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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금 영상에서 프로페셔널이 남성이나 여성의 액을 효율적으로 분출시키는 기술이다

영상일뿐이고 실제로는 일어나기 힘드니 환상은 깨는 편이 좋다. 만약에 실제로 본다고 해도 그건 십중팔구 오줌이니까 그냥 보지에 머가리박고 얌전히 골든샤워를 즐기도록하자

일본야동에 나오는 시오후키는 요도근육을 건들여서 소변을 지리게 만드는 기술이다. 근데 질이 부드러운데 손톱이 긁혀서 받는 배우는 고통을 느낀다고 한다.

사정후보다 사정전이 기분이 더 좋다고 하던데 한번도 성공 못해봤다

사정후 시오후키 해보고싶으면 부엌에 있는 식용유라도 좀 가져와서 코액 싼다음에 귀두에좀 묻혀서 계속 비비면 된다. 싸고나서 존나 예민해져 있는데 비비다보면 오줌마렵다. 여기에서 안참고 시원하게 싸지르면 시오후키 완성.

싸는거 주저하면 기분 별로 좋지도 않고 물만 줄줄샌다. 하기로 맘먹었으면 주저하지 말고 힘차게 싸라. 대신 이불이나 침대위에서는 절대 하지말고

관련항목:빼애액

개요

시오후키(潮吹き)는 일본어로 직역하면 '물을 뿜는다'는 뜻으로, 성적 자극 과정에서 요도를 통해 비교적 많은 양의 액체가 배출되는 현상을 가리킨다. 일본 19금 영상에서 자주 등장하면서 한국에서도 이 명칭이 널리 알려졌다.

흔히 여성의 사정과 완전히 같은 현상이라고 생각하기도 하지만, 실제로는 그렇게 단순하지 않다. 연구에서는 소량의 분비물이 나오는 여성 사정(female ejaculation)과 많은 양의 액체가 배출되는 이른바 squirting을 구분하기도 한다. 후자의 액체는 방광에서 나온 소변이 상당 부분을 차지하는 것으로 확인되어 있다.

실제 현상

영상일뿐이고 실제로는 일어나기 힘드니 환상은 깨는 편이 좋다. 정확히 말하면 실제로도 일어날 수 있는 현상이지만 사람마다 차이가 매우 크며, 야동처럼 매번 엄청난 양을 분출하는 것이 일반적인 성적 반응은 아니다.

시오후키가 일어나기 전 소변이 마려운 것과 비슷한 감각을 느꼈다는 사람도 많다. 연구에서 시오후키 직전 방광이 차올랐다가 직후 다시 비어 있는 모습이 초음파로 관찰되기도 했으며, 배출된 액체에서는 소변 성분과 함께 일부 여성에게서 전립선특이항원(PSA)이 검출되기도 했다.

그러니까 "전부 특별한 성적 분비액이다"도 정확하지 않고 "그냥 평범한 오줌일 뿐이다"라고만 하는 것도 현상을 완전히 설명하지 못한다. 다만 대량으로 배출되는 액체의 주성분이 방광에서 유래한다는 것은 의학적으로 상당한 근거가 있다.

AV에서

일본야동에 나오는 시오후키는 상당히 과장되어 표현되는 경우가 많다. 특정 부위를 강하게 자극해 소변 또는 그와 섞인 액체의 배출을 유도하는 연출도 있기 때문에 영상에서 보이는 장면을 모든 여성에게 자연스럽게 일어나는 생리현상이라고 생각하면 곤란하다.

또 손가락 등을 이용한 지나치게 강하거나 거친 자극은 통증이나 상처를 일으킬 수 있다. 원문에서 말하듯 질 내부가 손톱에 긁히는 식의 자극이라면 당연히 받는 사람 입장에서는 기분 좋은 테크닉이 아니라 그냥 아플 수 있다.

결국 포르노는 포르노일 뿐이다. 영상에서 보기 좋게 만들어진 장면을 실제 성관계의 성공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으로 삼을 필요는 없다.

남성의 경우

남성에게도 오르가슴이나 사정 전후에 소변이 마려운 듯한 느낌이 나타날 수 있지만, 일반적으로 말하는 여성의 시오후키와 같은 현상으로 분류하지는 않는다.

특히 사정 직후에는 귀두를 비롯한 성기가 상당히 예민해질 수 있다. 이 상태에서 무리하게 계속 자극한다고 해서 무슨 숨겨진 남성 시오후키가 발동하는 것은 아니며, 단순히 요의를 느끼거나 소변을 보는 것을 시오후키라고 부르는 것은 의학적인 의미와도 거리가 있다.

원문에는 사정 후 계속 자극하다가 오줌이 마려워지면 그대로 싸라는 방법이 적혀 있었는데, 그건 그냥 오줌이다. 굳이 거창하게 시오후키라고 부를 필요가 없다.

그리고 정말 할 거면 최소한 이불이나 침대 위에서는 하지 말자. 미래의 자신이 매우 싫어할 것이다.

여담

시오후키를 반드시 강한 오르가슴의 증거라고 생각하는 경우도 있지만 둘은 반드시 일치하지 않는다. 시오후키를 경험하지 않는다고 성적 기능에 문제가 있는 것도 아니며, 반대로 액체가 많이 나왔다고 반드시 엄청난 오르가슴을 경험했다는 의미도 아니다.

포르노의 영향으로 일종의 '고급 테크닉 성공 표시'처럼 알려진 면이 크지만 실제 사람의 성적 반응은 개인차가 훨씬 크다. 따라서 성공시키겠다고 무리하게 자극하는 것보다는 상대방이 실제로 편안하고 기분 좋은지가 훨씬 중요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