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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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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서에선 힐이건 버프건 아무튼 팀을 보좌하는 서포터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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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즈, 힐, 버프, 응원단같은 서포터 없이는 팀도 없습니다.
제발 서포터의 희생을 잊고 딜딸이나 치는 무식한 딸잡이가 되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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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A 산 안드레아스의 등장인물
칼 존슨의 여동생인 켄들 존슨의 애인이다.
멕시코 갱단인 바리오스 로스 아즈테카의 보스로 로스 산토스의 엘 코로나 지역을 거점으로 삼고있다.
멕시코 출신이지만 다른 멕시칸갱들과 사이가 나쁘다.
바고스는 물론이고 산 피에로 리파와도 사이가 나쁘다. 이유는 티본 멘데즈가 자기갱 간부 2명을 무참히 죽였다고 해서 그런듯.
근데 존나 웃긴게 발라스와 바고스는 그렇다쳐도 아즈테카 갱들이 CJ가 자기들 영역에 돌아다니면 시비를 걸고 한 술 더떠 총질을 한다.
성격은 갱스터치곤 온화한 성격이다. 첫 만남에서 거칠게 나오는 CJ를 진정시키고 캔들을 향한 마음을 어필하며 CJ를 설득시키는걸 보면 포용력이 남다르다는걸 알 수 있다.
칼 존슨의 최대 조력자인 우 지 무를 CJ와 만나게 하는 등 얘도 CJ에게 있어서 좋은 조력자라 할 만하다. 좋은 평가를 받는 캐릭터
유일하게 오점이 있다면 GTA 희대의 싸이코인 카탈리나를 CJ에게 소개시켜주었다는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