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젤다의 전설 시간의 오카리나에서 등장하는 캐릭터.
7년전 어린시절에는 안 나오고 7년후 세계에서 볼 수있다.
자칭 시커족의 후예인데 실제로 보면 닌자같이 생겼다.
전용 테마곡이 있는데 상당히 명곡.
진실
사실은 젤다가 가논돌프에게서 벗어나기 위해 변장한 모습이다.
확실히 다른 사람처럼 보이긴 하는데 피부색이나 눈 색깔은 어떻게 바꾼건지 의문.
자신이 변장한 모습이였다는 것을 밝힌 젤다는 이후 곧바로 가논에게 납치되고, 이후 링크는 가논의 성으로 가서 최종보스전을 치룬다.
시간의 오카리나 이후로는 리메이크 작을 제외하면 등장하는 작품이 없지만 대난투 시리즈의 영향인지 나름 인지도가 높다.
대난투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쓸모가 없으나 버리지는 못하고, 나의 인생은 이 닭 갈비뼈와 같구나!
ㄴ얼티밋부터
DX때부터 등장한다. 아래 필살기를 써서 젤다와 교체할 수 있으며 이 시스템은 X까지 유지된다.
참고로 난이도가 꽤 있는 편이다. 때문에 잘하는 사람이 쓰면 무서운 캐릭터.
DX 양아치들인 폭스나 팔코한테 밀리기는 하지만 이쪽도 강캐. 이 게임에 나오는 캐릭터 대부분은 가볍게 털어줄 수 있다.
물론 폭스와 팔코하고도 대등하게 싸울 수 있는 준수한 성능을 지녔다.
X에서는 너프를 먹었다. 그래도 중간은 간다는 평. 사실 X에서는 이상하리만큼 젤다의 전설 캐릭터들이 맥을 못 추는 경향이 있긴 하다. 그래도 이 정도면 나름 선방하는 편.
4에서부터는 3DS기기의 한계 때문에 젤다와는 별개의 캐릭터로 분류된다. 때문에 아래 필살기도 교체.
4편에서의 시크는 DX때보다도 더 양아치라는 평가가 많다. 서양에서는 시크를 비꼬는 밈 같은 것도 있다.
얼티밋에서도 참전하는데 역시 강캐라는 평이였지만 막상 까니까 난이도는 어려운데 딜이 확 깎여서 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