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망했습니다.
이 문서와 상관있는 분들은 벌써 망했거나 곧 망합니다.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이 문서와 관련되어 인생 망치기 싫으면 뒤로가기를 눌러 주세요!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설명

일자리를 잃어버린 사람을 뜻한다. 최근에는 폭 넓게 그냥 일을 해야 되는데 일을 못하는 사람까지 포함한다.

일을 구하고 싶어서 못 구하든 집에서 쳐 놀든 일을 안하고 싶든 실업자다. 니가 20살인데 대학교도 안가고 그렇다고 재수생도 아니고 알바도 안한다면 너는 실업자다. 즉 학교에 머물고 있다면 실업자는 아닌 셈이다. 아니면 재수하든가 해라.

보통 잡대에서 우리학교는 취업률이 높아요! 이렇게 홍보했던 시절이 있는데 그때는 실업자 기준으로 알바도 일이야! 일하면서 올린다고 카더라. 즉 좆도 의미없는 스텟딸인 셈이다. 알바가 일이 아니라고 하긴 애매하지만 취업은 아니다.

실업자는 고용주의 인질이다. 노동자가 근무 환경 개선을 요구해도 "너도 저들처럼 되고 싶나?"하고 압박을 주면 깨갱할 수밖에 없다.

또 다른 관점으로 보면 실업자는 인구만 많으면 잘 사는 줄 아는 인구충들의 주장을 카운터치는 역할을 한다. "고령화 노인부양 해야한단 말이양 징징" "내수 뒤지면 어쩔거야 징징" 이러는 놈들한테 "실업자가 뭔 돈으로 노인 부양을 하고 내수를 살리냐? 지금도 실업자는 많다."라고 해주면 열에 아홉은 논리로 반박 못 한다.

이게 전세계적으로 갑자기 존나 많아지면 대공황이나 그에 준하는 금융위기가 올 가능성이 솟아난다 카더라.

같이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