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드
양심 있으면 은퇴해 시발
①: 이 카드를 패에서 버리고 발동할 수 있다. 덱에서 "썬더 드래곤"을 2장까지 패에 넣는다.
원래는 패불리기 + 덱 압축용 카드였다.
서치 능력 하나만으로 18년전에 나온 카드 주제에 가끔식 채용되곤 하였다.
하여튼 이 카드랑 두 머리의 썬더 드래곤 밖에 없었는데 갑자기 소울 퓨전에서 지원을 왕창 쳐박고 카드 군화 되었다.
썬더 드래곤 카드군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그리고 카드군 화 되자마자 1티어에 올라갔다.
초동 전개를 봉인의 황금궤로 시작하는 순간 미친짓이 시작된다.
이 카드군의 에이스 카드 초뇌룡이 서치 봉인을 해버리기 때문에 왠만한 티어덱들도 이거 하나 뜨면 숨이 막힌다.
초뇌룡은 정말 간단하게 튀어나와서 서치를 틀어막고 뇌신룡은 패에서 효과 발동할 번개족들만 있으면 파괴효과를 존나게 써덴다. 뇌전룡 뇌조룡 뇌수룡 이 3놈들은 서로서로 시너지를 일으켜서 패가 마르지를 않고 존나게 튀어나와서 서몬 소서리스 뽑고 지랄해덴다.
거기다가 다 제외되서 끝났다 싶으면 썬더 드래곤 퓨전으로 제외존 카드 활용해서 융합몹인 초뇌룡이나 뇌신룡이 더 튀어나온다.
개씹련 섬도희에게 강하다는게 최대 강점이다.
10월 금제에서 황금궤 제한 먹으니까 공수의 고동에서 지원받아 강해진 공룡놈들과 섞여서 개지랄을 한다. 이전에는 초뇌룡만 나왔다면 이젠 궁극의 전도 티라노가 플러스로 같이 나온다.
씨발 1월금제랑 4월금제에서도 너프 안먹었음, 대신 종말의 기사가 4월금제때 제한가서 공썬의 초동이 죽었다.
결국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결국 7월 금제에서 초뇌룡과 뇌조룡을 제한으로 올려버렸다. 사실상 초동 전개 파멸.
하지만
근데 썬드 드래곤 퓨전을 우려먹으면서 초뇌룡을 계속 우려먹는게 가능하다는게 밝혀지며 아직도 티어권에 있다. 사실 초뇌룡만 띄워도 빌드가 세워지는 덱이라 초뇌룡만 잘 살리면 된다.
고고제수로 극한의 아드이득을 보며 어쩌다가 썬드 몬스터가 2마리 나오면 고고제수와 썬드 몹 하나로 아나콘다를 뽑아 드라군과 초뇌룡을 같이 세우는 날빌이 가능하다.
21년에는
계속 파츠들을 조져가며 죽는줄 알았는데 이번엔 카오스 신규 지원 카드들을 넣고 카오스 썬드로 아득 바득 살아남았다.
21년 3분기 현재까지도 2티어에서 아득바득 버티는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