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사람만 좋아한다는 개그를 구사하는 장진 감독의 영화. 이나영의 최고 히트작이자 그녀에게 청룡영화상 여우주연상을 안겨준 영화로 수상할때 나도 감동했다.이거 보면 남녀가릴것 없이 이나영빠가 된다.
내용
범죄로 유명한 곰팀 2군인 동치성은 타자로 살다가 투수제의를 받고 투수연습에 한창인데 이 와중에 불치병으로 얼마 살지 못한다는 통보를 받는다.그래서 야구고 뭐고 시발 에라 모르겠다 하면서 은행강도도 잡고 여자친구랑도 헤어지고 돈도 쓰고 뭐 그런나날을 살고 있었는데 한이연 (이나영)이라는 얼굴 무쟈게 작은여자가 좋다고 쫒아온다. 나 죽을라는데 이 여자는 뭔데 자꾸 쫒아오나 싶었는데 우리동네에 같이 살던 어릴적에 떡돌리다가 한번본 여성이었다. 야구선수가 이상형인지 암튼 동치성이를 좋아하게 되었다. 집에 강도가 들어서 본의 아니게 같이 살게되고 야구 보는 도중에 공 잡아서 관중석 던지면 재밌을거 같다고 한다. 쓰기 귀찮다. 봐라, 재미보장한다. 아니다 그냥 줄거리 마저 다 써주겠다. 결론은 동치성은 지가 불치병인줄 알았는데 알고보니 병원에서 오진한거였다. 멀쩡하다. 그냥 코를 자주파서 코피가 자주 나던거였다. 결론은 아는여자랑 해피엔딩
야이 시발새끼야
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ㄴ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