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은 다 아는데 나만 모를때 쓰는말
주로 운빨좆망겜에서 쓰는 말이다.
상황이 안좋게 흘러가고 있지만 언제 뒤바뀔지 모른다는 의미로 일종의 희망고문이다.
원래 지는 게임도 이기게 만드는 묘수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