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들이 한번쯤 써봤듯이 매니큐어나 유성매직 낙서지울때 주로 쓰는 물건이다.
기화성이 존나빨라 순식간에 니눈앞에서 사라지는 마술을 볼 수 있다.
약국에서 500원인가에 파는걸로 안다.
상처에 뿌리면 ㄹㅇ오르가즘
근데 왜 알콜문서는 있으면서 아세톤은 없냐?
집에서 우리아빠가 비타오백 병에 아세톤 담아놔서 순간 비타오백인줄 알고 삼킬뻔한적 있었다. 마시자마자 시발 맛이 개좃같아서 화장실에 뱉어서 망정이지 걍 삼켰으면 뒤질뻔했다.
희안하게도 플라스틱을 아주 잘 녹인다.
플라스틱은 내산성이 아주 좋아서 강철도 녹이는 염산에도 녹지않고 뻐길수있다.
그런데 플라스틱은 허무하게도 아세톤에는 손쉽게 녹아내려버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