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 소설은 아니다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 “ |
"히틀러는 우리에게서 국적을 빼앗은 원수예요." |
” |
— 안네의 일기의 한 문장
|
| “ |
세상에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 Top10 |
” |
나치 개새끼
제 2차 세계대전 당시의 유태인 소녀 '안네 프랑크'가 나치 눈을 피해 가족과 숨어 살던 기간에 쓴 일기.
물론 본인은 나치 욕보다는 그냥 그 나이 소녀들답게 소소한 소망같은 걸 적엇을 뿐이지만 그래서 더 나치가 개객기로 보인다.
불쌍하게도 안네는 전쟁 후반기에 붙들려서 천조가 수용소를 해방하기 한 달 전에 병사했고
다른 사람들도 대부분 죽어서 부친만 혼자 살아남아 전후에 딸의 일기를 책으로 출간해 알려지게 된다.
전쟁범죄를 비판하는 명작이기 때문에 쪽본 넷우익들의 발작버튼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