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ㄴ 챔피언 할 기회가 올때마다 ㅈ털림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원래는 프로약물러였으나 약물제제 이후 약이빠지면서 동네북으로 전락 할 줄 알았으나, 아직도 4위를 지키는 흑형
공격력은 최강인데 턱에 전원버튼이 달렸고 체력이 조루다.
이후 자신이 유리턱 인자약이란 사실을 깨달은 약두는 자신의 테크닉을 살려
신두모드로 스타일을 바꿈으로써
성공적으로 승을 쌓고있다.
드디어 타이틀샷을 받고 미오치치랑 타이틀전 하는데 초반엔 러닝작전으로 미오치치를 빡치게하고 당황시키고 다운까지 시켰지만
맷집좋은 미오치치는 정신을 잃지않고 고개를 앞으로 숙여 파운딩 각을 주지 않자
영리한 약두가 길로틴을 시도했는데 미오치치가 탈출하고 오블리킥 쓰다가 미오치치가 캐치후 테이크다운 시킨뒤에 턱주가리 존나때렸다 ㄹㅇ 개사이다.
근데 경기후에 졸렬하게 약두가 미오치치가 탭쳤다니까 조로건이 다른각도에서 슬로비디오 두번보여주며
탭ㅇㄷ? 를 외치며 팩트에 의한 2번째 KO를 당했다.
그 후로 UFC 213에서 운동을 전혀 안한것으로 보이
는 베우둠을 이겼다. 베우둠 살 봐..
또 그 후에 2017년 12월 3일 프란시스 은가누 와의 대결에서 훅 어퍼컷에 1라운드 ko 당하고 입지가 망해버렸다.
최근에는 커티스 블레이즈랑 싸우다가 레슬링에서 발리면서 엘보우 4방 쳐맞고 이마 다 찢어져서 자신의 커리어 사상 최초의 피떡갈비가 되버렸다.
2018년 11월 25일 세르게이 파블로비치의 데뷔전 상대로 싸웠는데 1라운드 중반에 오함마질로 1라운드 TKO승을 따냈다.
올해 4월 20일에는 라운드 종료 시간을 얼마 안남기고 베테랑 선수인 알렉세이 올리닉을 상대로 니킥을 꽃아서 1라운드 TKO 2연승을 했다.
12월달에 월트 해리스랑 붙기로 했다가 불발되었고[1] 대타로 수리남 핵궁뎅이 자이르지뉴 호젠스트락이란 선수랑 붙었는데 3라운드까진 잘 싸우다가 4라운드에서 밀리더니 마지막 라운드에 경기 끝나기 직전 얼굴에 펀치를 맞고 입술이 찢어지며 KO패를 당했다.
제2의 정나잇이다.
4월달에 월트 해리스랑 경기를 잡았다.
1라운드때 해리스가 우세했다가 2라운드에서 기습 하이킥으로 해리스를 역관광시켰다.
- ↑ 자신의 의붓딸이 납치당했다. 안타깝게도 딸은 시신으로 발견됬다고한다 RI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