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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명
심해져서 술 없다고 공업용 메탄올 먹고 죽었던 사례도 있다.
한달에 한 번 퍼마시는 사람보단 매일같이 혼자서 홀짝이는 일명 주부 키친 드링커가 훨씬 알콜 의존증 고위험군이다. 왜냐하면 아무도 만성화되는 과정을 안 말리기 때문.
물론 같이 마시는 사람들은 옆에서 부추기기 때문에 훨씬 못끊는다. 만성화되는 게 문제인지도 모르는 자들이라 계속 술을 부추긴다. 시발 도박 친구 같은 새끼들
진짜로 진짜로 진심리얼팩트로 걸리면 인생 ㅈ되는건 순식간이고 아들손자 3대도 영향받으며 동시에 정신과의사가 제일 ㅈ같아하는 질병이다. 왜냐고?
자 생각해보자. 알코올 자체가 뇌에 영향을 안 줄 수 없는 물질이고, 중성지방을 엄청 올리는 물건이니 심혈관계 영향을 주고 그러다보면 뇌출혈이나 신경계 이상이 오는 것도 무리가 아니다. 알코올성 치매란 단어 들어본 적 없는 사람?
게다가 알코올 의존자들은 자기가 알콜 의존증이란 걸 인정을 못한다. 인정 하더라도 겉으로만 하지 속으로는 "내가 정신병잔줄 아나? 이래뵈어도 사회에선 내가 한 자리 ㅈㄹㅈㄹ ㅅㅂㅅㅍ" 이런 식으로 꼰대식 논리로 무장되어있기에 당장 입원치료를 해야 하는 수준인데도 그걸 인지를 못한다.
한마디로 지가 노답인지 모르는 사회적 높은 자리 꿰찬 일베하는 아재랑 비슷한 거라고 생각하자. 아니다 시발 차라리 일베충들은 지만 병신이지만 알코올 OO은 가족 전체에 영향을 주니까 더 하이퍼 병신인가
알코올 중독은 일종의 대물림 증상을 보인다. 즉 알콜 중독 할아버지-그 밑에서 자란 아버지도 알콜 중독-거기에 영향받은 아들도 알콜 중독 고위험군-... 심리 질환이 대체적으로 이런 경향이지만 알콜 종독은 그 위력에 비해 대물림이 너무 잘 된다.
그리고 그 이유 중 하나가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아이들도 알코올에 쉽게 노출되는 상황(스트레스 혹은 부모가 알코올에 대한 경각심을 가르치지 않는 등)→아이들이 비교적 어린 나이에 알콜을 접함→근데 성격과 행동 감정 조절 담당인 전두엽은 10대 후반에나 발달함→술이 그걸 거세→알콜 중독에 취약→알콜 중독→다시 자기 자식에게....
결론은 좆같다고.
헬조선에선 술 먹으면 갈 때 까지 먹어야 한다는 특유의 문화 때문에 더 심하다.
서구식 알코올 중독 분류에 따르면 헬조선 놈들은 알코올 분해효소가 없어서 못마시는 인간들 빼고 죄다 알코올 중독자다.
할일 없으면 맨날 술 먹는게 특징이다. 누가 바른말 하면 빼애애액 거리는게 특징.
술 처 먹고 자살한다고 방충망 뚫고 지랄 나는 거 보고있으면 참... 칼들고 찌르려고 할때도 있고, 방에 불질러서 경보기 켜져서 온동네 경비원들이랑 주민 집앞에
왔는데 쪽팔려서 귀에 이어폰꼽고 헤드셋에 휴지넣고 뒤집어쓰고 음악 존나 크게틀고 짜져있었다. 특히 이지랄해놓고 다음날 인터넷으로 방충망 알아보라고 하니
맨탈 터져서 폐인됨 ㅅㄱ
ㄴㅋㅋㅋㅋㄹㅇ 방문닫아놓으면 망치들고와서 부숨ㅋㅋㅋ유리창도 부숨ㅋㅋ식탁쓸어서 그릇다깨짐ㅋㅋ시발ㅋㅋㅋ
이거진짜 좆같은게 술마셨을때랑 술깼을때랑 갭이 심하면 존나혼란스럽다 멘탈부숴지는 요인중 하나임 우리아빠가 그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