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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페미니스트들이 싫어할 것 같은 성차별적인 속담.
미국에서도 이건 ㄹㅇ 진리다. 힐러리년 믿었다가 쳐발리고 이게 뭔 꼴이냐
생각해보면 신라시대 선덕여왕, 진덕여왕시절에도 백제한테 영혼까지 털리는 국가적 위기였다. 김춘추가 왕위에 오르고 겨우 위기극복.
그리고 진성여왕은 나라 망해가는데 지 숙부랑 쎾쓰하느라 여념이 없었다. 조선시대를 보자면 문정왕후가 있으며 민자영이 있는 걸 보니 옛말 틀린거 없다.
물론 갓양에선 마리아 테레지아나 엘리자베스 1세같은 예외도 있었지만 이 둘은 다른거 했으면 더 잘하지 않았을까...?
실제로 암탉이 울어 나라가 망한 어느 반ㄷ...
그 뒤로 암탉을 쫓아냈더니 새끼암탉들이 몰표로 찍어준 삶은 소머리가 말아먹으려는 중이다.
ㄴ 너무 이나라가 우려하고 말아먹을대로 말아먹어 개장판을 쳐서 난장판이라서 계장판 된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