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대 시어머니들로부터 이어져 내려온 한반도 최고의 유행어.
시어머니가 이 대사를 내뱉는 순간 며느리는 극도의 긴장 상태에 들어가게 된다
이게 누굴 염분으로 암살하려고!
다만 현대로 들어서는 시부모와 함께 사는 경우가 점점 적어지는 추세라 이 명언을 쓰는 일도 줄어들고 있다.
인터넷에서 이 문장이 쓰이게 된 유래는 정확히는 알 수 없으나 2000년대 중후반 쯤에 아이돌 그룹 빅뱅의 팬들이 사용하기 시작한 것으로 추측된다.
빅뱅 카페의 오래된 게시글들을 찾아보면 빅뱅 멤버들 사진들마다 애미야 국이 짜다 라는 문구가 저퀄리티로 합성되어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요즘들어서 시어머니 근성을 띄는 아이돌이나 스포츠팀, 스포츠선수, 그리고 기타 예능프로그램 극성팬들이 하는 짓거리를 볼때 주로 이런 표현을 쓰고는 한다.
최고기의 자작곡
최고기가 제작한 곡이다. 얼마 전 본 채널이 영정 당해 다른 이용자들 사이에서 유포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