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 다 보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살아서 뭐 해.
ㄴ콘도르와 콘도르의 주인 틀:심플/씨발년아 ㄴ콘도르를 지 뱀에게 먹인 네뜨억 새끼
어느 초등학생이 몇 년간 가족처럼 애지중지 기르던 애완 콘스네이크인 "콘도르"를 어쩔 수 없이 분양하게 되었다.
분양한 이유는 집에 있는 고양이가 해칠까 걱정되었기 때문.
분양은 콘도르 주인은 아직 어려서 콘도르 주인의 어머니가 보내게 됬었다.
분양을 모 네덕 파충류 애호가에게 보내게 됬는데, 문제는 입양받은 네덕새끼가 지가 기르던 소형도마뱀을 큰 도마뱀에게 먹이로 던져서 낄낄대며 영상으로 찍어 올리는 싸이코패스였단 것.
하지만 콘도르의 주인의 어머니는 그걸 모르고 파충류를 사랑하는 파충류 애호가인가 보다 하고 그새끼에게 분양을 보내게 되었다.
그리고 그 네덕새끼는 콘도르를 지가 기르던 킹스네이크에게 먹이로 던져주고 영상까지 찍어 올렸다.
그 네뜨억은 자신의 카페에 "설치류와는 또다른 최고의 영양분을 흡수 중인 상태입니다." 라며 매우 소시오패스적인 발언까지 해댔다.
그걸 안 콘도르의 주인과 콘도르의 주인의 부모님은 그 네덕새끼에게 사과와 동물보호협회에 10만원을 기부하라고 했다.
가족같은 콘도르를 피딩했는데 보호협회에 10만원 정도만 기부하라는 콘도르 주인 존나 대인배인듯.
하지만 그 네덕새끼는 "응~ 그거 뱀들끼리 목욕시키다 킹스네이크가 실수로 잡아먹은 거임~ 파오후 쿰척쿰척" 이러면서 변명해댔다.
지 블로그에 먹이로 던져준 영상까지 찍어올렸는데 변명이 되겠노?
결국 콘도르의 주인의 어머니는 고소를 했다. 1심에서는 네뜨억이 벌금 100만원을 지불하라는 결과가 나왔다. 이에 네덕새끼는 항소를 했고 고소는 아직도 진행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