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요리에서 처음으로 나오는 음식. 영어로는 애피타이저Appetizer, 프랑스어로는 오르되브르hors-d'oeuvre, 러시아어로는 자쿠스키закуски라고 부른다.
메인요리 이전에 입맛을 다시기 위해 나오는 음식이므로, 양은 많지 않지만 입에 침이 고이게 하는 음식들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