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앤디 워홀은 미국의 팝 아티스트이다.

다른 예술가와 다르게 그는 깡통통조림, 코카콜라병, 박스등을 아무렇게 또는 규칙적으로 복붙해놓고 그걸 예술작품이라 칭하는 병맛같은 예술세계를 창조했다.

또한 모나리자나 체 게바라, 마오쩌둥, 마릴린 먼로같은 유명인들의 모습을 도장으로 만들어 종이에 몇개씩 찍어놓고 그걸 몇백억에 파는 창조경제를 만들었다.

근데 본인 입장에서는 좀 억울할 법한게 "니들같은 좆거지들도 예술할수 있다!"는 의미로 일부러 싸보이는 그림을 그리고 싸게 팔려 그랬는데 자기 뒤지고 나니까 가격이 존나 거품낀거다.

유명한 명언으로는 "누구나 15분 동안 유명해질 수 있다.", "일단 유명해져라. 그럼 사람들은 당신이 똥을 싸더라도 박수를 칠 것이다." 등이 있으나 후자는 주작으로 밝혀졌다. 그러나 그의 행보를 보면 그런 명언이 나올 만하다.

물론 주작이여도 저 말은 팩트다. 유용히 쓰자

헬조선의 어느 만화가의 롤모델이라카더라.

원조 메갈년인 발레리 솔라나스한테 살해당할 뻔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