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자:弱小國
영어:small nation
말그대로 약소국 병신을 말한다 경제도 병신 치안도 병신 국력도 병신 영향력? 그딴거 없음
남아공, 이집트 정도를 제외한 대부분 아프리카나 중앙아시아, 호주나 뉴질랜드를 제외한 오세아니아 듣보잡 새끼들이 대부분 여기다
참고로 땅이 커도 국력이 약하면 약소국이다. 이런 곳은 대체로 가난하거나 인구 밀도가 낮다. 전자는 콩고 민주 공화국이나 차드가 해당하며, 후자는 몽골이나 카자흐스탄이 해당한다. 이런 경우는 약대국(弱大國)이라 불러야 될 것 같지만, 그렇게 분류하는 경우는 별로 없다. 반대로 땅이 작다고 무조건 약소국인 것도 아니다. 덴마크, 싱가포르, 대한민국 같은 곳은 땅은 작지만 국력은 약하지 않으므로 약소국이 아니다.
물론 약소국이라고 무조건 못 사는 건 아닌데, 발트 3국, 몰타, 아이슬란드는 약소국이지만 선진국이고, 카타르나 쿠웨이트 같은 경우도 선진국으로 분류되지는 않았어도 꽤 잘 사는 편이다. 이런 경우에는 강소국이라 한다.
옆에 강대국이 있으면 바로 노예가 되거나 속국이 되기 마련이다 오늘도 열심히 주인님의 충실한 노예로서 주인님의 똥꼬빨아 들이자 ^^7
물론 약소국이더라도 NATO에 가입했거나 배후에 강대국이 있다면 함부로 못 건든다. 이런 예로는 발트 3국이나 팔라우가 이에 해당한다.
북한은 병신 이기는 하지만 군사력이 꽤있어서(물론 이것도 몽골을 제외한 다른 동아시아 국가에 비하면 약하다) 약소국이라 하기에는 어렵다
우리나라50년대~70년대 까지는 약소국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