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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씨 더 맥스가 몇년만에 발매한 엠씨더맥스 희머의 띵곡이다.
급식충들이 노래방가면 존나게 불러댄다.
ㄴ 엠맥노래중 아는게 이 노래밖에 없다.
고급식인데 씨발 반에서 쉬는시간에 미친놈들이 떼창을 한다. 잠좀자자 미친놈들아
가사 후반부에서 다가갈수록~하고 피아노 저음으로 쿵!찍고 고음터지는데 이 피아노 베이스가 진짜 신의 한수다. 첨듣고 눈물났음 ㅜ
급식들은 정작 어디에도 부르면 다 부를 수 있다고 지랄하지만 당장 같은 8집 안에 있는 어김없이에 비하면 이건 무난한거다
어김없이는 이수마저도 2020년 3월 전까지 라이브를 안했다 레알 일반이 부를 곡이 아니다
성시경노래도 있다. 갓띵곡이다;
가사
차가워진 눈빛을 바라보며
이별의 말을 전해 들어요
아무 의미 없던 노래 가사가
아프게 귓가에 맴돌아요
다시 겨울이 시작되듯이
흩어지는 눈 사이로
그대 내 맘에 쌓여만 가네
떠나지 말라는
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두 번 다시 이런 사랑하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단 기다리는 게
부서진 내 맘이 더 아파 와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결국 우리 사랑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아무것도 마음대로 안 돼요
아픔은 그저 나를 따라와
밤새도록 커져 버린 그리움
언제쯤 익숙해져 가나요
많은 날들이 떠오르네요
우리가 나눴던 날들
애써 감추고 돌아서네요
떠나지 말라는
그런 말도 하지 못하고
고개를 떨구던 뒷모습만
그대 내게 오지 말아요
두 번 다시 이런 사랑하지 마요
그댈 추억하기보단 기다리는 게
부서진 내 맘이 더 아파 와
다시 누군가를 만나서
결국 우리 사랑 지워내도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주기를
부를 수도 없이 멀어진 그대가
지나치는 바람에도 목이 메어와
어디에도 그대가 살아서
우린 사랑하면 안 돼요
다가갈수록 미워지니까
행복했던 것만 기억에 남아
나를 천천히 잊어가기를
사랑했던
단점
곡도 정말 좋고
가사도 정말 좋은 곡인데
난이도가 극악이어서 노래 들을 때
노래 난이도에 집중하게 된다.
곡 난이도가 아니라 가사에 집중하며 듣다보면
눈물을 흘리며 울부짖는 자신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것보다 씨발 노래방가면 부르는새끼 한명은꼭있다 존나지겨워씨발씨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