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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연성
1. 계모가 의학적으로 분노조절장애라는 묘사까지 있었는데 그냥병신이다.
우선 실제사건과 달리 계모가 시신을 유기할 기회가 넘쳐 났지만
(같은동 주민의 방관, 시신이외 물건을 잘도 정도로 버릴 넘쳐나는 시간,쇼핑몰 구경할 시간)
오히려 딸한테 덮어 쒸울려고만 하지 게다가 법정에서는 분노가 조절 잘되서
여러므로 각본가의 병신스러움이 돋보였다.
2. 여러 번 방관하는 주민들이 병신이었다. 원래 사건과 별개로
주인공이 조력자인데 왜 도와주는지 좆도 모르겠다.
원래 사건과 좆도 상관없고 원래 사건의 고증과도 거리가 멀어 벌지는 괴리감
주인공새끼가 지 대형로펌 변호사자리를 마다하고 조력하는데. 사장이 우호적일때
휴가를 내는 방법도 있었고 다른 주민들의 도움을 얻는 방법도 있다.
작가의 미숙함과 편견
결말에서 딸이 계모가 조져진뒤 진짜 부모를 찿는다. 근데 더 웃긴건 애비는 진짜인데 계모랑 짜고치고
쫒겨난게 아니라 딸을 버리고 간 걸 수도 있지만 계모라서 학대했다고 생각하는 듯
방관자 효과 운운하다가 방관자에서 벗어난 주체인 같은 동 주민들은 정작 전단지 셔틀
3. 쓸모없는 복선 및 이상한 점
동네 주민들도 학대사실을 알고 있었고 동요하고 있었다 - (그러나 공기가 되고 오히려 법정증언대신 전단지나 돌린다)
방관자 효과 운운 - (주인공은 좆도 모르고 있었는데 방관자 취급, 좆도 알수없는 이유로 도움. 사실 주민들이 오히려 방관자)
당연하지만 실화와는 거의 관계없고 그냥 학대하고 딸한테 뒤집어 쒸운거만 똑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