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의 친구 및 동료가 빌런이 된 것을 말한다. 이유는 다양하다. 저새끼가 싫거나 마음에 안들어서, 수 개월 및 수 년간 품어왔던 본심, 세뇌 등이 있다.
이 중에서 몇몇은 라이벌이 되거나 숙적이 되기도 한다.
반대로는 어제의 적이 오늘의 친구가 있다. 이게 합해지면 국제 정세가 된다.
19세기에는 항상 어제는 친구, 오늘은 적, 내일은 친구, ……이 반복되었다. 오스만이랑 그리스가 싸우다가 불가리아 때문에 손잡고 세계대전이 터지니까 반대로 오스만과 불가리아가 손잡고 그리스를 다구리까고...
영국과 독일이 친구먹고 러시아랑 싸우다가 독일이 불편해지니까 러시아랑 손잡고 독일을 까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