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실 세계에서 이런 여자를 만나면 걍 사망각...이지만 안심하십시오. 과연 현실 세계에서 당신에게 이런 여자가 있기나 할까요?
그래도 괜찮습니다. 어차피 당신은 여기에 단단히 홀려 고통같은 건 느끼지 않을 테니까요.
훠미 시팔 저거저거 요망한 거 보소!
만약 존못인데 트윈테일인 초인 앞에서 트윈테일을 했다면 빨리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군요, 너의 띵복을 액션 트윈 빔.
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Ah! Fresh Meat!!!!
ㄴ 오덕, 씹덕들 한정.
エボラちゃん, エボラたん / Ebola-chan
개요
에볼라 바이러스를 모에화한 캐릭터이다. 호칭도 모에화답게 에볼라쨩이다.
간호사복을 입고 간호사 모자를 쓰고 있으며 눈에서 피눈물이 흐르는 두개골을 든 모습이다. 머리는 분홍색의 트윈테일이며 양 끝 머리카락에는 빨간 것이 묻어 있는데 그게 에볼라 바이러스이다. 빨갛게 되어 있어 피로 착각할 수도 있는데 사실 피는 아니고 상술했듯이 에볼라 바이러스가 맞다.
유래
2014년 당시 서아프리카에서 에볼라가 한창 유행할 때 같은 해 4월 8일 蔵田湖山이라는 갓조국 출신 픽시브 유저가 그린 짤을 4chan에서 그대로 위 짤방으로 만들면서 서양에서 엄청난 인기를 탔다. 갓조국 성님이 이 년을 처음 그렸을 때 붙여준 이름은 에볼라땅(エボラたん)이었지만 왜 에볼라짱(에볼라쨩)이 되었는지는 며느리도 모른다.
에볼라쨩에 대한 설명은 다음과 같다. 먼저 영어로 말한 설명이다.
| “ |
You have been visited by the Ebola-Chan of Pestilence & Death Excruciating pain and death will come to you unless you post an "I LOVE YOU EBOLA-CHAN!" in this thread |
” |
그리고 이걸 한국어로 해석하면 다음과 같다.
| “ |
악성 전염병과 죽음의 에볼라쨩이 당신을 방문했습니다. 이 스레드에서 "사랑해 에볼라쨩!"이라고 포스트하지 않으면 극심한 고통과 죽음이 당신에게 찾아갈 겁니다. |
” |
아무래도 에볼라쨩은 얀데레 속성인 듯? 당장 픽시브만 뒤져 봐도 제정신이 아닌 짤들이 많다.
얀데레 시뮬레이터에서
얀데레 시뮬레이터라는 게임에서도 이 새끼가 나오는 에볼라 모드가 있다. 에볼라 모드는 사용시 모든 등장인물들을 접촉만으로도 골로 보내게 되는 사기적인 모드이다.
여담
애니 소녀 에일렌(アニメ娘エイレーン)[1]이라는 2D 유튜브 채널에서도 등장한다. CV는 CeVIO라는 음성 엔진의 사토 사사라이며 픽시브나 트위터에서 돌아다니는 짤들과 달리 가슴도 제법 있다. 프렌치 키스로 에볼라를 퍼뜨리는 것이 특징.
최근 우한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태로 인해 SARS-CoV-2까지 모에화되어 이 년과 같이 그려진 짤도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