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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ㄴ청소년용이 만14세이다.
그러니까 머가리에 피도 안 마른 애새끼들은 가서 엄마 젖이나 더 먹고 오십시오.
ㄴ성인용은 만20세이다. ㄴ 현재 기준으로는 만 19세 이상이다. 청소년용 비비탄총은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 성인용은 만 19세 이상을 대상으로 한다.
대표적인 불법소지품은 총기, 폭탄, 마약, 칼, 도끼, 염산, 아동포르노 등이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소지품을 가지고 있다가 경찰에게 걸려서 불이익을 당하더라도 디시위키는 절대로 책임을 지지 않으니 주의하십시오!
날길이 15센치 이상은 도소증 대상!!!
염산테러, 황산테러 범죄 방지를 위해 화공약품 판매 규제강화!!!
ㄴ중국에선 불법 ㄴ 정확히는 중국 본토에서 모든 장난감 총이 일괄 불법인 것은 아니지만 에어소프트건과 실총 모사품에 대한 규제가 매우 엄격하다. 외관과 발사성능 등에 따라 총기로 취급될 수 있어 일반적인 에어소프트 취미가 사실상 매우 어려운 수준이다.
ㄴ어린이에게 팔면 불법
ㄴ 청소년용 제품을 만 14세 미만에게 판매하면 안 된다는 뜻이다. 별도로 만 8세 이상 만 13세 이하를 대상으로 하는 어린이용 비비탄총 안전기준도 존재한다.
개요
초딩해방군의 주무기. 영어로는 에어소프트 건(Airsoft Gun)이라고 한다.
ㄴ 엄밀히 말하면 한국에서 흔히 부르는 비비탄총과 영어권의 BB gun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 국내 안전기준상 비비탄총은 보통 직경 5.7~6.0mm의 플라스틱 구형 탄환을 사용하는 장난감 총을 의미하고, 영어권에서 BB gun은 금속제 BB탄을 사용하는 공기총까지 가리키는 경우가 많다. 후자는 에어소프트건보다 훨씬 위험할 수 있다.
헬조선에서 가지고놀면 어른은 애새끼취급을 받고 급식충새끼가 사용하면 위험하다고 발작한다.
이런 병신같은분류에 의하여 비비탄총은 사용연령은 어른인데 성능은 급식충 풀발길이만도 못하다.
ㄴ 현재 한국에서 합법적으로 유통되는 제품은 크게 어린이용, 청소년용, 성인용으로 나뉜다. 따라서 비비탄총 전체가 성인용인 것은 아니다.
대한민국의 규제
2026년 현재 비비탄총은 단순히 '장난감 규정'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제품안전 관련 기준과 총포·도검·화약류 등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의 모의총포 규정을 함께 봐야 한다.
국가기술표준원 안전기준상 청소년용은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이고 발사체 운동에너지는 0.14J 이하로 관리된다. 성인용은 만 19세 이상이며 0.2J 이하로 관리된다.
총포화약법 시행령의 모의총포 기준에서는 발사체의 운동에너지가 0.02kg·m를 초과하는 경우가 규제 기준 가운데 하나로 들어가 있다. 이를 줄 단위로 환산하면 약 0.196J라 통상 0.2J 기준이라고 부른다.
다만 위력만 본다고 끝나는 것도 아니다. 실총과 지나치게 비슷해 범죄에 악용될 우려가 현저한 외형이나 발사체 크기·무게·형태, 소음과 불꽃 등도 모의총포 판단 기준에 포함된다.
이 때문에 국내 판매용 에어소프트건에서 흔히 볼 수 있는 것이 컬러파츠와 파워브레이크다.
ㄴ 흔히 '컬러파트가 법조문에 몇 cm 이상이어야 한다'는 식으로 알려져 있지만 법 자체가 단순히 그런 숫자 하나만으로 모의총포를 판단하는 구조는 아니다. 핵심은 실총과의 외관상 유사성과 범죄 악용 우려 등이다.
2021년 5월부터는 안전기준도 개정돼 탄속제한장치를 사용하는 경우 제품에서 쉽게 분리되지 않도록 해야 하고, 장치의 부착 여부와 위치 및 개조 금지 안내를 표시하도록 기준이 강화됐다.
2025년에도 서울경찰청이 기준을 넘는 발사성능을 가지거나 컬러파트를 쉽게 제거할 수 있는 에어소프트건을 불법 유통한 판매자들을 적발하고 820정을 압수한 일이 있어 규제가 사문화된 것은 아니다.
문제점
존나 만만해서 기덍사들이 자주 타깃으로 삼는다. 규제를 더더욱 강화시켜 한건할 확률을 늘리고 있다. 좆창렬에 성능도 병신인 스코프를 규제한다는것은 선풍기로 폭격기를 만들까 두려워 바퀴를 못달게하는것과 같다. 사실상 헬조선에서 취미를 가지는것은 통일보다 기머할수 없다.
ㄴ 광학조준경 자체가 독립적으로 모의총포가 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실총과 지나치게 유사한 외관인지 여부를 판단할 때 여러 요소가 함께 고려될 수 있다.
심지어 밀리코스하고 지하철타다 좆된 미친놈도 있었다. 그리고 그걸 추억팔이라며 합리화시키고 아몰랑했다고...
눈에다가 쏘면... 안봐도 비디오다
ㄴ 실제 안전기준에도 얼굴과 머리를 향해 발사하지 말 것, 반드시 보안경을 사용할 것이 명시되어 있다. 낮은 출력이라고 해도 눈처럼 취약한 부위는 중상을 입을 수 있다.
그리고 애새끼들 관리 재대로 안하고 비비탄으로 장난하다가 다른사람이 맞고 심지어 차에쏘고 강아지에게도 쏘고 ㅈㄹ하고 작년에 뉴스에 화장실 간사이에 초딩 애새끼들이 가만히 있는 강아지 쏜거 있는대 맘충년이 ㅈㄹ해서
인식 나뻐진것도 있음 가장큰 이유는 00년도때 애들 실명관련 뉴스떄문에 규제 크게 떄린것도 있음
ㄴ 어린이 안전사고가 실제 규제 강화의 중요한 배경이었던 것은 맞다. 2005년 정부와 당시 한국소비자보호원의 조사에서도 비비탄총 사고 가운데 안구·시력 손상이 상당한 비중을 차지했고 실명 위험을 이유로 소비자안전경보까지 발령했다.
그리고 새총 화살도 위험한대 비비탄만 규제해서 욕하는 사람들도 어느정도 이해감
잼민이한테 비비탄총맞은 에타인.jpg https://blog.naver.com/rlatjdgus195/222222740857 이런것만 봐도 위력 약한거 규제 풀어달라고 해도 인식떔에 이게 쉽게 안되다.
어쩌다 이지경까지 왔는가
잼민이한테 비비탄총맞은 에타인.jpg https://blog.naver.com/rlatjdgus195/222222740857 이런것만 봐도 위력 약한거 규제 풀어달라고 해도 인식떔에 이게 쉽게 안되다.
꼰머새끼들이 초딩들이 살수없는 ㅒㅣㅒㅣ탄총을 대신사다주고 이것이반복되어 ㅒㅣㅒㅣ탄총이 장난감이라는 편견이 생겼다. 하여간 여러명이 하면 다오른거지 씨발 그리고 이꼰머들은 지금 커서 급식충으로 진화한 새끼들의 담배를 대신 사주고있다. 꼬시다 그리고 규제는 어떤초딩새끼 눈알 터져서 심해졌다는데 아래 서술할새끼들이 자주하는 출처모르는 소리라서 쓰지는 않겠다. 그리고 애새끼들 관리 재대로 안하고 비비탄으로 장난하다가 맞고 심지어 차에쏘고 강아지에게도 쏘고 ㅈㄹ해서 규제당한것도 있음 가장큰 이유는 애들 실명관련이 컷다. 정작 새총 화살은 규제를 안하니 비비탄 유저들은 빡칠만 하다.
그리고 최근에 진짜 실명관련이나 장난치는 애들떔에 너프엄청 됨 .https://blog.naver.com/powerhrg/222845163946 나 어릴때도는 그냥 맞기만하면 멍들고 개아프고했는대 이렇게 바뀜 솔직히 애새끼들요즘 촉법이나 ㅈㄹ해서 규제할만함
ㄴ 정부 자료로 확인되는 것은 비비탄총으로 인한 어린이 안구·시력 손상 사고가 실제로 반복돼 안전기준 강화와 불법제품 단속의 근거가 됐다는 점이다. 다만 에어소프트 커뮤니티에서 말하는 이른바 '96대란'을 특정 어린이의 실명과 제조사 상대 소송 하나 때문에 모든 규제가 시작된 사건이라고 설명하는 이야기는 이를 입증할 공식 자료나 판결을 확인하기 어렵다.
사실상 원흉인 밀리터리 파오후새끼들
헬조선의 성격도 파악못하고 지좆대로 행동하는 새끼들이 일단 법을 지키면서 항의를해야 설득력이 있는데
이새끼들은 파워브레이크 뽑고 칼라파트뽑고 스프링파워늘리고 스코프달고 하지말라는거 다쳐하면서 법이뭐 어떤다 뭐다
지랄하고들있다 남미 뿌따새끼들이 소총 민간인한테 땡꺆꺆 쏴대면서 총기는 아주좋은 레저스포츠다! 이러면 잘도 설득당하겠다
ㄴ 파워브레이크를 제거해 발사에너지가 법적 기준을 넘도록 만들거나 모의총포로 판단될 정도로 외형을 변경하면 단순한 취미용 장난감 문제가 아니라 총포화약법 위반 문제가 될 수 있다.
병신들 가끔씩 지는 클린한줄아는 급식충새끼가 성인용 빕탄총사다가 리뷰하면서
총기규제 완화! 를외치는대 시발새끼야 20세용쓰고 존나클린하다 담배도 빨지그래? 같은짓거리인데
ㄴ 앞서 말했듯 지금은 20세용이 아니라 만 19세 이상 성인용이다.
이같은 좆병신 짓거리는 상처가 아프니까 칼로찔러서 고치려는 지거리고 오히려 기레기와 기명사들의 먹잇감이 된다.
더불어 꼰머새끼들은 뉴스를보고 애새끼들이 비비탄총들면 위험하다고 풀발 니들이 들면 애새끼냐고 놀려댄다.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애새끼들 관리 재대로 안하고 비비탄으로 장난하다가 다른사람이 맞고 심지어 차에쏘고 강아지에게도 쏘고 ㅈㄹ해서 규제당한것도 있음 가장큰 이유는 00년도때 애들 실명관련 뉴스가
나왓음 보안경하고 옷 두껍게 입고 초4때 놀았는대 맞아도 아픈적 있었음 참고로 애들용이엿음 요즘 애들껀 어떤지 모르겟지만 최근에 애들이 장난하다가 맞은 사람들 말로는 아프다고 할정도이니... 구형 제품
이거나 애새끼들이 개조한거이거나 2개중 하나일듯
위에 서술한새끼들더보기
이새끼들은 칼파를 뽑은다음에 사진을찍고 기덍사한테 도발하는 멘트를 적어놓는다 빨간글씨로
위총기는 촬영을위해 칼라파트를 일시적으로 탈거한상태입니다 그러니 김형사 씨발놈들아 안꺼져?
라고 써놓는다 병신ㅉㅉ 그리고 이새끼들은 초딩들이 총가지고 노는걸로 초딩해방군이라 부르면서 까고논다
이러면 이새끼들이 머리속에 "저 초딩새끼들보단 내가 건전하지 ㅋㅋ"라고 상상딸을 쳐댄다
그리고 초딩해방군 역관광시켰다는 썰을 풀면서 지들끼리 빨아준다 병신들 딱봐도 주작글인거 안보이노 이기
정작 초딩새끼들 피해는 안끼치고 pc방에서 빼애액을 시전하거나 딱총들고 거리활보만 한다 이새끼들이
오히려 총이 위험하다는건 더잘알아서 웬만하면 깡통쏘기나 모기새끼만 쏴죽인다 존나 착한새끼들인데 미짜들의 허벌까임감이다 불쌍 ㅠㅠ
그중 씹지랄의 극치를 보이는것은 초딩해방군 무기설명글이다
시발 전투력측정기마냥 위험도를 써놓는다 오로지 직접확인은 안하고 지머가리에서 나오는글이다 ㅉㅉ
난 어릴때 애들이랑 총놀이할때 중꿔제 딱총갖고놀았는데 초딩새끼들은 5천원 넘어가면 그돈으로 피씨방간다 ㅉㅉ
이새끼들도 법어기는건 나이제한뿐이다 오히려 미짜보다 건전하고 재밌게노는새끼들이다
ㄴ초딩새끼들 4명이서 전동건으로 우리집 방충망 갈겨놓고 튀었다 씨발롬아
ㄴ초딩성님이 새총을 안들고 갓동건으로 자비를 배푸신거다 그러니까 절이나 존나하라고 ㅅㅂ
ㄴ미짜가 초딩 포함하는데 뭔 개소리지
그리고 가장 큰 이유는 애새끼들 관리 재대로 안하고 비비탄으로 장난하다가 다른사람이 맞고 심지어 차에쏘고 강아지에게도 쏘고 ㅈㄹ해서 규제당한것도 있음 가장큰 이유는 00년도때 애들 실명관련 뉴스가
나온게 가장큰것도 있음 애새끼들용만 규제하고 성인용 규제 풀어줘도 문재는 애들이 온라인이나 이런걸로 구매하면 또 ㅈㄹ하니 답이 없음 새총 화살도 ㅈㄴ 위험해서 규제해야된다는 사람들도 있다,
비비탄총의 재평가
뉴스보면 비비탄총이 실총마냥 존나 위험하거로 과장하고 규제도 불필요하게 강하다.
비비탄총 규제가 얼마나 비현실적인지 하나씩 따져보자.
- 너무나도 약한 탄속으로 규제
서바이벌게임을 하려면 유효사거리와 명중률이 어느정도는 되야하는데 그럴려면 탄속이 웬만큼은 강해야 한다.
다만 탄속이 너무 강하면 위험하기에 탄속을 규제하는건데 한국은 탄속을 너무 심하게 규제한다.
탄속규제가 한국기준으로 청소년용이 0.14j,성인용조차도 0.2j이다. (14세라서 0.14J, 20세라서 0.20J로 맞췄다는게 정설의 학계)
ㄴ 앞 숫자는 대체로 맞지만 뒤의 설명은 드립이다. 현재 청소년용은 0.14J 이하, 성인용은 0.2J 이하이며 성인 연령도 이미 만 20세에서 만 19세로 바뀌었다.
ㄴ 총포화약법상의 기준은 정확히는 0.02kg·m로 약 0.196J이고 이를 편의상 0.2J라고 부른다.
이는 약해도 너무 약한 탄속이며 다른나라들은 탄속규제가 죄다 한국보단 널널하다.
ㄴ 한국 기준이 주요 에어소프트 국가와 비교해 매우 낮은 편인 것은 사실이다.
특히 대만은 탄속규제가 최대 20j이하로 한국보다 100배나 관대하다. (20J이나 되면 애초에 BB탄이 박살나지 않고 제대로 날아가긴 하려나)
ㄴ 단위가 틀렸다. 대만에서 흔히 인용되는 20이라는 기준은 20J 자체가 아니라 탄환 단위면적당 20J/㎠라는 살상력 판정 기준이다. 최근 저동력 게임용 총기 기준에서는 총구에너지 2J 이하라는 별도의 기준도 다뤄지고 있다. 즉 한국 0.2J와 숫자 20을 그대로 비교해 '100배'라고 하는 것은 잘못된 비교다.
사실 빨대에 비비탄넣고 입으로 불어도 0.2j보다는 쎄며 특히 길거리의 짱돌로 던져도 50j이라는 위력이 나온다.
ㄴ 물체의 질량과 속도에 따라 달라지므로 이런 식의 고정 수치 비교는 의미가 없다.
0.2j은 사람이 맞아도 조금 따가운정도이며 위해가 갈정도는 전혀아니다.
ㄴ 틀렸다. 일반 피부에 심각한 손상을 주기 어려운 낮은 에너지인 것은 맞지만 눈과 같은 취약한 부위에는 0.2J 이하라도 중대한 상해가 발생할 수 있다. 그래서 현행 안전기준부터 '눈에 맞으면 실명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보안경 착용을 요구한다.
다만 잼민이한테 비비탄총맞은 에타인.jpg https://blog.naver.com/rlatjdgus195/222222740857 이런것만 봐도 위력이 약해도 아프고 애새끼들이 가지고 놀아서 절떄 규제 안풀릴 가능성 높다.
그리고 최근에 진짜 많이 너프 되었다.https://blog.naver.com/powerhrg/222845163946 나 어릴때도는 그냥 맞기만하면 멍들고 개아프고했는대 이렇게 바뀜 솔직히 애새끼들요즘 촉법이나 ㅈㄹ해서 규제할만함
0.2j가지고는 서바이벌게임조차도 하기어려운 탄속이다.
당연히 유리병을 깨거나 그런 위력은 전혀 안나온다.
심지어 탄속이 한국보다 훨씬 강한 다른나라의 에어소프트건도 사람이 맞아서 죽거나 병신이 되지 않는다.
해외사례를 봐도 에어소프트건맞고 죽은사람 사례는 어디에도 없다.
ㄴ '어디에도 없다'고 단정할 근거는 없다. 더구나 해외 기사에서 BB gun 사망사례를 검색하면 금속 BB탄이나 펠릿을 사용하는 공기총 사고가 함께 나오기 때문에 6mm 플라스틱탄을 사용하는 에어소프트건과 구분해야 한다. 실제 미국에서는 금속 BB를 사용하는 총으로 인한 사망사고도 보고돼 있다.
게다가 에어소프트건이 계란이나 토마토를 뚫는다고 과대포장하는데 애초에 계란이나 토마토정도는 맨주먹이나 짱돌로도 깨쳐부순다.
이러면 에어소프트건보다 오히려 맨주먹이 더 위험하다는 소리가 된다.
ㄴ 서로 질량·접촉면적·속도와 사용방식이 다른 물체라 단순 비교하기 어렵다. 무엇보다 규제는 물건의 최대 에너지 하나만 보는 것이 아니라 반복발사 가능성, 휴대성, 오인 가능성, 사고사례 등을 함께 고려한다.
상식적으로 생각해서 오히려 야구공이 에어소프트건보다 훨씬 더 위험한데 야구공은 왜 규제를 안하는가?
그런논리라면 칼이나 도끼같은 날붙이도 흉기니까 규제해야겠네?
ㄴ 실제로 칼과 도끼도 종류와 크기에 따라 법적 규제를 받는다. 특히 일정 기준 이상의 도검은 총포화약법상 소지허가 대상이다.
- 제조사와 판매자가 잘못이다.
에어소프트건에 관련된 사고가 나면 에어소프트건으로 사고친 철없는 급식과 그걸 사준 부모잘못이지 절대 제조사나 판매자 잘못이 아니다.
즉 가해자와 가해자부모에게 책임을 물어야지 제조사,판매자잘못으로 돌릴순없다.
ㄴ 항상 그렇지는 않다. 안전기준을 위반한 제품을 제조·수입하거나 연령제한을 어기고 판매했거나 제품에 결함이 있다면 제조사·수입사·판매자에게도 행정·민사·형사상 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에어소프트건은 권장연령이 최소 14세 최대 20세이상인데 이걸 안지킨 부모잘못이다.
ㄴ 다시 말하지만 현재 청소년용은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 성인용은 만 19세 이상이다. 그리고 만 8~13세를 위한 별도의 어린이용 비비탄총도 있다.
그리고 칼부림사건이 나면 가해자를 처벌하지 칼을 만든공장을 처벌하고 세상 모든 칼들을 도검소지허가증대상으로 할수는 없다.
바라리코트도 만든놈이 잘못없고 바라리맨을 처벌하는게 정상인것처럼 말이다.
그런데 놀랍게도 헬조선에선 무조건 제조사 잘못이다. 실제로 에어소프트건계에서는 일명 96대란이라 불리우는 사건이 대대로 내려오고 있다.
한 급식이 에솦건 가지고 놀다가 실명해서 부모가 제조사를 상대로 소송을 냈는데 법원에서도 학부모쪽 손을 들어줘서 그날 이후로 에솦건계의 암흑기가 시작되었다고 한다.
ㄴ 이른바 96대란에 대해 이 이야기가 널리 퍼져 있지만 해당 내용과 정확히 일치하는 판결을 확인하기 어렵다. 커뮤니티에서 서로 다른 사건들이 합쳐져 전설처럼 전해진 측면이 있다. 다만 1990~2000년대 어린이의 비비탄총 안구 사고가 실제로 반복됐고 정부가 이후 불법·불량제품을 집중 단속한 것은 사실이다.
- 눈에 맞으면 실명된다?
에어소프트건이 아무리 장난감이라지만 눈에 맞으면 위험한거는 인정하겠다.
하지만 그렇게 따지면 눈에 맞아서 안 위험한거는 어디에도 없다.
그런 논리라면 커터칼도 눈맞으면 실명되니 규제해야되고 맨주먹도 눈맞으면 위험하다.
애초에 눈에는 먼지한톨만 들어가도 위험하니까
또한 에어소프트건이 명중률이 아주 좋은것도 아니므로 웬만한 거리에서 걷는사람의 눈을 노리기는 더욱 어려우며 비가 오거나 바람이 분다면 더욱 쉽지않다.
그리고 보안경이 괜히 있는게 아니다.
에어소프트건에 의한 실명사고예방목적으로 있는것이며 보안경을 쓰면 실명사고예방은 충분히 가능하다.
ㄴ 제대로 된 충격보호 등급을 충족한 보안경을 올바르게 착용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 다만 모든 투명안경이나 저가형 고글이 같은 충격보호 성능을 가지는 것은 아니므로 '보안경이면 무조건 안전하다'고 보기도 어렵다.
헬멧안쓰면 오토바이타다 걸리면 단속대상이고 야구경기에 참가할수없듯이 보안경미착용자는 서바이벌게임에 참가할수없다.
게다가 에어소프트건보다 더 강력한 새총도 막고 과학실험시 염산이나 황산이 눈에 튀는것도 막아주고 심지어는 그라인더작업하다 디스크가 박살나서 눈에 날아가 박히는것도 막아주는게 보안경이다.
ㄴ 보안경도 용도와 인증등급에 따라 보호 가능한 위험이 다르다. 화학보호용, 산업용 충격보호용, 에어소프트용 고글이 모두 동일한 성능을 가진 것은 아니다.
보안경의 성능을 무시하지말자.
문제는 급식초딩잼민이 새끼들이 길에서 자기랑 같이 게임하는 친구들이 아니라 지나가던 애들이나 성인들을 향해 쏘고 개 고양이 비둘기한테 쏜다는게 문제인거
지금 당장 애어소프트건 좀 잘 팔리는 인터넷쇼핑몰이나 네이버쇼핑 아무곳이나 들어가서 질문글 봐라 비둘기한테 쏠건데 파워 어느정도냐는 질문 하나씩 꼭 있다. 지들은 성인이라고 하는 애들이 있는데 지랄ㅋㅋ 나이 쳐먹고 비둘기 맞추려고 에어소프트건 찾는 새끼는 무조건 잼민급식이거나 미필이거나 정박아같은 머가리에 철안든 새끼들이다. 그럼 이새끼들이 비둘기만 쏘겠냐? 동내 애완견 유기묘 다 쏘거나 공원가서 사람 맞추고 튀겠지. 정말 잼민이들끼리 논다고 해도 서바이벌장 갈 여건이 안되니 지들 바운더리임 아파트 공원 놀이터 동네에서 신나게 총질하는게 100%인데 그럼 이 좆딩새끼들이 지나가는 사람들 신경이나 쓰겠냐
2000년대초중에 에어소프트건 규제 없을때 동네 10살도 안되는 애들이 지들은 보호안경 착용했다고 사람 지나다니는 유일한 길에서 존나 뛰어다니며 사방으로 쏘더라. 앞에 가던 아줌마 비비탄 존나 쳐맞고 빡쳐서 애들 부르니까 애새끼들 아줌마 못따라오게 머리에 총 조준하고 갈기면서 후퇴! 후퇴!하더라. 결국 도망가서 아파트 방송까지 했는데 못잡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유튜브 에어소프트건 영상들 보면 잼민이들이 자기한테 쏘고 튀었다는 댓글도 은근 찾아보기 쉽다.
아무리 장난감은 잘못이 없다 해도 주로 사용하는 새끼들이 병신이라면 그 물건은 규제할 수 밖에 없다. 지금 미국을 봐라. 총기자유인 그 천조국이 결국 총기 규제가 서서히 들어가고 있다. 물론 총 문제가 아니라 학교 들어가서 무고한 애들과 선생들 쏴제끼는 정신과 능지가 유인원보다 못한 폐급새끼들 때문에 그렇다.
나도 옛날 규제전 애어소프트건 모으고 재밌게 놀고 지금 컬러파츠 파워브레이크 스프링 규제 때문에 좆같아서 맨날 사고 싶은 에어소프트건 찾아보며 하나 살까말까 고민 엄청 하는 사람인데 너 나 우리같은 재대로 정신박힌 사람보다 저런 좆딩들 손에 쥐어지는게 문제라 생각해라. 그게 싫으면 에어소프트건 구매내역기록으로 엽총같이 총포관리수준으로 들어가서 중고매매까지 실명기록 싹 하게 만들어 잼민이들 손에 못들어가게 만들기 및 만14세 이하가 애어소프트건 지참시 부모가 모든 책임을 지고 형사처벌 받게 하라고 운동이나 시위해서 법을 바꿔라.
새총 짱돌로 비교하는 애들은 마음은 이해간다. 하지만 어린 애들도 그걸로는 동물이나 사람이 죽거나 최소 치명상 입는건 인지하고 있기에 아이들이 함부로 쏘지도 던지지도 않는거다. 근데 비비탄은 지들이 맞아도 따끔하고 마니까 아무한테나 다 쏘고 다니는 문제가 발생하는거지.
어린이가 다루기 가능한 활이나 크로스보우는 애초에 장력이 너무 약해서 별로 멀리도 못가고 화살촉도 둥굴거나 뽁뽁이형태라 크게 문제도 없다. 얘네들이 성인용 장난감 활이나 크로스보우 잡으면 시위거는거부터 포기하거나 막상 걸어도 활은 조준 및 명중이 힘들고 크로스보우는 연사 속사가 안된다고 재미없다며 놔버린다. 거기다 가장 중요한건 애들도 화살 잃어버리면 더 놀고 싶어도 못논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서 조심하더라.
애어소프트건이랑 비비탄은 애들이 영사 속사 조준 명중 등 다루기도 구하기도 쉽고 갖고 다니기도 편리하기 때문에 규제 풀리긴 힘들거라 본다.
- 쇠구슬을 넣고쏘면 엄청난 흉기이다.
뉴스에서는 에어소프트건에 쇠구슬을 넣고쏴서 강화유리도 깨다는 식으로 과장을 한다.
쇠구슬이면 당연히 강화유리도 깨쳐부술수있다.
ㄴ 쇠구슬이라고 무조건 강화유리를 깰 수 있는 것은 아니다. 발사체의 질량·속도·형태와 유리의 규격에 따라 완전히 달라진다.
하지만 플라스틱비비탄으로는 강화유리부수는건 어림도 없다.
애초에 미쳤다고 에어소프트건에 쇠구슬넣고쏘는 인간은 드물다.
ㄴ 국내 안전기준의 비비탄은 플라스틱 구형 탄환을 전제로 한다. 금속탄 등을 사용하면 인증된 사용조건에서 벗어나고 총포화약법상 판단도 달라질 수 있다.
규제를 강화해도 할놈은 하니 쇠구슬을 쏠건이고 반대로 완화해도 안할놈은 쇠구슬을 쏘지않는다.
게다가 쇠구슬은 에어소프트건의 내부구조를 손상시키기때문에 뉴스에 나온것처럼 쇠구슬을 쓰는건 쉽지않다.
덤으로 쇠구슬을 쏘면 규정위반이기때문에 에어소프트건동아리에서 쫒겨나게 된다.
설령 쇠구슬을 쏜다해도 급소가 아닌 이상 피멍이 들지언정 죽을정도는 아니고 역시나 보안경은 못뚫는다.
ㄴ 위험한 단정이다. 금속 발사체는 플라스틱 BB보다 질량과 충격 특성이 크게 달라질 수 있고 심각한 상해 가능성이 있다. 또한 모든 보안경이 모든 종류의 발사체를 막는 것도 아니다.
쇠구슬이어도 차량문짝을 뚫는것도 쉽지않다.
- 실총으로 불법개조를 한다?
에어소프트건과 실총은 사용총알도 다를뿐더러 작동방식도 다르다.
에어소프트건의 경우는 에어코킹건은 압축공기, 전동건은 배터리와 전기모터,가스건은 이산화탄소가스를 사용해서 발사된다.
ㄴ 가스건의 동력원이 반드시 이산화탄소만인 것은 아니다. 여러 종류의 압축가스가 사용된다.
하지만 실총은 화약으로 발사된다.
즉 발사방식이 달라 개조는 불가한다.
더 중요한거는 재질인데 에어소프트건은 플라스틱 재질이고 실총은 금속재질이다.
ㄴ 이것도 너무 단순화한 설명이다. 성인용 에어소프트건에는 상당한 비율의 금속 부품이나 풀메탈 외장을 사용하는 제품도 존재한다.
금속과 플라스틱의 내구성과 내열성 차이는 하늘과 땅차이다.
믿기 어렵겠거든 금속은 쇠톱으로 자르기 어렵고 라이터불에 안녹지만 플라스틱은 쇠톱으로 쉽게 자를수있고 라이터불에 쉽게 녹는다는점을 생각해보자.
즉 이게 바로 금속과 플라스틱의 내구성과 내열성을 비교하는 증거이다.
때문에 에어소프트건을 실총으로 개조하는데 성공하더라도 화약이 연소할때 발생하는 상당한 고온과 고압을 총이 견디질 못한다.
무엇보다 실총으로 개조시 화약이 필요한데 화약은 한국에서는 민간인판매가 금지되며 화약의 재료인 질산칼륨이나 질산도 개인에게는 판매가 불법이라서 사제화약을 만드는것도 불가능하다. (그 대신 오패산터널 총격 사건처럼 범인이 폭죽 화약 써서 사제총 쏜 사례도 있음)
ㄴ 화약류의 제조·소지·사용은 강하게 규제되지만 모든 관련 화학물질이 단순히 개인에게 일률적으로 판매 금지라는 식의 설명은 정확하지 않다. 무엇보다 허가 없이 총기나 화약류를 제작하는 행위 자체가 중대한 범죄가 될 수 있다.
그나마 풀메탈 바디 에솦건의 경우 가능성이 아예 없지는 않을 거다. 비록 원본 영상은 지워진듯 하지만 에솦건에 실탄을 넣고 격발 실험을 한건 있다. [링크]
그런데 위 링크에서 쓴 실탄은 총구보다 훨씬 더 작은 탄환을 쏜 거고, 딱 맞는 실탄을 썼다면 아마 가스압 때문에 내부에서 폭발했거나 무사히 발사가 됐다 하더라도 살상력도 보장 못하고 단 한발로 내부가 씹창났을지도 모른다.
또는 껍데기만 빌려서 쓰고 내부에 있는 부품을 새로 만드는 방법도 있을텐데, 이럴거면 딱히 에솦건이 필요가 없다. 내부 부품 만들 실력이면 걍 더 싼값에 제로에서부터 외관까지 다 만들테니. (물론 공작 도구나 기계가 있다는 전제하에)
아예 누가 몇만원짜리 플라스틱 에솦건부터 수백만원짜리 풀메탈 에솦건 사가지고 국내 실탄 총기 제조사에 들고 간 다음 실총으로 개조할 수 있나 실험 좀 해서 아예 제대로 종결 좀 내줬으면 좋겠다.
ㄴ 실제 탄약을 이용한 개조·시험은 폭발이나 중상 위험이 있으며 허가 없이 시도해서는 안 된다. 일반적인 에어소프트건은 실총과 작동원리와 구조가 다르지만, 이를 이유로 모든 종류의 개조 가능성을 인터넷 글만으로 '절대 불가능'이라고 단정하는 것 역시 정확하지 않다. 법적으로 중요한 것은 최종적으로 총포 또는 모의총포 기준에 해당하는지 여부다.
- 에어소프트건보다 훨씬 더 위험한 새총과 활은 규제가 없다.
에어소프트건은 아무리 불법개조를 해도 장난감에 불과한데도 불필요하게 규제한다.
ㄴ 불법개조 결과 총포화약법상 모의총포나 다른 규제대상에 해당한다면 더 이상 법적으로 단순한 장난감 취급을 받지 않는다.
반면 새총과 활은 진짜 살인무기인데도 별다른 규제가 없다. 하지만 석궁은 방아쇠 때문에 총포로 분류돼서 빡시게 규제 중이다.
ㄴ 석궁은 현행 총포화약법에서 별도로 관리되는 규제대상이다. 일반 활과 새총의 규제가 에어소프트건보다 느슨한 것은 맞지만 사람이나 동물을 향해 사용하면 당연히 각종 형사책임이 발생할 수 있다.
에어소프트건은 급소만 아니라면 하나도 위험하지않으며 위력도 약하다.
ㄴ '하나도 위험하지 않다'는 표현은 틀리다. 눈, 치아 등에는 저출력 제품도 심각한 상해를 일으킬 수 있고 가까운 거리에서는 피부 손상도 가능하다.
심지어 불법개조를 하거나 쇠구슬을 쏴도 사람이 죽을 정도는 아니다.
ㄴ 근거 없는 단정이다. 발사체를 바꾸거나 불법으로 출력을 증가시키면 위험성 역시 달라지므로 합법 제품의 안전성을 근거로 위험하지 않다고 볼 수 없다.
그러나 새총과 활은 진짜살인무기이다.
새총이나 활은 신체어딜맞아도 치명상이며 강화유리도 깰수있다.
ㄴ 어디를 맞든 반드시 치명상을 입는 것은 아니다. 마찬가지로 장력과 발사체, 화살촉 등에 따라 위험성이 크게 다르다.
명중률이나 유효사거리도 에어소프트건에 비해 압도적이다.
ㄴ 장비와 사용자에 따라 달라지는 문제라 일반화하기 어렵다.
특히 활은 멧돼지도 잡을수있고 두꺼운 철판으로 된 자동차문짝도 뚫는다.
반면 에어소프트건은 멧돼지에게 쏘면 오히려 개빡친멧돼지에게 들이박혀서 뒤지기십상이고 차량문짝에 쏘면 뚫리긴 커녕 기스도 안난다.
불법개조된 에어소프트건으로 쇠구슬을 쏴도 차량문짝을 못뚫는다.
또한 바닥에 쏘면 에어소프트건은 고작1~2미터 팅기는데 활은 100미터이상 팅기기때문에 오발사고 나기십상이다.
ㄴ 화살이 바닥에 맞으면 항상 100m 이상 튕긴다는 식의 고정된 수치는 사실이 아니다.
오죽했음 최종병기 활이라는 영화가 있고 배그에서도 석궁으로 차량을 파괴하는데 배그가 활의 위력을 현실반영해서 검증해준다.
ㄴ 당연하지만 영화와 배틀그라운드는 무기 성능의 검증 자료가 아니다.
활은 실총과 비교해도 더욱 위력적인데 실총도 방탄복이나 방탄유리는 뚫기어렵지만 활은 방탄유리나 방탄복도 쉽게 뚫는다.
ㄴ 이것도 틀린 일반화다. 방탄복과 방탄유리는 등급과 구조에 따라 성능이 다르고 화살에 대한 방호 특성도 총탄과 다르다. 그렇다고 활이 실총보다 일반적으로 더 강하다는 의미는 아니다.
실제로 양궁장에서 오발된 화살이 차량문짝을 뚫는 사고가 있었다.
ㄴ아마 활이랑 새총을 이용한 계획된 살인 범죄 터지면 순식간에 규제 칼같이 들어갈거다. 이 나라는 늘 사건 터진 다음에 부랴부랴 규제하는 경우 많았음. 물론 지금 이 에솦건처럼 딱히 큰 사건 터진 것도 없는데 쥐잡듯이 잡는 것도 많지만
- 결론
에어소프트건은 분명 위험한 물건이 아닌데도 불구하고 헬조선은 불필요하게 검열수준의 규제를 해서 취미를 족쳐버리는 악법을 행하고 있는것이다.
ㄴ 국내 규제가 해외 주요국보다 강하다는 비판은 실제 에어소프트 취미계에서 오래된 논쟁거리다. 다만 '위험하지 않은 물건'이라고 단정하는 것도 현재 안전기준과 사고사례에는 맞지 않는다. 논점은 위험이 존재하느냐가 아니라 그 위험에 비해 현행 0.2J 규제와 외형 규제가 적정한 수준인가에 가깝다.
반대로 진짜로 규제해야되는 살인무기인 새총과 활에 대해서는 관대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아래에 있는 2개의 영상을 보면 그렇게 규제를 해대는 에어소프트건이 얼마나 안전한 물건이고 반대로 별다른 규제가 없는 활이 얼마나 위력적이고 위험한 물건인지를 알수있다.


새총과의 비교
새총문서를 보면 알겠지만 비비탄보다 오히려 새총이 훨씬 위험하다.
새총은 애초에 비비탄따위와는 비교도 안되게 위력적이지만 규제는 비교적 느슨하다.
반면 비비탄은 위력은 별로이나 규제는 빡쎄다.
즉 정말로 규제해야 될건 새총이다.
ㄴ 둘 중 하나만 규제해야 하는 양자택일 문제는 아니다. 새총이 더 높은 운동에너지를 낼 수 있다는 사실과 에어소프트건 규제의 적정성은 별개의 문제다.
비비탄은 장난감이지만 새총은 살상용이다.
위력부터가 다르고 비비탄은 플라스틱이지만 새총은 쇠구슬이다.
ㄴ 새총이 반드시 쇠구슬만 사용하는 것도 아니고 비비탄총 역시 안전기준을 벗어난 발사체를 사용하면 위험성이 달라진다.
비비탄은 비둘기도 못잡지만 구라안치고 멧돼지도 새총으로 헤드샷당하면 뒤진다.
ㄴ 새총으로 멧돼지를 안정적으로 사냥할 수 있다는 식의 설명은 과장이다.
애초에 새총은 공기총수준의 살상력이 나온다.
ㄴ 제품과 밴드, 발사체 등에 따라 에너지가 크게 달라서 일률적으로 공기총 수준이라고 말할 수 없다.
물론 새총도 새총나름인데 비비탄처럼 문방구에서 파는 장난감새총은 무시해도 될정도이다.
한편 비비탄도 개조하면 위력적이나 그래봤자 새총에 비할건 되지못한다.
하지만 인터넷에서 파는 장난감이 아닌 레저용새총은 사람이 맞으면 ㄹㅇ 치명상을 입는다.
당연히 사람에게 쏘면 처벌받는다.
2026년 기준 정리
대한민국에서 비비탄총 자체가 불법인 것은 아니다. KC 등 관련 안전기준을 충족하고 총포화약법상의 모의총포에 해당하지 않는 제품은 합법적으로 판매·소지할 수 있다.
다만 합법 제품을 임의 개조해 발사성능을 높이거나 실총과 지나치게 유사하게 보이도록 변경하면 모의총포 규정에 걸릴 수 있다.
사용연령은 어린이용, 청소년용, 성인용으로 구분되며 청소년용은 만 14세 이상 만 19세 미만, 성인용은 만 19세 이상이다.
한국의 0.2J 기준이 해외 에어소프트 문화권에 비해 매우 낮다는 것은 사실이고 이 때문에 취미인 사이에서 규제 완화 요구가 계속되고 있다. 반면 정부는 안구손상 등 실제 안전사고와 불법개조 문제를 이유로 현행 안전기준과 단속을 유지하고 있다.
결국 한국 에어소프트 규제가 국제적으로 상당히 강한 편이라는 것과 비비탄총이 아무런 위험도 없는 물건이라는 것은 동시에 참일 수 없는 별개의 주장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