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헤일로 시리즈의 군인이다. 게임내에선 존슨 상사라고 불린다.
초상화 ->[1]
참고로 2편에 나오는 리마스터 버전이다. 정말로 사람같아서 놀랐다. 간지 폭풍 흑형이시다. 시가를 즐겨피우신다.
성우는 영어로는 David Scully 이지만 국내 버전은 아직 찾지 못했다...
성격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코버넌트들에게는 정말로 겁이 없다. 브루트(오랑우탄)들에게 포로가 됬을때도 살려달라고 구걸하는 모습은 없고 싸우거나 죽이라고 협박도 한다.
개그도 유머스러운데 아비터랑 싸우고 아비터가 멱살잡았을 때 "안녕하신가?"라는 태연한 말투로 대답한다.
게임플레이
헤일로2편에서 마지막 챕터때 정말 플레이어들에게 구세주같은 존재이다. 스포일러로 언급안하지만 존슨 상사가 이렇게 고맙지 않을 수가 없다.정 궁금하다면 유투브로 봐라.
상세
마스터 치프같은 스파르탄2 프로젝트 이전에 시행된 스파르탄 I 프로젝트라고 볼 수 있는 오리온 프로젝트의 참가자로, 그로써 스파르탄2 만큼은 아니지만 일반인보다 큰 체구에 근력, 반사신경등을 갖추었다.
보렌 증후군이라는 신경회로가 제위치를 벗어나는 병에 걸려 플러드의 신경지배에 면역이 되어있다고 한다. 문제는 이 보렌 증후군도 걸리면 ㄹㅇ 좆되는 질병이다. 근데 진실을 보면....
그러하다고 한다. 위 오리온 프로젝트로 생긴거임. 근데 무슨 유전자를 섰는지는 모르겠지만 선대 인류 문명이 플러드와의 전쟁에서 써먹은 알라후 아크바르 유전자를 섰을지도...?
게다가 헤일로 : 전쟁의 서막사건에서 몇안되는 생존자다.(이때까지만해도 치프한테 존댓말을 하곤 했다.) 헤일로 2게임 내에서 무적 판정을 받아서 이때부터 무적의 존슨상사라는 별명이 생겼다. 그러나 결국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