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니까 얘는 쉽게 말해서 발랑까진년입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설명
자하드의 딸년이자 신의 탑의 등장빌런.
자하드의 딸이 되기 위해 자기의 자매를 따먹고 찐으로 먹었다. 자하드 딸년 아니랄까봐 히틀러 짓 똑같이 한다. 지가 합격 먹으려고 히틀러 짓하다 팀킬하고 함격한 병신.
주인공 파티에 합류하자마자 트롤짓으로 이름 뺏겼다고 25밤에게 하기싫다는 슬레이어 후보 짓 시키고, 지는 존나 놀면서 존나 당연하게 여긴다.
ㄴ 그것은 상황이 말이 아니었는데 이때 얜 이미 카이저에게 이름을 벌써 빼앗겨서 다음 시험에서 탈락하거나 죽을 위기였다.
그리곤 도와줘도 빼애액하는 김치년에 이새끼도 밤에게 얀데레짓 한다. 그리곤 도움되는 하유리 자하드에게 열폭하는게 존나 당연하단 듯 하유리 자하드에게 특훈을 받는다 이쯤 되면 하유리가 성인으로 보인다. 어떻게 눈깔귀신에 식인종, 김치녀의 요소를 골고루 갖춘 병신을 어떻게 히로인으로 넣을 생각을 어케했노 씨발년아?
얘를 보고 발기하면 자살추천. 진심 이딴 거 빠는 놈은 왜 있는지 모르겠음
근데 생각해보면
만약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을 보았을 시, 겁도 없이 뚫으려 해봤자 좆도 어림도 없으니 통곡의 벽처럼 조용히 눈물만 삼키고 가십시오.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얘 원래부터 김치년스러운 캐릭터가 아니었다.
ㄴ 지랄 노 처음부터 김치년임.
1부 당시만해도 남이 죽든 말든 상관 안하고 지도 양심이 있는지 자신이랑 똑같은 E급 선별인원들을 팀킬하거나 탈락시킬때마다 나쁜년 드립을 치는거만 봐도 답이 나온다.
처음엔 자하드의 공주로서 탑의 시험을 치르다가 자하드의 공주들 사이에서 벌여진 소문을 듣고 오르는 과정에서 라헬년을 만나고 그러다가 아낙을 만나게 되면서 타 시험에서 사고를 친걸 빠르게 오르는걸 가볍게 포기했다.
그런데 식당에서 다른 공주들 마찬가지로 다른 동료들은 완전 인맥이라고 전혀 없는 남에게 접근 불가한 철벽녀로 공주라 다이어트중으로 밥먹고 있고 있는데 '하필이면 고기가 있어서 다시 밥을 새로 바꾸러 갔다가 라헬바라기 및 극성 친구 성애자 스토커인 25밤에게 결국 붙잡혀버리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거다.
게다가 25밤 이새끼에게 왜 접근을 한 묻은 이유가 시발 순수한 어린애마냥 해맑은 미소를 지으면서 그냥 외로워 보여서라고 하니 더 가관이다.
이것 때문에 자하드의 공주 특성상 인맥 無인 연애 無인 철벽녀 이미지에서 갑자기 위에서와 같은 김치녀스러운 이미지가 되었다.
어찌보면 25밤의 영향력이 사람의 성격을 순식간에 바꿔놓았던 것을 아주 잘드러내었던 결과인듯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