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여닫기
환경 설정 메뉴 여닫기
개인 메뉴 여닫기
로그인하지 않음
만약 지금 편집한다면 당신의 IP 주소가 공개될 수 있습니다.

💬 같이 떠들 사람? 노바위키 디스코드

(엔비디아에서 넘어옴)
이 문서는 창렬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헬지구에서 지금 이 순간에도 빈번하게 존재하는, 가성비가 씹창난 대상 또는 그러한 현상에 대한 내용을 다룹니다.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이중적입니다.
이런 인물은 대표적으로 김성근세이콘이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쓰레기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을 추종하는 새끼들이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의 대상을 추종하는 새끼는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뭣같은 추종자들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일부만 그렇다는 것부터가 이미 글러먹은 거다. ㅉㅉ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통수가 존나 쎄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의 통수를 존나게 때려서 기분을 잡치게 만들거나 멘탈 아웃되게 한다.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창렬은 옛말이다.

ㄴ창렬이다

미국의 GPU 제조사다.

정확히는 GPU를 직접 공장에서 찍어내는 제조업체라기보다는 GPU와 각종 컴퓨팅 칩을 설계하고 이를 기반으로 소프트웨어와 플랫폼까지 개발하는 팹리스 반도체 기업에 가깝다. 일반인들에게는 GeForce 그래픽카드 회사로 가장 유명하지만 2020년대 들어서는 인공지능, 데이터센터, 슈퍼컴퓨터, 자율주행, 로봇 등의 비중이 크게 늘었다.

개요

섬짱개 출신 젠슨 황이 1993년 미국에서 세운 외장용 GPU 전문 제조회사이다

공동창업자는 젠슨 황, 크리스 말라코스키, 커티스 프리엠 3명이며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회사를 시작했다. 젠슨 황은 대만에서 태어나 어린 시절 미국으로 이주했으며 이후 미국에서 전기공학을 공부했다.

초창기에는 PC용 3D 그래픽 가속기 시장을 노리던 수많은 회사 중 하나였지만 1999년 GeForce 256을 내놓으면서 지포스 브랜드를 시작했고, 이후 3dfx 같은 경쟁사를 밀어내며 PC 그래픽카드 시장의 거물이 되었다.

리눅스 개발자인 리누스좌가 법규를 날리기도 했다. 실제로 엔비디아는 오픈소스에 친화적이지 않으며, 테그라 AP 만들던 시절에는 엔비디아가 커널을 늦게 줘서 운영체제 지원을 못 받는 경우가 엄청나게 많았다. 리눅스에 기본으로 붙어있는 nouveau 드라이버는 이제서야 소리가 나올 정도로 좆텔 내장그래픽 수준의 기능을 자랑하며, 공식 드라이버를 설치하는 과정이 개좆같이 어렵다.

이 부분은 당시 기준으로는 맞았지만 지금은 상황이 꽤 바뀌었다. 엔비디아는 2022년 R515 드라이버부터 리눅스 GPU 커널 모듈을 GPL/MIT 이중 라이선스 오픈소스로 공개하기 시작했다.[1]

2024년 R560 드라이버부터는 지원되는 최신 GPU에서 아예 오픈소스 GPU 커널 모듈을 기본적으로 권장하는 방향으로 전환했다. 다만 드라이버 전체가 전부 오픈소스로 바뀐 것은 아니고 유저 공간의 CUDA 및 그래픽 드라이버 구성요소 등에는 여전히 독점 소프트웨어가 많이 남아있다.[2]

그러니까 리누스가 법규 날리던 시절에서 아무것도 안 변한 것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갑자기 AMD처럼 풀 오픈소스 기업이 된 것도 아니다.

경쟁사로는 AMD(암드)가 있다.

GPU 시장만 보면 AMD가 가장 오래된 직접 경쟁자이며, 2020년대 AI 가속기 시장에서는 AMD의 Instinct 계열과 함께 자체 AI 칩을 만드는 구글, 아마존, 각종 반도체 회사들과도 경쟁하게 되었다.

누가 섬짱개 아니랄까봐 통수가 얼얼하다.

소개

CEO는 똥양인인 젠슨 황(별칭 황회장)이며 외장용 그래픽카드의 주요 시리즈는 GTX시리즈이다

현재도 CEO는 창업자인 젠슨 황이다. 회사 규모가 존나게 커진 뒤에도 가죽 재킷을 입고 신제품 발표를 직접 하는 것으로 유명해서 엔비디아 그 자체에 가까운 인물이 되었다.

다만 외장 그래픽카드의 주요 시리즈는 GTX라는 설명은 이제 고전유물이다. 2018년 RTX 20 시리즈 이후 고성능 지포스의 중심 브랜드는 RTX로 완전히 이동했으며 2026년 현재 최신 세대는 GeForce RTX 50 시리즈이다.

2020년대의 NVIDIA

뜨어어어어억상 가즈아아아아~~
이 문서에서는 성공적인 투자를 통해 상당한 이득을 챙긴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떡상한다고 최고점에 물리지 말고 알아서 대처하시기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사기 포스를 풍기는 미친 캐릭터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
이 문서는 인공지능에 대해 다룹니다.
인간의 학습, 추론, 인식, 생성 같은 능력을 컴퓨터로 구현하는 인공지능 기술이나 관련 서비스, 모델, 연구에 관한 문서입니다.
사람처럼 말한다고 진짜 사람인 건 아니니 너무 믿지는 맙시다.

옛날에는

엔비디아 = 지포스 만드는 그래픽카드 회사

라는 인식이 거의 전부였지만 2020년대 들어 회사의 정체성이 상당히 달라졌다.

가장 큰 원인은 인공지능이다.

GPU는 원래 수많은 픽셀과 그래픽 연산을 동시에 처리하기 위해 병렬연산에 특화되어 있는데 이 구조가 딥러닝의 대규모 행렬연산과 존나게 궁합이 좋다는 사실이 밝혀졌다.

엔비디아는 여기에 자신들의 GPU를 일반 연산에도 사용할 수 있게 하는 CUDA 생태계를 오래 전부터 구축해 놓았다.

그 결과 ChatGPT 같은 생성형 AI와 대규모 언어모델이 폭발적으로 성장하면서 AI 학습용 GPU 수요까지 같이 폭발했고,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GPU가 사실상 AI 산업의 핵심 장비 중 하나가 되었다.

게이머들이

황회장 씨발놈아 그래픽카드 가격 내려라

하면서 싸우고 있는 동안 옆에서는 기업들이 H100, H200, B200 같은 GPU를 서버 단위로 쓸어가는 상황이 되어버렸다.

CUDA

Compute Unified Device Architecture

엔비디아가 2006년 발표한 GPU 병렬연산 플랫폼이다.

원래 GPU는 그래픽용 장치였지만 CUDA를 이용하면 개발자가 C/C++ 같은 언어를 통해 GPU의 수많은 코어를 일반적인 계산에 사용할 수 있다.

이게 처음 나왔을 때만 해도 공돌이들이 계산 빨리하는 도구 정도였는데 이후 머신러닝, 과학계산, 영상처리, 시뮬레이션 등이 죄다 GPU 연산을 쓰기 시작하면서 엔비디아 최대의 해자 중 하나가 됐다.

AI 분야에서 다른 회사가 성능 좋은 칩을 만들어도 CUDA를 사용하는 기존 프로그램과 개발환경을 전부 갈아엎어야 하는 문제가 생길 수 있기 때문에 하드웨어 성능만으로 엔비디아를 밀어내기 힘든 이유 중 하나다.

데이터센터 GPU

게임용 지포스와 별개로 데이터센터용 GPU를 판매한다.

대표적으로 Volta, Ampere, Hopper, Blackwell 계열 등이 있으며 AI 학습용으로 유명한 A100, H100, H200, B200 등이 여기 속한다.

H100 이후 생성형 AI 시장이 폭발하면서 엔비디아의 데이터센터 사업도 같이 급성장했다.

Blackwell 세대에서는 GPU 하나만 파는 것을 넘어 여러 GPU를 NVLink로 연결하고 CPU, 네트워크 장비까지 합친 HGX, DGX 같은 데이터센터 시스템 전체를 판매한다.[3]

특히 B200 8개를 연결한 HGX B200 같은 장비는 그냥 그래픽카드 8개 꽂은 컴퓨터가 아니라 AI 학습을 위해 GPU와 초고속 메모리, NVLink, 네트워크를 통째로 설계한 플랫폼이다.[4]

Blackwell

2024년에 발표한 GPU 아키텍처.

게임용에서는 RTX 50 시리즈에 사용되고 데이터센터에서는 B200, GB200 등에 사용된다.

엔비디아가 이제 그래픽 회사인지 AI 회사인지 헷갈리는 상황을 가장 잘 보여주는 세대이기도 하다. GeForce 발표에서도 그래픽 렌더링뿐 아니라 AI 연산 성능과 DLSS를 대대적으로 강조하고 있다.

Rubin

Blackwell 다음 세대의 AI 데이터센터 플랫폼이다.

엔비디아는 GPU 한 장 단위가 아니라 데이터센터 전체를 하나의 컴퓨터처럼 설계한다는 방향으로 플랫폼을 확대하고 있으며 Rubin 역시 이 흐름을 이어가는 제품군이다.

퇴물 그래픽 카드 애호가에게

흔히 컴맹새끼들은 GTX650이 짱이라고 생각하는데 GTX650은 현재 현역구실도 못하고 전기잡아먹는 하마다

그리고 성능은 좆도없으며 롤이나 겨우 풀옵돌린다

출시 초 부터 개똥쓰레기 카드 취급 받던게 650 인데 괴랄하게 판매량은 졸라 우월했다 다안나와의 빠워

GTX650 그만 써라. 최신 인텔 내장 그래픽에도 벤치마킹에서 밀린다. 외장 그래픽으로 써봐야 전기만 더 먹고 팬 소음만 더난다. 노인학대 그만하자.

이 문장이 작성된 뒤 세월이 존나 더 흘렀다.

GTX 650은 2012년에 나온 Kepler 세대 카드라 2026년 기준으로는 퇴물을 넘어서 14년 된 고전 그래픽카드다. 단순 성능뿐 아니라 최신 API, 비디오 코덱, 드라이버 지원 등을 생각하면 굳이 메인 PC에 붙들고 있을 이유가 거의 없다.

GTX 시리즈

GTX시리즈는 세가지로 나뉘는데

  • GTX 타이탄(TITAN) (너같은 똥수저를 물고 태어난 앰창인생은 평생 볼수도 없는거다 신경끄자)
  • GTX 000(숫자)
  • GTX 000 TI

가 있다

  • 타이탄 시리즈는 게임용보다는 공돌이들이 노동할때 쓰이는 그래픽카드로 좆문가용 그래픽카드이다. 쿼드로 살돈없는놈들 한테 어필한 제품이다. 특히 뭣도 모르는 금수저들이 롤하는데에 사용한다

GTX TITAN, Z, BLACK, 마지막으로 X도 나왔으며 X가 최상위 라인업이다(TITAN X는 왜 최상위인데 DP성능이 그 모양이죠?) ← 그야 타이탄 X는 시리즈중 유일하게 게임용으로 팔아먹을려고 만들어서 그렇지. 공돌이 노동용으론 전작들보다 떨어진다.

  • 000시리즈는 가장 많이 알려지고 많이 보급된 시리즈다

숫자에 대한 설명은 VGA로 가보길 바란다 또는 인터넷검색 해라 서민들이 구할수있는 최고의 그래픽카드는 중간숫자가 6정도의 그래픽카드밖에 못구한다.

7부터 존나게 비싸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만큼 게임을 매우 쾌적하게 할수있다^^ 비싸긴해도 절약을 하는 노오오오오력을 하면 7은 살 수 있을것이다.

스팀게임할 거면 x5x 시리즈 이하는 되도록 구매하지 않길 바란다. 5는 성능이 매우 애매해서 글옵같은 온라인 게임을 1080p에 하는 성능만 나오며, 4이하로 가면 넌 그저 컴맹호구다.

  • TI시리즈는 쉽게 설명하면 중간성능을 의미하는데 보통 앞의 숫자카드를 오버클럭하면 그 성능 나온다.(<- 이거 개구라다 980 수율 존나 좋은거아니면 980TI 점수 못냄) 살게 못됨. 750TI는 750보다 성능이 우수하고 660보다 구리다)

타이탄 X 와 980TI 가 최상위 라인업이며 현재 GTX 시리즈와 경쟁사 암드의 라데온 시리즈 어떤것보다도 성능이 가장 우수하다 곧 1000번대가 나온다 한다 gtx 1080은 타이탄보다 성능이 좋다고...

  • 1000번대가 나왔다 이제 파스칼 타이탄 X가 최고존엄이다

여기까지는 사실상 역사 문단이다.

GTX는 RTX 등장 이후 점차 축소되었으며 GTX 16 시리즈를 마지막으로 신형 게이밍 GPU의 중심에서 사라졌다. 현재 지포스 상위·중급 제품은 전부 RTX 브랜드를 사용한다.

테그라 시리즈

주의! 정말 극혐인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적 또는 시각적 피해를 받을 수 있는 내용이 담겨 있습니다.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정말 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고 있는 대상은 그 어떤 실드나 개선, 구제도 불가능한, 쉽게 말해서 노답입니다.
만약 어디선가 이런 비슷한 것을 보신다면 조용히 피해 가시길 권합니다.
이를 무시하다 정신병이나 트라우마가 생기더라도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엔비디아가 만든 모바일용 칩이다.

GPU 성능을 노리고 만든 칩이라 이거 달린 모바일 제품들은 테그라 전용 게임을 돌릴수가 있다.

테그라 쉴드는 하프라이프2, 포탈을 구동 할 수가 있었다.

이것만 들으면 갓성능 칩으로 들리겠으나 엔비디아 특유의 괴상한 짓 때문에 제조사로부터 외면 받았다.

엔비디아는 드라이버 소스를 절때 공개하지 않는다.

그래서 무조건 자기들이 직접 제작해서 배포하는것만 써야되는데 문젠 그게 너무 앰뒤급으로 쳐 느리다.

진저브레드 시절때는 커널의 권장버전 씹고 프로요 버전 커널 기준으로 배포하질 않나

아이스크림 샌드위치는 공개된지 반년이 지나서야 아이스크림 샌드위치 커널용 테그라 드라이버가 배포 됐다.

이러다보니 제조사에게 빅엿을 먹이다보니 모토로라의 아트릭스는 그냥 아샌 업데이트를 포기해버렸고

삼성과 LG는 인력 갈아넣기를 시전해서 아예 직접 포팅했다.[5]

그래서 GPU 고자나 다름없는 퀄컴과 엑시노스에게 철저히 밀리게 됐다.

스마트폰 AP 시장에서는 이렇게 사실상 철수했지만 테그라 계열 자체가 죽은 것은 아니다.

오히려 방향을 완전히 틀어서 자동차, 로봇, 엣지 AI 같은 시장으로 살아남았다.

대표적으로 Nintendo Switch에 Tegra X1 계열 칩이 들어가면서 일반 소비자에게도 의외로 오래 살아남았고, 개발자용 AI 컴퓨터인 Jetson 시리즈 역시 테그라 계열 SoC를 기반으로 성장했다.

2026년에는 로봇과 Physical AI 용도로 Jetson Thor까지 나와 있으며 128GB 메모리와 최대 2,070 FP4 TFLOPS의 AI 연산 성능을 내세우고 있다.[6]

자동차 쪽에서는 DRIVE Thor라는 중앙집중형 차량용 컴퓨터 플랫폼으로 발전했다. 자율주행, 주차, 계기판, 인포테인먼트 등을 하나의 컴퓨팅 플랫폼에서 처리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7]

결국 스마트폰 AP에서는 좆망했지만 그 기술이 자동차와 AI 로봇으로 전직한 셈이다.

RTX 시리즈

2000번대 부터는 RTX라고 붙는다. 자세한 건 RTX 항목 참조

RTX라는 이름은 실시간 레이 트레이싱을 지원하는 RT 코어와 AI 연산용 Tensor 코어를 소비자용 그래픽카드에 본격적으로 넣으면서 등장했다.

처음 RTX 20 시리즈가 나왔을 때는

프레임 존나 떨어지는 빛반사 하나 보려고 이 돈을 내라고?

라는 반응도 많았지만 이후 DLSS가 발전하면서 상황이 달라졌다.

DLSS는 낮은 해상도로 렌더링한 화면을 AI를 이용해 높은 해상도로 복원하는 기술에서 시작했고 이후 프레임 자체를 생성하는 기능까지 추가되었다.

RTX 20 시리즈

Turing 아키텍처.

RTX 2060, 2070, 2080, 2080 Ti 등이 나왔다.

실시간 레이트레이싱과 DLSS가 처음 들어간 세대라 의미는 크지만 초기 DLSS와 레이트레이싱 성능은 아직 실험적인 느낌이 강했다.

RTX 30 시리즈

Ampere 아키텍처.

RTX 3060, 3070, 3080, 3090 등이 대표적이다.

성능 향상 자체는 상당했지만 하필 출시 시기가 코로나 사태와 암호화폐 채굴 대란에 겹쳐서 그래픽카드 가격이 미쳐 날뛰었다.

게임용 그래픽카드를 사려고 했는데 채굴업자들과 리셀러들이 먼저 싹쓸이하면서 MSRP가 사실상 장식이 된 시기다.

RTX 40 시리즈

Ada Lovelace 아키텍처.

RTX 4090, 4080, 4070, 4060 계열 등이 출시되었다.

전성비와 레이트레이싱 성능이 크게 좋아졌고 DLSS 3의 Frame Generation을 지원하면서 실제 렌더링한 프레임 사이에 AI가 만든 프레임을 끼워넣기 시작했다.

성능 자체는 좋았지만 가격 책정과 일부 제품의 애매한 메모리 구성 때문에 황회장 통수론은 계속 살아남았다.

특히 RTX 4090은 소비자용 그래픽카드라는 이름을 달고 AI 작업용으로도 상당한 성능을 보여줘서 연구자나 AI 개발자들이 지포스를 끌어다 쓰는 모습도 흔해졌다.

RTX 50 시리즈

틀:최신 Blackwell 아키텍처.

2025년부터 출시되었으며 RTX 5090, 5080, 5070 Ti, 5070, 5060 계열 등이 있다.[8]

최상위 RTX 5090은 32GB GDDR7 메모리를 탑재했으며 출시 MSRP는 1,999달러였다.[9]

이번에도 순수 래스터 성능뿐 아니라 AI를 존나 밀고 있다.

DLSS 4에서는 Multi Frame Generation을 도입해 하나의 실제 렌더링 프레임 사이에 여러 AI 생성 프레임을 넣을 수 있게 되었다.

그래서 요즘 그래픽카드 벤치에서는

이게 진짜 GPU가 그린 프레임이냐 AI가 만든 프레임이냐

까지 따져야 하는 시대가 됐다.

2026년에도 RTX 50 시리즈가 현행 GeForce 세대로 판매되고 있다.[10]

만든 GPU 목록

NVIDIA GPU 목록으로

개똥같은 리눅스 호환성

엔비디아 그래픽카드는 리눅스에서 제대로 쓰려면 삽질이 필요한데, 일단 기본으로 깔려나오는 nouveau는 그래픽 드라이버 다운받을 시간만 벌어주는 개쓰레기 그 자체다. 그렇다고 하드웨어 가속이 되는 게 아니기 때문에 nouveau는 소프트웨어로 가속한다.

그나마 KDE를 쓰는 배포판(쿠분투, KDE 네온, 우분투 스튜디오(20.10 부터), 만자로 KDE)의 경우, nouveau를 비활성화하고 그래픽 드라이버만 설치해주면 재부팅 이후 윈도우처럼 사용할 수 있지만, 그놈 데스크탑 환경을 쓰는 우분투랑 시나몬을 쓰는 민트, 하모니카의 경우 nouveau를 비활성화하고 그래픽 드라이버를 설치하면 GDM3과 그래픽 드라이버가 충돌해서 로그인 화면에서 멈추는 증상이 발생한다. 이 현상을 해결하려면 Alt+F2를 눌러서 tty로 들어가서 로그인한 뒤 GDM3을 삭제하고 다시 설치해야 한다. KDE를 쓰는 배포판이라도 nouveau는 무조건 비활성화해야 한다.

이렇게 삽질이 다 끝나도 문제가 더 있는데, 슬립 모드에 한 번이라도 진입하면 모니터에서 소리가 안 난다.

반면, AMD는 그래픽 드라이버를 오픈 소스로 공개하면서 드라이버를 안 잡아도 하드웨어 가속이 가능하다.

지금은 좀 나아졌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사람은 재평가되어야 하는 영웅입니다. 모두 우리들의 일그러진 영웅을 위해 잠시 묵념합시다.
대표적으로 한국의 16강 진출을 두팔걷고 도와주신 한반두가 있습니다.

위 내용은 구형 리눅스 배포판과 과거 NVIDIA 드라이버 환경을 기준으로 작성된 내용이라 현재 그대로 따라하면 안 된다.

요즘 Ubuntu를 비롯한 주요 배포판은 NVIDIA 독점 드라이버 설치를 상당 부분 자동화했으며 예전처럼 일일이 nouveau를 직접 죽이고 X 설정파일을 뜯는 일이 필수는 아니다.

무엇보다 엔비디아가 2022년부터 Linux GPU 커널 모듈을 오픈소스로 공개하기 시작하면서 상황 자체가 달라졌다.[11]

2024년 R560 세대부터는 Turing 이후의 지원되는 GPU에서는 오픈 커널 모듈을 기본적인 설치 방향으로 전환했다.[12]

다만 AMD의 리눅스 생태계처럼 그래픽 스택 전체가 자연스럽게 커널과 Mesa에 녹아든 형태는 아니므로 리눅스에서 아무 생각 없이 쓰기에는 AMD 쪽이 편하다는 평가도 여전히 있다.

반대로 CUDA를 돌릴 목적이면 선택지가 엔비디아로 기울어지는 경우가 많아서 리눅스 서버와 AI 개발 환경에서는 옛날과 반대로 엔비디아 GPU가 존나 흔하다.

사건

GTX 780TI 반값사건

젠슨황이 어느날 GTX 970과 GTX980의 성능과 가격을 공개하고

본격적인 판매를 개시했다 특히 GTX970은 많은 관심을 받았는데

GTX970은 40만원대의 가격에 전작 80만원상당의 780TI에 단 2%밖에 성능 차이가 나지 않았으며

가격, 발열, 전력소모 면에서 매우 우수했다 이 때문에 780TI는 하루아침에 가격이 반값이 되버리고

780TI를 산 호갱들은 평화나라에 대량 매각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벤치마크 성능 1위였던 780TI가 가장 타격이 컸으며 780TI뿐만 아니라 자사 하위그래픽카드까지 팀킬하고

경쟁사인 암드의 라데온까지 모든 그래픽카드의 가격조정이 대규모로 이루어지면서 하루아침에 그래픽카드 중고가가 폭락했다

지금 보면 NVIDIA 세대교체 때 구형 하이엔드가 신형 중상급한테 처맞는 전통의 초기 사례 중 하나다. 그래픽카드는 미래가치를 기대하고 사는 물건이 아니라 필요할 때 사서 쓰는 물건이라는 교훈을 남겼다.

GTX 970 성능(스펙) 과장 사기 사건

싼게 보지떡이라고 하던가 780TI를 반값으로 만들고 단숨에 초기물량 매진이 되어 엄청난 인기를 끌은

GTX 970은 얼마 안가 통수를 쳤다 표기상 GTX 970은 그래픽 메모리가 4GB로 써져있었지만

정작 사용할때는 최대 3.5G까지 사용되고 그 이후는 성능 하락이 발생해 4GB는 뻥스펙으로 밝혀졌고

실제로는 3.5GB + 0.5GB 메모리 였다고 한다

부연 설명을 하자면 3.5기가까지 256비트로 작동하다 3.5기가를 초과하면 224비트로 작동하면서 성능 하락이 있다.

이거때문에 황회장은 고소미와 욕을 동시에 먹고 경쟁사인 암드가 "어머 4GB가 3.5GB+0.5GB도 있어? 우리 R9 290X는 4GB가 4GB야!"라고 조롱했다카더라

그러다가 본격적으로 뜯어보고 성능값을 역산해보면서 l2캐시 용량이라던가 rop 개수라던가 사기친 스펙들이 하나 둘 밝혀지게 된다.

그 결과 EU내 유럽에선 리콜 처먹고 판 돈 죄다 뱉어냈고, 미국에선 소송 처먹고 구매자 인당 얼마씩 보상하게 됐다. 물론 국내나 동아시아에선 그딴거 없고 입씻음.

자세한 것은 gtx970 문서 참조.

async 성능저하 사건

다이렉트 x12 의 핵심 기술이다.

현제 진행중이며 소프트웨어로 해결 못하면 맥스웰 그러니까 900번대 그래픽카드들은 고자라는 소리다. 씨발

지랄 암등이새끼 분탕치네

ㄴ사실인데 뭔소리

지나가는 짚등이로서 한 마디 하자면 dx12 의 핵심 기능을 쓸 수 없다는 것이다.

dx12 에는 크게 비동기식 연산 기능과 multiadapter 라는 기능이 추가 되었는데 여기서 짚카드는 전자의 기능을 사용 할 수 없다

이는 케플러 세대 부터 DP 를 무작정 자른데서 생겼다고 볼 수 있음.

그 당시에는 분명 발열과 전성비를 잡은 훌륭한 선택이였지만 암드의 맨틀이 뿌리가 된 현재 api 시점에선 악수가 되었거든

쉽게 말해 gpgpu 를 발로 차다 보니 비동기 핵심 유닛 하나를 잘라버린게 이유다

이는 있고 없고의 물리적인 차원이라 지포스는 어쩔 수 없이 그냥 받아들여야 함

dx12 게임이 나오고 말해라 라는 식의 발언은 현실을 받아들이지 못 하는 졸렬한 정신 승리에 가깝다. 기정 사실이자 시간 문제에 불과하다.

그 동안 라데온은 핵쓰레기 GCN 을 열심히 붙잡고 있었는데 시대를 못 따라잡고 괜히 gpgpu 를 챙긴다며 욕을 무진장 먹던게

이게 드디어 결실을 맺었으니 나름 노력의 결과라 볼 수 있을 듯?

몇몇 DX12 게임에서는 900번대의 성능하락이 벌어지고 있는 상태이기 때문에 일단은 900번대 신품은 지금 사지 마라. [1]

그리고 맥스웰 따리들은 현실을 인정하고 다음 세대부터 제대로 지원하는걸 바라면 되는 것이다 문제는 파스칼도 제대로 지원할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다는 거지. → 파스칼 지원한다. 결국 암드따리 암드따의 최후의 행복회로는 끊어졌다.

[2] 루머이긴 하지만 현실적으로 이 이슈가 터진 시기를 감안해 보면 그냥 흘러넘길 수만은 없다.

여튼 잘 나오기만을 바라고, 나와봐야 아는 사안이니 너무 과민반응하지는 말자.

ㄴ푸훕 DX12게임 많이 나올때쯤이면 엔비디아가 해결했거나 해결못했어도 절대성능차가 극심해서 비동기쉐이더 고자인데도 싸워볼만할게 현실이고 여태껏 암드와 엔비디아의 싸움은 그딴구도였다. 언제나 다이렉트X신버전이 올라올때마다 빠르게 지원한건 암드였지. 근데 현실은 어쨌더라? 지원만 하지 실플레이에서 눈썩는 병신 드라이버로 엑윽엑윽이나 그냥 절대적 그래픽처리능력차이때문에 발림

그놈의 신기술 지원 말인데 언제까지 그거에 현혹될거냐? 신기술 지원이 이제 너도나도 써먹을 때가 됐구나 할땐 엔비디아가 지원완료되어서 발리고. 신기술 초창기엔 막상 그거 적용한 게임이 없거나 노잼게임이거나 암드 글카 성능이 안따라주는데 이거 어디서 많이 본 일 같지 않냐? 암드가 코어수로 승부하자고 인텔한테 덤비다 깨진거 말이다.

[3] 그럼 이거 먼저 해명해봐 드라이버느님 나오면 몰라? 그 잘난 드라이버 있었으면 왜 900번대에서는 안줬음? 그리고 왜 이번 발표에서도 DX12는 황회장이 아무 말도 안한거지?

ㄴ 븅신새끼 엠바고도 안풀린 물건에 달린 루머로 설레발 치네 쿨좆에서 오셨습니까? DX12 지원 안하는게 맞으면 공홈에서 멀쩡하게 지원한다고 써있던걸 허위광고게? 그리고 황회장은 안 믿는 새끼들이 엠바고 안풀렸을때 나온 저 벤치는 왜이리 잘 쳐믿냐?

현실

DX12에서 엔당 씹어드신다는 갓암드 퓨리X

구팔샤는 고사하고, 구팔따리한테 쳐발림 ㅠㅠ

위의 암등이 새끼가 올린 주작 벤치에 사용한 게임말인데 그거 대놓고 암드한테 돈쳐받고, 암드 전용으로 만든 똥겜이다.

결국 갓비디아는 그 암드 전용겜마저 능욕했다. 황회장님 찬양해!

ㄴ응 아니야~ Fury 나온 후에 나온 1080이 돈 더 쳐바른거지 480쓰면 더나와~ 역시 엔당 통수 회장 통회장 인성이 영.. 통수비디아와 통수소프트 손잡고 통수게임이나 하셔~

ㄴ480 벤치는 알고 있는건가 ㅅㅂ ㅋ ㅋ

ㄴ 480 가격, 성능이나 알고 와라 ㅂㅅ아ㅋㅋㅋㅋ

[4] DX12에서 퓨리는 똥이다 똥 1등이랑 2등차 수준보소ㅋㅋ 근데 천육따리는 사팔따리도 아닌 사칠따리한테 발린다. 캬... 이건 사팔따리가 잘나와서가 아니라 천육따리가 쓰레기인거다. 그러니까 천칠따리 사라

이 논쟁은 지금 보면 거의 고대 유적이다. Maxwell과 Pascal, GCN의 DX12 비동기 연산 논쟁 자체가 당시에는 그래픽카드 커뮤니티의 대형 떡밥이었지만 이후 세대가 여러 번 바뀌면서 실사용 구매 판단에서는 사실상 의미가 사라졌다.

GeForce NOW

틀:클라우드

엔비디아가 운영하는 클라우드 게임 서비스.

게임을 사용자 컴퓨터에서 직접 렌더링하는 것이 아니라 엔비디아 데이터센터의 GeForce급 서버에서 돌리고 화면을 인터넷으로 스트리밍한다.

덕분에 비교적 성능이 낮은 PC나 노트북에서도 인터넷 환경만 좋으면 고사양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다.

특이한 점은 별도 게임 판매점이라기보다 Steam, Epic Games Store 등 사용자가 이미 보유한 게임을 지원 목록 안에서 실행하는 방식이라는 것이다.

2026년에는 Windows, macOS, Chromebook뿐 아니라 Linux용 베타 앱도 제공하고 있다.[13]

자동차와 로봇

엔비디아가 그래픽카드 회사에서 종합 컴퓨팅 회사로 변한 또 다른 분야.

DRIVE 플랫폼은 자율주행차용 컴퓨터와 소프트웨어를 제공하며 Jetson은 로봇, 드론, 산업용 장비 같은 엣지 AI 장치에 많이 사용된다.

예전 테그라 스마트폰 사업의 흔적이 여기로 이어졌다고 보면 이해하기 쉽다.

최신 Jetson Thor와 DRIVE Thor 모두 Blackwell 계열 기술을 이용해 대규모 AI 모델을 차량이나 로봇 같은 실제 기계에서 실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14]

평가

주의! 이 문서는 빛과 어둠이 공존하는 문서입니다.
마치 동전의 양면처럼 밝은 부분과 어두운 부분이 공존합니다.
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엔비디아를 평가하기 어려운 이유가 이거다.

기술적으로는 GPU 컴퓨팅, CUDA, 레이트레이싱, AI 가속 등 현대 컴퓨터 산업에 엄청난 영향을 준 회사다.

특히 CUDA 생태계를 2000년대부터 밀어붙인 선택은 결과적으로 신의 한수가 됐다. AI 시대가 열리자 다른 반도체 회사들이 갑자기 GPU 컴퓨팅 생태계를 만들어야 하는 동안 엔비디아는 이미 10년 넘게 개발자들을 CUDA에 묶어놓은 상태였다.

반대로 소비자 입장에서는 높은 가격, 제품 급나누기, VRAM 용량, 독점 생태계 등의 문제로 욕을 계속 먹는다.

그래서

기술력은 인정하는데 황회장 하는 짓은 마음에 안 든다

라는 평가가 엔비디아 사용자 사이에서도 흔하다.

과거에는 NVIDIA와 AMD가 게임용 그래픽카드 시장에서 치고받는 이야기가 거의 전부였지만 이제는 NVIDIA의 사업에서 GeForce가 회사 전체를 설명하지 못한다. AI 데이터센터, CUDA, 네트워크, 자동차, 로봇까지 사업 범위가 크게 넓어졌다.

같이 보기

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