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스의 아로자라는 시골에서 태어난 외국인으로 젖탱이 원툴 소녀다.
이탈리아어를 주로 쓴다는데 얘 출생지인 아로자가 독일어를 쓰는 사람들이 대부분인 걸 생각하면 제작자 새끼들이 조사를 얼마나 좆도 안했는지를 보여준다.
작중에서 쓰는 자국어는 챠오(안녕), 부오노(맛있어) 딱 2개뿐이다. 같은 팀에 있는 짱깨년은 온갖 좆같은 짱깨어 존나 써대는데
최근 MC 엠마라는 가수로 데뷔했다. 자신의 인기 없는 처지를 한탄하는 눈물 없인 볼 수 없는 데뷔곡을 감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