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고체리라는 디시인이 그린 쩡
여군 코스프레한 창녀들이 열심히 구르는 내용이다
그림체가 좀 지저분하고 내용은 오지게 지저분해서 보고 잇으면 뭔가 기분이 좆같아진다
(뇌가 히토미에 절여졌다면 상관없을듯)
국산이지만 쩡으로서의 기능도 나름 충실했다.
고소미를 쳐묵했단 말이 있는데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고, 국내웹에서 안보이는거 보면 뭐 문제있던건 맞는듯.
ㄴ미군 여군 능욕망가 그리다가 미국요원들에게 잡혀가서 코로 빅맥 쳐먹었다는설이 있다
뷰티풀 군바리에 남정네 놓고 하드하게 돌린 버전
단부루 이런데 막 해외로 번역되어 뿌려져서 국위선양한 만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