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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메뚜기목 가운데 가장 강하다고 평가되는 여치류이지만 엄연히 초식성 곤충이며 사냥 같은 건 좆도 하지 않는다

최근 일부 무개념 투곤충들이 k라옥크랍시고 띄워주고 있는 모양인데 육식은 개뿔 밀웜 번데기조차도 입에 가져다 대야 겨우 받아먹는 초식성이다

주로 남부 지방의 해안가에 분포한다고 알려져 있으나 여수, 거제도 등 많이 사는 지역에서는 산 중턱의 저수지나 개울가 근처의 억새밭에서도 발견된다

여담이지만 완전 산골짜기인 경상남도 산청 지리산에서도 발견된 적이 있으나 너무 뜬금없는 장소+기존 서식지와 너무 먼 거리+수컷 단 한 개체만 발견 후 추가 사례 없음 등으로 미루어 보아 정말 살고 있는지는 의심된다

유명 유튜버 다흑이란 놈이 인천에도 서식한다는 헛소문을 퍼뜨리는 바람에 논산에서 보았다, 자기 집 앞 화단에 많다 이런 개소리를 하는 새끼들이 대거 발생하였다

주식은 억새 줄기인데, 단단한 억새를 부숴 먹는 만큼 치악력이 강력하여 신선하고 새로우며 강력한 임팩트를 줄 수 있는 곤충을 찾아 해메던 투곤충들에게 좋은 돈벌이 수단이 되어 주었다

위에서도 몇 먼 언급하였지만 원래 초식성인데다 행동까지 둔해서 비록 턱이 강력하다고는 하지만 과연 여치를 제치고 국내 메뚜기목 최강자의 자리를 차지할 수 있을지도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