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네 학교에 있는 역사 선생은 통베충이거나 깨시민이거나 둘 중 하나다. ㅇㄱㄹㅇ
역사 슨상은 늘 어딘가에 편향되어 있다.
ㄴ 네다통
ㄴㄴ 네다홍
ㄴㄴㄴ ㄹㅇ이다. 중2때 할매새끼 완전 박사모여서 박정희 찬양하더니 중3때 임용 갓 합격한 예쁜 여자쌤은 오타쿠에 좌편향된 국뽕이다.
'나는 선생님이기 때문에 너희의 주관성을 중요시해.'라는 멘트를 남기며 안그러는 척하지만 은근슬쩍 자신의 성향을 말한다.
ㄴ그래도 그나마 성향만 말하는게 훨씬 나음, 씨발, 우리 학교 역사 선생은 완전 사이비임.
ㄴ 우리학교는 "선생님은 중립성을 지켜야하기 때문에"라며 중립을 지키는척하며 우파의 나쁜점만 돌려까고 좌파의 ㅂㅅ짓은 은근슬쩍 묻어간다.
꼭 반에 보면 역덕후놈이 한 명씩은 있을텐데 자기는 순수역사학을 공부하고 싶다고 사학과로 빠지면 나중에 교직이수에 목 매단다.
ㄴ반대로 역사는 좋은데 사학과는 좆되니까 억지로 역교과 가는 사례도 있음.
따라서 역사는 역시 로보트가 가르칠 필요가 있다. 그 로보트 교육자료 정하는 역사학자들간의 전쟁에서 자기가 빠는 쪽이 이기기를 빌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