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입는 정신적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다만 오른쪽 사진처럼 의외의 이유로 재평가를 받는 똥겜도 있습니다.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헬조선의 버터쿠키에는 버터를 0.1퍼 이하로 함유하고 버터쿠키로 칭하는 현상이 만연하고 0.003퍼 랍스타칩은 이미 전설이다.
연예인 마케팅은 그런 사기극의 확장판이다.
예나 지금이나 유명연예인을 광고에 쳐넣는건 상식중의 상식이다. 그러나 이들 상품에서 그 연예인의 맛이나 기운을 느끼는건 무리다.
애새끼들이 요즘처럼 맛폰이나 보기 전 아직은 티비에서 여섯시반에 틀어주는 만화를 보고 핵교에서 어린이 신문을 뿌리던 시절에야 과자광고에 노출될 가능성이 높았다.
그렇다고 국진이빵에서 김국진의 맛이 난건 아니고 스티커나 씰같은 빵 이외의 껀덕지나 개척되었지만.
이런 트렌드는 연예인 더빙으로 악화일로를 걸었고 진짜배기 배우가 더빙한 애니들은 그나마 살앗으나 아닌 좆이돌들이나 영 좋치 않은 사람 데려다 더빙한 물건들은 망해나갔다.
1993년 홍길동에서 2017년 느그 이름은 더빙판 까지 배우는게 없다.
넛잡이라는 병신 애니는 본편 다 끝나고 엔딩 크레딧 올라가기 전에 싸이가 갱남스타일 추려는거 몇초 넣은걸 지원군 싸이라면서 영화본편보다도 그걸 더 마케팅을 펑펑때려대었고 본편은... 어 음...
연예인 더빙에서 배운게 없는 빡대가리들이 게임마케팅까지 마수를 뻗혀나갔다.
게임성으로 내세울 게 없으니까 그 게임의 등장인물, 게임플레이 말고 대충 연예인으로 땜빵해댄다.
이런 게임은 대부분 씹양산현질좆망똥겜일 확률이 높으니 믿고 거르자.
요즘 연예인마케팅에 푸욱 빠진 병신회사로는 라그나로크 1로 연명하는 주제에 R, M, 요지경 런칭하면서 게임 화면 한번 안보여주는 구라비리가 있다.
차라리 밴쥐는 장동민은 이겜 몇렙입니다. 이런식으로
그러나 이걸 이기는 병신 먹튀 광고가 등장했다. 배그 카카오 광고 만든새끼는 멸족을 당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