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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옛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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ㄴ현재
'김치년'을 양산하거나, '김치년'보다 사악한 악종인 보빨러들을 서술합니다.
당신이 우연히 보빨러를 목격한다면 제대로 정신머리를 고쳐주시기 바랍니다!!
따라서 이 문서의 대상은 악인임이 분명합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이런 뻔뻔한 개좆병신새끼의 지랄에 제발 좀 걸리지 않기를 바랍니다.
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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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Yonhap News Agency | |
| 형태 | 주식회사 |
|---|---|
| 창립 | 1980년 12월 19일 |
| 분할 | 연합통신 인포맥스 금융 사업부문(1990~1998.12.18) 연합뉴스 인포맥스 금융 사업부문(1998.12.19~2000.5.31) |
| 시장 정보 | 비상장기업 |
| 국가 | 대한민국의 기 대한민국 |
| 본사 소재지 | 서울특별시 종로구 율곡로2길 25, 연합뉴스빌딩 (수송동) |
| 핵심 인물 | 대표이사 이강구 |
| 사업 내용 | 뉴스제공업 정기간행물 발행업 경영 컨설팅업 |
| 제품 | 일간통신, 도서(월간화보-연합,연합연감) |
| 자본금 | 1,982,410,000원 (2015.12) |
| 매출액 | 232,405,193,368원 (2015) |
| 영업이익 | 13,616,032,257원 (2015) |
| 순이익 | 4,260,868,854원 (2015) |
| 자산총액 | 231,153,885,209원 (2015.12) |
| 주요 주주 | 뉴스통신진흥회 30.77% 한국방송공사 27.78% 문화방송 22.30% 그 외 주주 19.15% |
| 종업원 | 796명 (2015.12) |
| 웹사이트 | 연합뉴스 공식 홈페이지 |
설명
연합뉴스가 명칭이지만 하는 짓을 보면 녀성련합뉘우스로 고쳐 불러야 한다. ㄹ혜와 그 수하들, 현재는 문재앙과 그 수하들의 말을 잘 받아적는 집단이다.
버스정류장 안내정보 기기에서도 연합뉴스 기사 띄워주는데 씨발 좆같아서 안 보려고 해도 버스 오는 거 보려다가 무심결에 보게 된다. 근데 거기선 하필 왜 좆같은 기사들만 띄워주냐?
연합뉴스 기사 댓글은 그 나물에 그 밥이라고 틀딱들이랑 일베충들이랑 엑윽보수들이 점령한지 오래이다. 요즘은 댓글에 대깨문, 홍어들이 스까져 있다. 메갈 감염까지 확인되었다.
일부 외국 스포츠 선수의 이름을 국립국어원에서 제시한 외래어 표기법 드립을 치며 이상하게 써놓고 정작 방송에서는 그대로 읽지 않는다.
예시)마이크 트라웃을 마이크 트라우트로 써놓지만 방송에선 트라웃이라고 발음한다.
원래는 언론사가 아니라 통신사인데, 지분의 80퍼센트가 정부, 공기업 소유이다보니 당연히 반정부적인 기사는 검열삭제된다.
헬조선 언론사 중에서 압도적 1위의 체급을 자랑하는데 기자들이 600명으로, 조선일보보다 쪽수가 3배 더 많다.그래서 수도권, 기득권 출입처에 기자가 몰려있는 대부분의 언론사와 달리 좆소기업이나 군읍면 관련 기사도 많이 작성한다.
통신사라는게 전선 배선하고 안테나 설치하는게 아니라 언론사들에게 뉴스의 소스를 판매하는거다. 대부분의 언론사들은 이 연합뉴스의 기사들을 가져와서 관련된 취재를 더 하거나 자기네 논조에 맞게 고쳐쓴다.
즉, 연합뉴스의 본 취지는 언론사의 도매상이자 기자들의 뉴스이다. 그런데 주주가 정부이다보니 언론통제에서 100% 자유로울 수는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