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신께서 인간에게 내려주신 갓갓갓갓갓 물건이다. 흰색과 검은색이 양대산맥으로 군림중이다.
여자들이 불편해서 안 쓸거 같은데 갑자기 또 잇템! 트렌드! 하면서 신는 사람이 늘어났다...
다리 전체를 덮는 팬티스타킹에 비해 방한 기능이 떨어지므로, 이걸 쓸 의미가 없지 않느냐는 의견도 있는데.
실제로 이걸 사용하는 여자들은 "아님, 이거 막상 입어보면 개 이뻐"라면서 스타킹 위에 겹쳐 입는다.
이 양말의 주요 기능은 각선미를 살려줘서 다리를 더 길어 보이게 하고 더 예쁘게 보이게 한다.
오버니삭스로 유명한 연예인으로는 나연 (트와이스)이랑 위 짤에서도 쓰인 아이유가 있다.
이걸 가장 많이 신는 직업은 역시 (여자) 코스어가 아닐까 생각된다. 코스어들에게는 거의 패시브같은 아이템.
심지어 몇몇 코스어들은 코스프레를 안 하는 평소에도 사복으로도 오버니삭스를 자주 신는다.
관점
여자
한국에서는 인식이 별로기도 하고 잘 안 신는다. 그래도 아까 언급했다시피 최근에는 점점 신는 여성들이 바람직하게도 조금씩 늘고 있다.
일본인 여자들은 역시 본고장 답게 아무 생각없이 즐겨 신는다. 애초에 중고딩 교복이 니삭스인 경우가 많아서...
남자
성물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이야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쎆쓰 !!
극혐
여담
인생을 2D에 바친 ^^ 2D 머법관 분들은
"지랄 2D보다 안 이쁘네. 역시 3D는 병신들 천지야."
라고 하며 땅땅땅 유죄! 길티! 하고 판결을 내리시는데 그건 머법관들 대뇌망상 속의 전자계집이 동양인보다 우월하기 때문이다.
말하자면 전자계집들의 비율은 갓양인의 늘씬한 다리에 가까운데 성에 차실리가 있나.
ㄴ2d계집들 개 씹 어좁에 눈깔괴물에 5등신인데 갓양인 비율이라니 백마한테 사과해라. 혹시 아냐 한번 대줄지
그러니 머법관님들은 방구석에서 다키마쿠라나 끌어안고 있는게 낫습니다.
다르게 해석하면 2D>>>>>>>>>3D 모두 씹타쿠가 되어야...
현실
신고 반나절 정도 돌아댕기다 보면 자동으로 루즈삭스가 되어 있다.
그래서 오버니삭스 신는 건 좋아하지만 흘러내리는 건 싫은 여자들은 오버니삭스처럼 허벅지 아래는 검정색이고 허벅지 위는 살색인 팬티스타킹을 신는다.
ㄴ이거 존나꼴리는데 외국인들은 따로 취급을 안해서 너무 슬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