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마약사범신고는 국번없이 127
Smoke weed everydaySmoke weed everyday
우워어어우어우어ㅓ!!! 빼애애애애액!!!!
ㄴ미국놈이지만 독일계이기 때문에 위의 독일에 관환 틀 3개 달았수이다.

심슨 가족에 나오는 스프링필드 초등학교의 통학 버스 기사로 히피 풍의 장발 청년. 묘하게 바트 심슨과 친하는 편. 이름에서 느껴지는 바와 같이 독일계 미국인.
마약과 헤비메탈에 절어 사는 청년. 소변검사를 했더니 적어도 2~30개의 마약과 환각제가 검출될 정도로 약에 절어서 사는 모양. 마약을 복용안하고 팔면 마약 카르텔이라도 차릴 기세 귀에 항상 헤드폰을 끼고 다니며 레드 제플린, 메탈리카, 포이즌의 팬이다.
기타 연주를 엄청 잘해서 학생들에게 환호를 받은 후 지각으로 인해 무법 질주하던 와중에 그룹 하나를 폭살시켰다. 유급만 4번이고, 스프링필드 초등학교의 불량학생 커니와는 동창이라고 한다 카더라. 돈을 많이 버는 직장도 다니는게 아닌데 온갖 마약을 해서 그런지 주머니 사정이 안좋아 월세를 못내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이랑 워크맨, 헤드셋 말고는 가진 게 없다고 보면...
그래도 좋다는 아가씨가 있어서, 크러스티 버거에서 알바로 일하는 베키란 예쁘고 착한 아가씨와 결혼할 뻔 했다. 그런데 마지 심슨이 끼어들어 망쳐버리는 바람에 베키가 버림받았고, 이 때문에 베키가 잠시 심슨 일가와 함께 살게 되자 베키에게 가족을 빼앗길까봐 두려워진 마지가 잠시 정신이 나가는 경험을 느낀 적도...
처음에는 운전 면허 없이 운전을 해서 심슨 가족 집에서 살며 면허 공부를 했지만 운전사 학원의 셀마와 패티가 호머와 원수지간인 걸 알고는 엉터리 운전을 하며 호머를 헐뜯어 어거지로 면허를 따냈다.
한 번은 리사의 상상속에서 브라운 대학교에서 테뉴어를 받을 뻔...
현재는 잉여인생을 살고 있지만 나중에는 성공해서 택시회사를 운영한다 카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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