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현'수는 '무'안타의 줄임말.
또는 추신수=전현무 라서 추현무의 파생어 혹은 그분
비슷한 단어로 노무현('노'포크에서도 '무'안타인 '현'수)이 있다.
또한 어거지로 메쟈에 들어간 단어로 오현덕('오'늘도 '현'수는 '덕'아웃에)가있다.
현재 주멘과 비슷한 위치로 현무 토템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고 있으며, 이에 힘입어 볼티모어는 7연승을 거두었다.
2016년 4월 15일 텍사스와의 경기에서 3:6으로 지고 있던 9회말 2아웃 상황에서 대타로 나서 천조국 진출 후 가장 정상적인 안타를 뽑아냈다.
이로 인해 경기 패배의 멍에를 지게 하여 마이너로 내려보내기 위한 쇼월터의 계획은 물거품이 되었고, 오현무는 하연수('하'루 더 '연'장한 '수'명)이라는 별명을 획득하게 되었다.
4월 29일 현재 오현무의 뜻은 오할타자 현수는 무적 이다.
6월 05일 현재 오현무의 뜻은 오늘도 현수는 무아지경 이다. 주모 들어간다 벌려!
6월 20일 현재 오현무의 뜻은 오리올스의 현존하는 무적타자 이다
7월 06일 현재 오현무의 뜻은 오늘도 현수는 무혐의 이다. 강정호..
17년 들어 현수가 다시 삽질하면서 본래의 의미로 되돌아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