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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초기 삼한의 형성 2.png

옥저 沃沮 / Okjeo

기본 정보
국가 한국
대륙 아시아
인종 한민족
추가 정보
언어 고대 한국어

읍군 삼로가 다스렸다고 한다. 크게 지금의 원산시근처의 남옥저, 함경남도 함흥부터 명천군까지 이어지는 해안지역의 동옥저, 두만강유역과 연해주 북러국경 근교의 북옥저로 나뉜다.

민며느리제 가족공동무덤 여자형 집터 외라

소금, 해산물이 풍부하고 농경이 발달했지만 고구려에게 털리는게 일상이였다. 고구려의 중앙집권의 기틀을 잡은 태조왕 때 고구려에 복속되었다. 멸망이후 북옥저의 고지인 지금의 훈춘시 삼가자근처에 책성을 때려박았다. 이 책성은 지금은 온특혁부성이라는 이름으로 전해내려오고 있다.

수백년뒤 발해가 옥저의 옛땅이라고 함경남도 해안지역에 남경남해부를 두었고[1] 옛 북옥저의 땅에는 예맥의 옛땅이라고 동경용원부[2]를 세웠다.

기타

해리포터가 이곳 출신이라고 한다

  1. ↑ 부청은 지금의 함경남도 북청군 하호리 청해토성으로 추정됨.
  2. ↑ 부청은 중국 연변 훈춘시 팔련성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