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와우아파트 주민들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ㄴ 2명 정도 사망했다.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1969년도에 지어지고 1970년도에 붕괴된 서민 아파트
정권유착과 하청놀음. 부실공사등이 겹쳐서 일어난 인재였으나 군사독재 정권 시절이었기에 그당시 큰 이슈가 되진 못했다
남간선비들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아파트 드립을 치고 앉아있다.
좆노잼+고인드립=씹노답
산 기슭에 기반도 안 닦고 그냥 무턱대고 아파트를 지었다가 참변을 당했다.
1969년 정부에서는 주공아파트를 마구 지어대기 시작했고 와우아파트 역시 그 중 하나였다.
그런데 원래 산 밑에 지어야 할 아파트를 경무대에서 잘 보이는 곳에 지으라는 특명 하에 아파트 고도를 무리하게 높여 산 중턱에 아파트를 짓게 된다.
그러니까 경사가 급한 곳에 무리하게 아파트를 지었다. 조짐 1.
게다가 이런 데에 지으면 기반을 탄탄하게 잡아야 하는데 이 새끼님들은 기반도 안 잡았다. 조짐 2.
거기에 시공사인 대룡건설은 건설비용을 착복해 쳐먹으려고 자재를 심하게 줄였다. 조짐 3.
- 기둥에 철근 70개라고 써 놓고는 실제로는 철근 5개에 수수깡 65개를 집어넣는 만행을 저질렀다.
- 콘크리트 배합도 개판이라서 원래 시멘트6 : 모래4 여야 할 건데 대룡건설 새끼님들은 시멘트1 : 모래9 이 지랄로 배합해 놓았다. 이정도면 콘크리트도 아닌 모래반죽이다.
- 하중도 너무 개판으로 잡았다. 건물 하중은 ㎡당 1,000kg 정도로 잡아야 하는데 대룡건설 새끼님들은 와우아파트의 하중을 ㎡당 280kg 정도로 잡았다. 장롱 한두개 얹으면 바로 폭삭이다.
- 기반을 안잡다시피 했고 땅을 고작 2m밖에 안 팠다. 피사의 사탑이 기울어진 이유가 땅을 3m밖에 안 파서 그런건데 그 피사의 사탑보다도 더욱 땅을 안 팠다. 원래, 모든 건물은 위로 올리는 만큼 밑으로 파야 한다. 15층 건물이 지하 5층까지 존재하는 건 공사인부들이 햇빛을 싫어해서가 아니다. 건물 안무너지게 하려면 땅을 그만큼 파야만 하기 때문이다.
결국 와우아파트는 무너지고 말았다. 경무대에서 잘보이게 만들려고 위치를 그렇게 잡았는데 위치를 거기에 잡은 탓에 이 아파트가 붕괴되는 모습을 위대하신 박정희 수령동지, 아니지 대통령 각하께서 실시간으로 관람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문에 대룡건설 임직원들 중 수뇌부 대부분이 구속 수감되고 김현옥 당시 서울시장이 서울시장에서 짤렸다.
이것 때문에 모든 종류의 건물들은 본격 안전검사 들어가고 약 80% 정도가 부실공사로 판명났다.
이후 와우아파트 중에서 멀쩡한 동도 싹 철거하게 되었는데 얼마나 부실공사를 해댔는지 배보다 배꼽이 더 큰게 건설비용보다 철거비용이 더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