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지글러가 쓴 기아 문제에 대하여 폭넓고 심도있게 다루고 있는 책이다
이 책이 맨 앞과 뒤에서 생각할 거리를 던져주는것도 좋지만 본 책 내용이 아버지가 자식한테 이야기하듯 쓴건데 술술 읽히면서 내용 전달도 잘 되고 내용의 질이나 양도 전혀 떨어지지 않고 존나 개오지는 책이다
읽어봐라 이런건 좀
좋은 책 한권이 인터넷 기사 100개보다 더 낫다
타노스랑 엮여서 왜 우주의 절반은 굶주리는가? 라는 것도 있다카더라.
ㄴ 너무 갔다
저 제목에 대한 답변을 하자면 유럽 때문이다. 당장 벨기에가 콩고 민주 공화국에 무슨 짓을 했는지만 생각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