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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의 변기가 나오기 이전에 우리 선조들이 쓰던 오줌통.

여자는 위생적으로 잘만 앉아서 쌌는데 남자는 앉아서 오줌싸면 좆떨어진단 전설때문에 선조들은 이 무거운 요강을 들어서 오줌을 싸야했다.

요즘은 시골마저 대부분 변기로 대체돼서 요강은 아파서 화장실도 못가는 환자들이나 쓴다.

참고로 일제시대에 좆본 제국이 자원이 부족해서 쇠를 수탈해갔는데, 요강도 그 수탈의 대상이었다. 물론 세척해서 가져감

서양의 요강

병신같은 사대주의자들이 "똥양 아니랄까봐 저딴 미개한 똥통에 오줌을 싸네 ㅉㅉ" 라며 지랄하겠지만

서양에도 요강이 있다.

물론 마지막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나중에는 요강에서 변기의 형태로 바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