곧 모 마주작의 금칙어로 설정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날아오르라 주작이여!! 주작작 주주작 주작작 주주작!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요코 가와시마 왓킨슨이라는 씹구라쟁이년이 쓴 소설책
강도가 집에 쳐들어와서 가족까지 데려와서 살다가 경찰한테 쫒겨났는데 쫒겨난 강도자식이 커서 찾아오더니 성폭행범이라고 너희집안을 고소하는 상황이다.
일본판 안네의 일기라고 홍보하지만 실상은 좆주작 구라책
이년의 주장으론 광복 이후 조선인이 일본인들 강간하고 일본인 집에 불지르고 약탈하고 폭동을 일으켜 수많은 일본인들을 학살했다고 한다.
이게 개소리인게 광복 직후 한반도에 미군과 소련군이 들어오기 전까지 일본군이 그대로 남아 치안유지를 했었다. 약탈, 폭동같은게 일어날 수가 없다.
또 이 책의 영어제목이 「대나무 숲 넘어(So Far From The Bomboo Grove)」인데 이년이 태어난 함경북도 청진시 나남에는 대나무숲이 없다. 좆주작이 걸리니까 대나무 숲(Grove)이 아니라 풀밭(Grass)이라고 말바꾸기를 한다.
또 1945년 7월에 미군의 한반도 폭격이 있었다고 진술하는데 미군은 그딴일 벌인적 없다고 밝혔다.
애초에 한반도까지 폭격기가 가려면 일본 영공을 통과해야하는데 미군이 병신이 아닌이상 일본 본토 거르고 식민지 조선을 폭격하겠냐 시발아?
또 1945년에 북한 인민군이 지들 가족 따라다니며 성추행해서 남장까지 했다고 주장하는데 북한 조선인민군은 1948년에 창설됐다. 으따 3년뒤에 창설된 인민군이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와서 따라댕겼당께?
따라서 이 책의 표지에 있는 인민군, 대나무 숲, 폭격하는 미군 비행기 전부 다 구라라는 점이다.
이 좆같은 책이 미국 대학 교재로까지 쓰이게 되자 재미교포들이 단체 수업거부운동을 끝없이 벌여 결국 필수도서에서 제외됐다.
근데 더 놀라운사실은 노무현 정부때 이 책이 번역되어 국내에 팔렸었다는 것이다.[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