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이 카드명의 카드는 1턴에 1장밖에 발동할 수 없으며, 이 카드를 발동하는 턴에, 자신은 몬스터를 특수 소환할 수 없다. ①: 자신의 덱 위에서 카드를 3장 넘기고, 그 중에서 1장을 골라 패에 넣고, 그 후 남은 카드를 덱으로 되돌린다.
유흥킹에 등장하는 마법 카드.
덱에서 3장을 까서 꼴리는 카드를 패로 넣는다.
여기까진 좋은데 이거 쓴 턴에 전개를 못한다.. 치쿠쇼..!!
ㄴ씨발 3장이나 까는게 어디냐
파이브디즈 부터 제알까지 필카 중 필카로 손꼽혔다. 당시엔 다른 항아리들도 없고 덱 순환이나 덱 압축, 유사 서치가 되는 범용 카드가 마땅히 없었다.
자연스레 슈레를 쳐먹은 욕겸은 비싸지는데 대회판 시크는 시발 부르는게 값일 정도로 창렬이다. 욕겸 슈레도 당시 가격으로는 장당 만원~만오천원으로, 지금 졸겸값은 된다
3장 깠는데 카드카.D ^오^ 2장 드로 ㅇㅎ 좆초딩은 패에 상대 전개 막는 함정 카드가 있음에도 불구하고 무조건 카드카.D로 2장 드로 하고 엔드를 외치는데 패에 있는 함정 뒤늦게 깨닫고 존내 쳐맞는다 어느새 그새끼 라이프는 0 에효 병신
일러를 보면 겸허한 항아리 얼굴 비중이 7할 이상은 차지하고 있다.
뒤에서 욕망의 항아리의 음흉한 웃음이 보인다.
준말은 욕겸으로, 싸클 급으로 입에 잘 붙는다 욕겸욕겸욕겸욕겸욕겸욕겸욕겸욕겸보겸
전개 덱에서 쓰기 상당히 껄끄러운 카드다
처음 나왔을땐 존나 귀한 카드였다. 시리즈 메인인 파동룡기사보다 훨씬 비쌌다.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나중에 스트럭쳐에서 풀리고 골시에서 풀리고 또 풀리고 풀리고 해서 걸레 패치 완료했다
그리고 아크파이브 나온뒤로 욕겸이 자연스레 후진 카드가 되면서 가격도 취급도 자연스레 쓰레기가 됬다
지금도 극히 일부덱 아니면 안쓸정도다
지금은 후완이 잘쓰고있다
양심 있으면 은퇴해 시발
항아리라는 항아리는 다 쓰는 어매뒤진 후완이 꿀 잘빨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