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정을 일삼은 이반 뇌제(이반 4세)의 막내아들이다.
그러나 8살때 사망했다. 근데 문제는 이 사람의 이름을 팔아서 차르가 되려 한 놈이 3명이나 나타났다. 이들을 가짜 드미트리라 한다.
죽은 지 한참 후 마리나 므니제치라는 여자의 남편이 되는 어처구니없는 일이 벌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