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배우이다. 드라마 구해줘에서 첫 주연으로 대중에게 이름을 알렸으며 이전에 영화 마스터 스냅백 역으로 신인상 후보에 오른 적 있다.
드라마 <위대한 유혹자>에 권시현 역으로 출연했다. 이게 대사만 보면 진짜 개 씨발 꽃보다 남자보다 오글거리고 좆나 말도 안 되는 스토리인데 이 녀석이 목소리랑 연기력으로 그 좆같은 대사를 설레는 대사로 바꿔버렸다.
계란을 ㅈㄴ 좋아해서 하루에 계란후라이를 열두 개나 먹는 것으로 추측된다.(한끼에 네 개 먹는다 함) 인터뷰에서 기자가 소원을 세개 빌라고 하니까 한개는 가족의 행복 한개는 지인들의 행복 한개는 닭이 멸종하지 않는 것이라고 말했던 녀석이다 ㄷㄷ
<구해줘> 빼고 어째 나쁜남자 역할을 주로 맡아온 것 같은데 실제 성격은 또래답지 않게 진중하고 생각이 깊다. 병역비리 같은 것도 안 터뜨리고 2020년 7월 6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 얌전히 군대 잘 다녀왔기 때문에 탄탄대로가 보장될 듯 싶다. 형 사랑해용ㅎㅎ
또한 목소리가 존나게 좋다. 웬만한 성우 뺨친다. 또래 남배우들 중 원탑의 목소리를 가지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닐 만큼 존나 지린다 ㄷㄷ
그리도 복근도 오진다.ㅍㅎㅎㅎㅎㅎ
2019년 10월 4일 방영된 <나의 나라>에 남선호 역으로 출연했다. 함께 1992년생 남배우 투톱인 양세종이 서휘 역으로 출연하여 둘이 개쩌는 케미를 보여줬다 ㅎㅎ
군필자가 되어 2023년 3월 조선변호사로 복귀했으며 우주소녀의 보나, 빅스의 엔과 공동 주연을 맡아 연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