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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일:Ukraine adm location map.svg
우크라이나

Ukraine, Україна

기본 정보
수도 키이우
국가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대륙 유럽
면적 603,500km²
인구 약 41,487,960(2021)
추가 정보
지도자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
세르히 코레츠키 (총리, 2026년 7월 16일 취임)[1]
GDP 명목 GDP 약 1,907억 달러 (2024년)[2]
언어 우크라이나어
인종 우크라이나인이 다수이며 러시아인·크림 타타르인 등도 거주
종교 정교회, 가톨릭

인구는 기존 문서의 2021년 수치를 남긴 것으로, 2026년 현재 국내 거주 인구를 뜻하지 않는다. 전쟁 이후의 피란과 점령 때문에 인구 통계는 기준 연도와 집계 지역을 함께 확인해야 한다. 면적 역시 국제적으로 인정되는 국토 면적과 실제 통제 지역을 구분해서 읽어야 한다. 위 GDP는 명목 기준이며 구매력평가(PPP) GDP와 다르다.

여행경보

⛔
위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여행금지지역입니다.
이곳은 오랜 내전이나 전쟁으로 좆된 국가들입니다. 이곳에서는 테러 집단들이 테러를 저지르면서 지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지 마십시오. 만약 방문을 시도하시면 처벌 받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현지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마치 애미 뒈진 샘물교회 놈년들이 탈레반에게 혼쭐이 난 것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비행기 표를 끊은 당신은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야무지게 액션 빔.
우크라이나 전역(크림반도 등 러시아가 실효지배 중이지만 우크라이나가 영유권을 주장하는 지역 포함)

2026년 10월 13일 확인 기준 우크라이나 전역은 대한민국 외교부의 4단계 여행금지 대상이다. 별도 허가 없이 방문·체류해서는 안 되며, 현재 지정 기간은 2027년 1월 31일까지 연장되어 있다. 아래 여행정보는 일반 관광을 권하는 내용이 아니라 전쟁 전후 상황 설명이다.[3]

개요

이 문서의 대상은 일어나야만 합니다.
이 문서의 대상은 현재 빛을 보지 못 하는 중입니다. 해당 컨텐츠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해 하루 빨리 일어나야 합니다.
깨어나세요, 용사여!
이 문서는 중견국에 대해 다루는 문서입니다.
이 글에서 설명하는 국가는 그렇게 강한 국가는 아니지만 나름대로 영향력을 갖고 있는, 즉 평타는 치는 국가입니다.

동유럽의 국가. 씹언럭키 케밥이다. 비옥한 토지와 평야가 있지만 그것 때문에 침공을 자주 겪어왔고 국민들이 미뽕과 러뽕으로 극명하게 나뉜다. 그나마 케밥들은 오스만 제국이라는 리즈시절이라도 있었다.

국기가 마카롱 색깔이다. 마카롱 공화국

김태희가 우유 배달을 하고, 송혜교가 길거리 청소를 하고 있다는 나라.

관광명소인 프리피야트가 여기있다.

러시아에 침공 당한것 때문에 약소국으로 착각할 수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약소국이 아니라 엄연히 중견국이다. 만일 약소국이었다면 키이우도 쉽게 함락되었을 것이고 결국 길어봐야 보름 만에 러시아한테 발렸을 것이다. 만일 러시아가 침공한 나라가 발트 3국이나 조지아 정도의 국가였다면 NATO의 개입이 있든 없든 우크라이나보다 훨씬 더 방어하기 힘들었을 것이다. 물론 우크라이나가 지역강국 이상의 국력을 지녔다면 러시아가 침공하기도 전에 자국에게 이득되는 방향으로 거래를 성사시켰거나, 러시아가 침공했더라도 자력으로 혹은 NATO의 도움을 받는다면 손쉽게 러시아를 이겼을 것이다.

‘미뽕과 러뽕으로 극명하게 나뉜다’는 설명은 과거의 지역·정치 갈등을 거칠게 압축한 표현이다. 러시아어 사용 여부와 러시아 정부 지지는 같은 개념이 아니며, 러시아어를 사용하는 우크라이나 국민도 있다. 헌법상 국가 언어는 우크라이나어이며 러시아어와 다른 소수민족 언어의 자유로운 발전·사용·보호도 명시되어 있다.[4]

‘중견국’, ‘보름이면 패배’, ‘손쉽게 승리’ 같은 표현은 이 문서의 평가와 가정이다. 전쟁 결과를 국가 규모만으로 단정할 수는 없다. 또한 프리피야트는 체르노빌 사고로 주민이 대피한 도시로, 과거 관광 사례가 있다고 해서 현재 방문 가능한 관광지로 읽으면 안 된다.

국가상징

국기

파일:Flag colors.jpg

조오오온나 넓고 조오오오오온나 비옥한 토양과 조오오오오온나 드넓고 조오오오온나 맑은 우크라이나의 하늘을 상징한다.

존나 단순 명료한데 우크라이나를 명확하게 보여준다.

헌법 제20조가 정한 국기의 형태는 크기가 같은 파란색·노란색 가로 줄 두 개다. 푸른 하늘과 곡창지대로 설명하는 것은 널리 쓰이는 상징 해석이며, 헌법이 그 유래까지 규정한 것은 아니다.[5]

국가

이 문서는 갓음악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남녀노소 귀에 쏙쏙 들어오는 띵곡이나 뮤지션에 대해 다룹니다.
주변의 다른 사람들에게도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노래나 뮤지션을 추천해 주세요.
우크라이나의 영광은 사라지지 않으리

파울로 추빈스키라는 사람의 시에 미하일로 베르비츠키가 곡을 붙여서 탄생한 국가이다.

역사

전쟁 위기

주의! 이 대상은 위험에 처했습니다.
왜 위험에 처했냐면 답이 없기 때문입니다. 답이 없다는 것은 노답을 의미합니다.
마치 소행성이 떨어져 지구가 폭발하는 것과 같은 노답력을 가졌습니다!
만약 당신이 이 대상을 마주친다면 당장 도망가시기 바랍니다.

러시아가 키예프 루스를 부활시키고 싶은 건지 따먹으려고 전쟁준비 중이다.

푸틴은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리며 우리는 침공안한다고 하는데 전쟁안한다는놈들이 야전병원까지 지어놨냐? 이미 크림반도와 돈바스 전쟁이라는 사례가 있어서 아무도 안 믿는다.

2022년 2월 12일 미국 정부에서 우크라이나에 있는 미국인들에게 철수권고를 내렸고 미국 대사관이 철수한다. 미국 대사관이 철수한다는건 무슨 의미인지 잘 알지?



ㄹㅇ 갈데까지 갔다. 국민 돌격대를 만들 수준까지 옴.

진짜 전쟁이 발발했다.

그런데 그것이 실제로 일어났습니다.
이 문서는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예언이 적중되어 실제로 일어난 사건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는 암흑에 잠식되었습니다.
어둠이 빛을 집어삼켜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보이지 않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래 따위는 없습니다....
주의! 이 글은 크고 아름다운 헬-지구의 현실을 다룹니다.
우주 그 어느 곳에서도 찾기 힘든 헬-지구의 아름답고 끝이 없는 데다가 발암패턴인 수↗많은 자랑거리들~!!!!!
이러한 헬지구의 암울한 상황에서 살아가는 지구인들에게 달과 태양계가 경이로움을 느낍니다.
이런 것들과 당신에게 탈지구를 권하지만, 현재 기술력으로는 달에서 사는 것도 안 되기에 그냥 계속 사십시오.
이 나라는 지금 3차대전 직전 상태입니다!!!
과거 세계의 화약고라고 부르던 시절과는 달리 현재 헬우크라이나는 푸틴과 러시아와 친러파들에 의해 세계대전 직전 상황까지 왔습니다.
3차대전이 일어나고 핵을 맞아 폴아웃 4를 찍기 전에 부디 무슨 수를 써서라도 탈우크라이나하십시오!

정말 전쟁이 벌어졌다. 키이우는 그럭저럭 잘 버티고 있지만 마리우폴은 함락됐다.

위 경고 상자의 ‘3차대전 직전’과 ‘핵을 맞아 폴아웃을 찍는다’는 문장은 침공 당시 공포를 표현한 드립이다. 세계대전이나 핵공격이 확정된 전망을 뜻하지 않는다. 2026년 10월에도 전쟁과 민간 기반시설 공격이 이어지고 있으며, 유엔은 민간인 피해와 확전 위험을 경고하고 있다.[6]

러시아의 점령·병합 선언과 국제법상 영토 인정은 별개다. 유엔 총회는 2026년에도 국제적으로 인정된 국경 내 우크라이나의 주권과 영토 보전을 재확인했다. 따라서 크림반도 등을 단순히 ‘러시아 땅이 되었다’고 적으면 점령 상태와 국제적 인정을 혼동하게 된다.[7]

유럽연합과의 관계

2022년 6월 EU 가입 후보국 지위를 얻었고, 2024년 6월 25일 가입 협상이 공식 개시됐다. 후보국 지위나 협상 개시는 가입 완료를 뜻하지 않는다.[8]

경제

몰도바와 더불어 유럽 최빈국이다 근데 뭐 국민들 사는 수준은 러시아 하고 대략 비슷하다 (러시아도 인구의 0.1%에 해당하는 푸틴하고 그 따까리 새끼들 올리가르히들이 국가경제를 독점해서 계네들이 하드캐리 하는 바람에 1인당 국민소득 GDP가 1만달러 가량 되는거지 일반 서민들 사는 수준은 몰도바와 같이 씹창이다) 서민들 실질 임금도 20 ~ 30만원 정도로 얼추 비슷하다 소련 독립 이후 사회주의에서 자본주의로의 전환을 잘 못해서 러시아와 같이 한동안 경제가 씹창났다 그러다가 2000년대 즈음에 고유가로 러시아와 같이 꿀빨다가 2008년도 서브프라임 모기지론 사태로 다시 시궁창으로 쳐박혔다 그러다가 좀 회복하려는데 2014년 유로마이단 사태로 다시 나라 경제가 씹창났다 2014년 이후로 한동안 경제 씹창 났다가 2016년 이후로 서방으로부터의 경제원조와 EU와의 경제협력과 시장확대 이후로 지금은 한창 회복세에 있다

그나마 땅 하나는 정말 기름져서 농업만은 정상적으로 돌아간다고 한다. 근데 전쟁이 벌어지며 였던것이 되었다. 얘들아 밀생산국 1위랑 5위가 싸운다 밀값오르는 소리가 들리냐?

위 경제 설명에는 전면 침공 전의 회복세와 오래된 임금·소득 추정이 섞여 있다. ‘서민 월급 20~30만 원’은 연도·환율·통계 출처가 없으므로 현재 평균 임금으로 받아들이면 안 된다. 러시아와 생활 수준이 같다는 주장이나 유럽 최빈국 순위도 비교 지표와 연도에 따라 달라진다.

2022년 전면 침공 이후에는 시설 파괴, 노동력 이탈, 물류 차질과 전쟁 지출이 경제를 크게 흔들었다. 2026년 2월 발표된 공동 피해·복구 조사(RDNA5)는 2025년 말 기준 직접 피해를 1,950억 달러 이상, 향후 10년 복구·재건 필요액을 약 5,880억 달러로 추산했다. 뒤의 금액은 이미 발생한 피해액과 동일한 지표가 아니다.[9]

곡물 생산과 수출은 구분해야 한다. 원문의 ‘밀생산국 1위와 5위’는 연도와 지표가 없어 고정 순위로 쓰기 어렵다. 농업도 전쟁으로 완전히 사라진 것이 아니라 농지·시설 피해와 운송 제약 속에서 이어지고 있다.

사회

치안

경고! 이 문서에서 다루는 지역이나 국가는 헬보딸입니다!
이곳에서 사느니 차라리 죽는게 더 나을 것입니다.

돈바스 전쟁이 진행중이므로 당연히 개판이다.

게다가 소련이 붕괴하면서 AK-47 수백만 정이 그냥 민간에 유출되어서 전쟁 아니었어도 이미 개판이었다. 마피아들이 자기들끼리 싸우는 곳이라서 위험함.

전쟁이 일어나기전에도 군대에서 우크라새끼들끼리 총질함

위의 총기 유출 규모나 ‘군대에서 서로 총질한다’는 문장은 사건·연도·출처가 없는 주장이다. 현재 안전 문제를 이해할 때에는 이런 문장보다 전쟁에 따른 포격·미사일·드론 공격, 기반시설 피해와 지뢰·불발탄 위험을 중심으로 봐야 한다. 지역마다 위험 양상은 달라도 여행금지는 전역에 적용된다.[10]

HIV와 보건 문제

우크라이나에는 HIV 예방·검사·치료의 지속이 필요한 공중보건 문제가 있다. 그렇다고 여성의 외모나 국적을 성매매와 묶거나, 감염인을 고의로 질병을 퍼뜨리는 집단으로 일반화할 근거는 없다. HIV 감염과 에이즈 발병도 같은 말이 아니다.

UNAIDS의 2026년 2월 보고에 따르면 2025년 말 우크라이나에서 HIV 진료에 등록된 사람은 130,676명이었다. 전쟁으로 인한 피란, 보건시설 피해, 서비스 접근성 저하가 검사와 치료의 지속을 어렵게 만들고 있다. 신규 진단 감소도 검사 접근성 저하의 영향을 받으므로 곧바로 유행 감소라고 해석할 수 없다.[11]

HIV는 주로 예방 조치 없는 성접촉이나 오염된 주사기 공동 사용 등을 통해 전파된다. 감염을 일으킬 수 있는 체액이 점막·손상된 조직에 닿거나 혈류로 들어가는 조건이 필요하다. 일상적인 화장실 이용 자체를 감염 경로로 보는 것은 잘못이다. 기존 문서의 ‘휴지걸이 뒤에 감염된 바늘을 숨긴다’는 이야기는 이 나라에서 확인된 일반적 위험이라는 근거가 없어 제외했다.[12]

지리

지리적 특성만 보면 하늘이 내린 씹사기땅이다.

흑토지대라는 식량 뿜뿜 뽑아내는 개씹사기 땅을 가지고 있다. 우크라이나 국기 유래도 푸른 하늘 밑의 흑토 곡창 지대를 모티브로 딴 것이다. 소련이 농업 말아쳐먹어서 소련의 다른 지역들은 농사 죄다 쳐망해도 여기만큼은 항상 풍년이었다.

거기다가 석유랑 천연가스까지 나온다. 물론 최근에는 생산량이 줄어서 러시아에서 사온다.

이런 개씹사기땅을 가져서 역사적으로 수많은 강대국들에게 시달려왔다. 지금도 로스케들이 쳐들어가려고 각을 잡고 있다. 2022년에 정말로 쳐들어왔다.

비옥한 흑토가 있다고 ‘소련 시절에도 항상 풍년이었다’는 것은 아니다. 특히 1932~1933년에는 홀로도모르로 수많은 사람이 굶어 죽었다. 토양의 생산 잠재력과 국가의 곡물 수탈·농업 정책, 주민이 실제로 먹을 수 있었는지는 구분해야 한다.[13]

‘최근에는 러시아에서 사온다’는 에너지 문장도 기준 시점이 빠진 과거 서술이다. 전쟁 전후의 공급 경로와 기반시설 피해가 달라졌으므로 현재 수입 구조를 설명하는 문장으로 단정해서는 안 된다.

여행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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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국가, 또는 지역은 여행금지지역입니다.
이곳은 오랜 내전이나 전쟁으로 좆된 국가들입니다. 이곳에서는 테러 집단들이 테러를 저지르면서 지랄할 가능성이 높으므로 가지 마십시오. 만약 방문을 시도하시면 처벌 받습니다. 하지만 그전에 현지에서 죽을 확률이 더 높습니다. 마치 애미 뒈진 샘물교회 놈년들이 탈레반에게 혼쭐이 난 것처럼 말이지요. 그러니 비행기 표를 끊은 당신은 절대 가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당신의 띵복을 야무지게 액션 빔.

러시아 새끼들이 침공하려고 벼르고 있어서 2월 13일에 여행금지됐다.

그리고 실제로 2022년 2월 24일 전쟁이 벌어졌다.

전쟁으로 인해 관광 명소들이 파괴되고 있어서 전쟁이 끝나더라도 여행 갈 곳이 이전에 비해 줄어들 것이다. 게다가 우크라이나는 전쟁 이전부터 가난한 나라라서 복구를 장담하기도 힘들다. 차이코프스키 기념비도 파괴당했다.

여기서 ‘2월 13일’은 2022년 2월 13일을 가리킨다. 전쟁이 끝나도 복구와 지뢰 제거가 바로 끝나는 것은 아니므로, 관광 재개 여부를 전쟁 종결 예상만으로 판단해서는 안 된다. 재건에 필요한 재원 규모는 위 경제 문단의 공동 조사에 따로 정리했다.

기타

한때 크림 공화국 지검장이었던 사람이 엄청 예쁘고 동안이었다. 이름은 나탈리야 포클론스카야(Natalia Vladimirovna Poklonskaya). 전성기 땐 웬만한 모델이나 배우 씹압살할정도로 얼굴이 ㄱㅆㅅㅌㅊ였는데 고생을 많이해서인지 2018년 들어선 좀 삭았다. 좆본 씹뜨억 새끼들이 모에화인지 뭔지를 드럽게 많이해서 인터뷰까지 했는데 자기는 자신의 외모보단 능력만으로 평가해줬으면 좋겠다고 했다. 참고로 이 여성은 현재 우크라이나에서 러시아에 붙은거때문에 국가반역죄로 지명수배중인 상태다. 패기도 쩔어서 "응 좆까 잡을거면 잡아봐~"식으로 나오는 중. 현재는 러시아 국회의원직을 맡고있다.

ㄴ 근데 크림반도도 병합되었고 러시아 국회의원직이면 이젠 이 아줌씨 그냥 러시아인 아니냐? 게다가 그 쪽에서 활동하는 슬라브인들이 대체로 우크라이나보단 러시아에 더 동질감 느끼기도 하고

율리아 티모셴코년이 곱상한 외모[14] 와 자수성가형 인물이라는 점 때문에 지지를 많이 받았지만 정치력이 니들만 못해서 안그래도 시궁창인 나라를 좀 더 시궁창으로 맹그는 바람에 지지율이 5%까지 떨어져버렸고 거기에 1%가 더 떨어져서 현재 4%까지 떨어졌다. 거진 95% 가까이 찍었던 지지율을 이렇게 상콤하게 날려먹고 현재는 듣보잡이 되어 골방에서 이불 뒤집어쓰고 낑낑거리며 눈물을 흘리고 있다.

현직 대통령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는 정치 풍자를 자주 해온 코미디언 출신으로 자신을 스타덤에 오르게 한 정치 풍자 드라마 이름에서 따온 정당을 만들어 대선에 나갔다. 그리고 당시 대통령이었던 페트로 포로셴코를 꺾고 70%가 넘는 압도적인 득표율로 당선된다. 거기다가 그가 속한 정당은 같은 해 치러진 총선에서 과반이 넘는 의석을 차지하는 압승을 거두어 현재까지도 승승장구 중이며, 곡틴이 노망나서 전쟁을 일으킨 이후에는 SNS를 활용하여 우크라이나의 대통령이 대피했다는 가짜뉴스에 직접 반론하고 국민들을 독려하는 등 본인의 경력을 잘 활용하고 있다.

위 포클론스카야 문단의 ‘현재 러시아 국회의원’은 과거 시점의 서술이다. 2022년 6월에는 러시아 검찰총장 고문 임명이 보도됐다.[15] 티모셴코의 ‘95%에서 4%’ 지지율은 조사 기관·질문·시점이 없어 검증된 지지율 추이로 사용할 수 없다.

2026년 10월 확인 기준 대통령은 볼로디미르 젤렌스키다. 원문의 ‘현재까지도 승승장구’는 2019년 선거 승리를 평가한 표현으로, 이후 전쟁과 정치 상황 전체를 설명하는 현재형 평가와는 구분한다.[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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각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