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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학명:Ambystoma mexicanum
멕시코가 원산지인 멕시코도롱뇽을 실험/애완용으로 알비노화한 양서류.
일반 도롱뇽과 다르게 성체가 됬을 때에도 아가미를 유지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상세
엑솔로틀,아홀로틀 이라고도 부른다
사육시에는 낮은 온도의 물에서 키워야한다. 14~17도 정도의 수온을 유지하여야 건강하게 살아간다
한국에선 가끔 시위용 트럭 안에서 우파루파가 발견되기도 한다.
먹이로는 무엇이든 잘먹지만 가라앉는 먹이를 주도록하자 눈은 존재하지만 사실상 앞을 잘 보지 못한다 바닥에 가라앉은 먹이의 냄새를 추적하여 먹거나 자그마한 물고기를 사냥한다. 최근엔 우파루파 사료도 나왔다.
수온을 높히는 순간 울퉁불퉁 해지며 나중에는 징그러워지는 모습을 볼수있다
다리가 잘려도 2주 안에는 복구된다 간혹 2개의 다리가 한자리에 재생되는 녀석도 있다
신체 재생
플라나리아,도마뱀마냥 자기 몸의 일부가 절단되도 다시 자란다.
파충류,양서류 갤러리 유저중 한명의 우파루파가 실제로 다리가 5개이다 앞다리쪽에서 2개가 재생하였다.
진화?
티록신이란 호르몬으로 인공적인 진화?를 할수있다.
진화한 우파루파는 아가미가 사라지고 육상형으로 바뀌게 된다 .
진화한 모습은 타이거 살라만다 와 흡사하다고 한다. 직접 검색해서 확인해보자
그렇게 진화하면 좌파루파가 된다 카더라
식용
일본에서는 튀김으로 먹기도 한다
우파루파 번식을 겁나 돌리나 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