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잇^
문서에서 서술되는 대상이 하도 또라이 병신 짓을 많이 해서 이 문서에 서술되는 대상이 빨리 자멸할 때가 오기를 기다립시다.
고혈압은 건강에 해로우니 얼른 가까운 병원에서 치료받읍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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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비밀을↘ 파헤치려 하다니→ |
” |
4코스트 3/4로 공체는 무난한 편이고 전함으로 하수인 하나의 스탯을 3/3으로 만든다.
투기장에서든 정규에서든 내 큰 하수인에 걸려서 제압당할 때 진짜 기분 좆같다. 게다가 일반 카드라서 존나 잘 나온다. 최대 다섯 장까지 나오는 년 만나봤다. 씨발새끼.
하수인의 전함이기 때문에 주문 면역을 둘러도 아무 소용이 없다. 티란투스고 뭐고 우리의↗ 비밀을↘ 맞고 3/3이 될 운명이다.
하지만 정규전에서 씹서가 쓰는 고놈, 낙스 카드가 다 뒈짖하면 아마 씹서의 유일한 생명줄이 되어줄 카드.
헠헠 육덕진 몸매 찬양하자
ㄴ ㄷㄷ 이상성욕;
운고로 팩이 나오면서 야생에 갔지만 그 정글에서도 왕성하게 활동하고 계신다. 하지만 홀수기사가 나온 이후로는 퇴물이 되셨다.
정규전에서는 태양지기 타림이라는 광역 울다만맨이 등장해 차라리 울다만이 그립다는 원성을 사고 있다. 타림 씹새끼
씹서 제발 좀 망해라
이후 파마기사, 대사제 데칼을 쓰는 비트기사 같은 데에 종종 취업했다. 카드 밸류가 좋아서 여전히 쓸만하다.
울다만의 저주
얼왕기때 울다만의 저주만 떼서 주문 버전으로 어두운 신념이라는 카드가 나왔다. 하지만 2코 먹는 값을 못해서 안 쓰인다.
공용전설 공작 탈다람에게는 울다만의 저주를 내렸다. 3/3이라 거인 복사도 안되고 리로이 복사도 안되고 뭐 써먹을 데가 없어 보인다.
였다가 큐브흑마에서 잘 써먹고 있다. 이후 탈다람은 컨흑마, 말리드루, 공크드루, 합체기사 등에도 취업해 잘 활약했다.
스칼로맨스 아카데미에선 즉석으로 상대에게 울다만의 저주를 거는 종신 교수 투랄리온이 나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