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녀자가 까톡을 할때 응보다는 더 귀엽게 발음해서 내는소리이다.

경험상 씹돼지 파오후년이 웅웅거릴때는 좆같았는데, 마르고 커여운 현 여친이 웅웅대니깐 밥사주고 싶다.

남자가 쓰는걸 보면 머리 웅웅거리게 망치로 머가리를 찍어주고 싶다.

다만 현실에서도 웅웅댄다면 발음기관의 문제가 있는것이므로 병원에 같이 가보도록 하자.

ㄴ 웅.. 오빠 나 시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