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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Warcraft / Warcraft: The Beginning | |||||||||||||||||
|---|---|---|---|---|---|---|---|---|---|---|---|---|---|---|---|---|---|
| 장르 | 판타지, 액션, 모험 | ||||||||||||||||
| 원작 | 워크래프트 시리즈 | ||||||||||||||||
| 감독 | 던컨 존스 | ||||||||||||||||
| 각본 | 찰스 리빗, 던컨 존스 | ||||||||||||||||
| 주연 | 인간들, 오크들 (트래비스 피멀, 폴라 패튼, 토비 켑벨, 벤 포스터, 도미닉 쿠퍼, 벤 슈네처, 대니얼 우) | ||||||||||||||||
추가 정보 (8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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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쟁닦이라고 까이면서 망한줄 알았는데, 수익이 6월 26일 기준으로 4억달러를 돌파하여 졸지에 갓흥 영화가 되어버렸다.
게임 원작 영화중에서는 상업적으로 가장 성공했다고 하니, 전세계의 와창인생들이 너나 할 것 없이 영화를 보고 왔나보다.
ㄴ중국빨이지 등신아 영화자체는 워크팬인내가봐도 닦이행인데
그러나 와우저 포함해서 일반 관객들은 호불호가 갈리고 있고 평론가 사이에서는 전쟁닦이로 통하는듯 하다.
ㄴ그 정의닦이라고 불리우는 똥옵저도 오프닝 성적이 1억 6600만 달러였다. 그렇게 치면 돈옵저도 갓흥 영화가 되는 셈 내용도 돈옵저 못지않게 똥급인 트랜스포머 4 사라진 시대도 2014년 전세계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었다. 그러므로 트포4도 갓흥 영화(쑻)인 셈이다. 그나저나 반박문 왜지웠냐 블빠야
이 위에 돈옵저랑 트랜스포머 얘기꺼낸 새끼는 게임출신이랑 세계에서 모르는 양반이 없는 배트맨 슈퍼맨이랑 동일시한다 ㅋㅋㅋㅋ
ㄴ그럼 누구랑 비교해줘? 흥행성 측면 이야기한건데? 게임출신은 왜나오냐? 자살닦이인 수스쿼랑 비교해줄까? 마침 수스쿼가 닦이급 평과는 달리 흥행이 잘되니
이 부분은 2016년 개봉 당시의 흥행 논쟁이다. 특히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이 4억 달러를 넘어섰다는 사실을 두고 상업적으로 성공했다는 주장과 실제 제작사의 수익은 적자였을 가능성이 높다는 주장이 충돌했다.
실제 최종 흥행 수입은 약 4억 3,905만 달러로, 당시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전 세계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그러나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고려한 투자 수익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는 평가가 나왔다. 따라서 흥행 수입의 규모와 영화의 작품성, 제작사의 실제 수익성은 구분해서 판단할 필요가 있다.
특히 중국에서만 약 2억 2,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지만 북미에서는 약 4,736만 달러에 그쳤다는 점이 이 영화의 독특한 흥행 구조를 보여준다.[1]
보러가는 사람이 원작 팬이 아니라면
이렇게 될 가능성 있으니 이름만 알고 자세히 알지는 못하는 그냥 팬이거나 일반인이라면
가능한 정글북이나 아가씨 보는걸 추천...
ㄴ병신이니 무시하자. 이 글 쓴 새끼는 '수호'라는 단어가 워크래프트에서 나와서 워크래프트에서만 쓰는 단어라고 생각하는 태어나서 애미애비한테 가정교육 못받고 워크만 한 불쌍한 새끼다. 대충 수호자라 하니까 아 나라를 지키는 마법사구나 하고 알아 먹는게 보통이다. 이새끼는 반지의 제왕도 원작 찾아 읽어서 간신히 간달프가 누군지 바로 이해하셨나보다. 병신
ㄴ세상에는 의외로 병신이 천지삐까리로 널렸다. 반지의 제왕 처음읽을 때도 좆도 이해못해서 때려치웠을 새끼들이 많을거다. 어쨋든 좆병신새끼들이니 걍 무시하자.
솔직히 감독이 원작의 방대한 워크스토리를 몰라도 즐길 수 있게 만들어놨다.
물론 원작을 모르면 메디브를 타락시킨 살게라스의 존재를 모르겠지만 어쨌든 '저 수호자가 원래 착한놈인데 뭔가에 나쁘게 타락했어' 라고 알 정도는 되고
그렇게 알아도 영화를 이해하는데 큰 무리가 없다.
와우 내용 하나도 모르고 봐도 이해하는데 전혀 문제 없다. 수호자라고 하면서 국왕이 후빨해 주는 정도면 나라 수호하는 중요 직책인갑다 하는거고, 메디브가 악마로 변하는것도 그냥 지옥마법 때문에 메디브가 타락했네 그러다보니 악마같이 변했나 보네 하고 넘어갈 수 있지 도대체 머때문에 그러냐??
정말 와우 모르고 봤을 때 했갈릴 수 있는건 별로 안 중요한 고유명사들 난립할 때 저게 중요한건지 흘러 넘겨도 되는건지 파악 좀 힘들때가 있음. 대표적으로 키린 토, 달라란 같은거 ㅇㅇ
그 밖에도 처음에 작은 이빨 이란 단어가 무슨 고유명사 인줄 알아서 저게 뭘 뜻하는 건지 못 알아 들었음. 호드 애들 무슨 서리부족, 블랙핸드 머 이따 말 쓰다보니 작은 이빨도 저런 먼 단어인가?? 했음
원작을 몰라도 이해할 수 있는가
이 영화에 대한 평가가 갈리는 대표적인 이유 가운데 하나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를 기반으로 한 영화라는 인식이 강하지만, 실제 이야기의 중심은 1994년 출시된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 시절의 제1차 대전쟁이다. 따라서 이후의 리치 왕, 아서스 메네실, 일리단 스톰레이지 같은 인물들이 주요 등장인물로 나오는 영화가 아니다.
영화는 인간의 왕국인 스톰윈드와 오크들의 호드가 처음 충돌하는 사건을 다룬다. 기본적으로는 멸망해 가는 고향을 떠나 새로운 세계로 이주하려는 오크들과 자신들의 왕국을 지키려는 인간들의 전쟁이기 때문에 큰 줄거리 자체는 원작을 모르더라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두 시간 남짓한 상영시간 동안 스톰윈드, 아이언포지, 달라란, 카라잔, 키린 토, 수호자, 지옥마력, 어둠의 문 등 수많은 설정이 등장한다. 이러한 명칭을 처음 접하는 관객에게는 어느 인물과 장소가 중요한지 판단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영화가 원작의 등장인물과 장소를 보여주는 데 상당한 시간을 사용하면서 일부 관객에게는 정작 중요한 인물의 성격과 행동을 충분히 설명하지 못했다는 비판을 받았다.
따라서 원작을 몰라도 이야기를 따라가는 것은 가능하지만, 원작을 알고 있을 때 더 많은 설정과 장면을 이해할 수 있는 영화라고 설명하는 것이 적절하다.
반대로 원작을 잘 알고 있는 관객은 영화가 기존 설정을 변경한 부분 때문에 불만을 느낄 수도 있다. 결국 원작을 아는 사람과 모르는 사람이 서로 다른 이유로 같은 장면을 비판하는 경우가 발생한 것이다.
개요
엥 이거 완전 반지의 제왕 표절작 아니냐?
2016년 여름 개봉 예정.
예고편을 본 감상으로는 워크의 오크를 그대로 가져오지 않고 약간 리메이크를 한 것 같은 느낌이다. 근데... 원판 오크가 더 멋지고 오크다워 마이너스 엄청나다.
ㄴ그렇지만 시사회 반응에서 모두 다 오크가 쩐다고 했다. 사람들 생각은 좀 다른 듯.
게임을 원작과 배경으로 한 영화가 툭 튀어나왔다
제발 스타크래프트 영화화 해주세요 ㅠㅠ
엔타로 아둔!
이것도 블리자드답게 얼마나 망할까 기대되긴 한다.
물론 흥하면 트랜스뽀머처럼 3,4까지 나와주겠지.
유비소프트의 어쌔신과 블리자드의 워크 두 영화사 중 살아남는 영화사가 누구일지 참 궁금하다.
솔직히 게임이 침체기일땐 영화만큼 돈 벌기 좋은것도 없지
감독이 우베 볼이 아닌게 어디냐 그리고...
포스터만 봐도 알듯이 개똥망하고 오크닦이 될 삘이다...는 두고봐야 할 듯. 의외로 사전 시사회 반응이 좋다. 물론 엠바고 풀려야 진짜 알 수 있겠지만.
만약 성공한다면 스타,디아블로, 고오급 시계 까지 영화화 해서 고오급 레스토랑 시네마틱 유니버스를 기대해야 한다.
사전 시사회 반응이 나왔는데(돈옵저처럼 짜고치는 내부 시사회가 아님) 의외로 괜춘하다? 대부분 10점 만점에 8점정도로 평가했고 CG도 좋고 스토리도 깔끔하고 특히 오크에 대한 호평이 많았다. 다만 인간들은 호불호가 갈린다고.
크으 갓호드 찬양해
25일날 드디어 유럽에서 엠바고가 풀렸는데... 메타크리틱 29점이다...로튼도 40%... 근데 아직 4명밖에 평가를 안해서 좀 더 기다려 봐야 할 듯.
이대로 전쟁닦이행 가지 않을까 싶다. 거의 평이 존 트라볼타가 나온 망작 배틀필드와 동급이라는 소리까지 나오니... 근데 중국이랑 러시아에서 표 많이 사줬다니까 잘하면 망하지는 않을 수도 있다.
ㄴ근데 유럽 상영이 계속되면서 언론 평점이 5점에서 8점사이로 다양하게 나오고 있다. 거기다가 앞에 배틀필드와 동급이라고 깐 미국 평론가는 드래곤볼 영화와 주피터 어센딩에 각각 80점씩 주었으며 메타와 로튼에서 혹평한 사람들이 다 동일인물이라는 게 밝혀지면서 평점 테러 아니냐는 의혹이 나오고 있다.
유럽 리뷰들에서 썩은 토마토를 마구 던져서 로튼토마토 지수가 19%까지 내려가 닦이행이 확정...되어보였으나 북미 리뷰가 올라오자 24%로 소폭 반등했다. 이후 추가 리뷰에 따라 닦이행이 최종적으로 결정될 듯.
자꾸 오크빨면서 역사왜곡하니까 이렇게 된거다 시발놈들.
ㄴ원래는 호드를 악역으로 만들려고 했다가 오크성애자 크리스 멧젠이 바꿨다고 한다. 역시 전범놈들이란 쯔쯔
갓 오브 이집트 상영할때부터 아이액스로 흥보했는데 지금와서 망한것을 보니 손해가 존나 클듯 하다. 다만 앞서 말했듯이 헬중국이랑 러샤에서 표 많이 샀다니까 완전 망하진 않을 수도 있다.
작품 소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Warcraft, 국제 개봉명 Warcraft: The Beginning)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원작으로 제작된 2016년 미국의 판타지 영화다. 감독은 던컨 존스이며, 레전더리 픽처스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아틀라스 엔터테인먼트 등이 제작에 참여했다.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담당했다.
영화는 인간과 오크 사이의 제1차 대전쟁을 중심으로 전개된다. 특히 스톰윈드 왕국의 인간 영웅 안두인 로서와 서리늑대 부족의 오크 지도자 듀로탄을 양측의 주인공으로 내세웠다.
2016년 5월 25일 프랑스 등을 시작으로 해외에서 먼저 개봉했으며, 대한민국에서는 같은 해 6월 9일, 미국에서는 6월 10일 개봉했다.
대한민국에서는 12세 이상 관람가 등급을 받았으며, 상영시간은 122분이다. 미국의 영화정보 사이트에서는 123분으로 표기하는 경우도 있다. 이러한 차이는 국가별 상영정보와 상영시간의 반올림 방식 등에 따른 것이다.
국내에서는 총 1,163,12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2]
감독과 제작진
감독 던컨 존스는 《더 문》과 《소스 코드》 등을 연출한 영화감독이다. 영국의 음악가 데이비드 보위의 아들로도 알려져 있다.
던컨 존스는 원작 게임의 팬으로, 영화에서도 게임 속 세계와 등장인물들을 최대한 충실하게 구현하려 했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제작 과정에서는 영화사와 블리자드 사이의 여러 요구사항을 조정해야 했고, 원작의 방대한 설정을 상영시간에 맞춰 압축해야 하는 문제가 있었다.
특히 감독은 2018년 인터뷰에서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가 워너브라더스와 결별한 뒤 유니버설로 배급사를 변경하고, 이후 중국 완다그룹에 인수되는 과정을 겪으면서 제작진 교체와 내부 의사결정에 상당한 어려움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때문에 당초 의도했던 일부 이야기와 장면이 최종 영화에 포함되지 못했다는 설명도 있다.[3]
주요 출연진
| 배우 | 배역 | 설명 |
|---|---|---|
| 트래비스 피멀 | 안두인 로서 | 스톰윈드 왕국의 군 지휘관 |
| 토비 켑벨 | 듀로탄 | 서리늑대 부족의 족장 |
| 폴라 패튼 | 가로나 | 인간과 오크 사이에서 갈등하는 인물 |
| 벤 포스터 | 메디브 | 아제로스의 수호자 |
| 도미닉 쿠퍼 | 레인 린 | 스톰윈드 국왕 |
| 벤 슈네처 | 카드가 | 키린 토 출신의 젊은 마법사 |
| 대니얼 우 | 굴단 | 지옥마력을 사용하는 오크 흑마법사 |
| 로버트 카진스키 | 오그림 둠해머 | 듀로탄과 가까운 오크 전사 |
| 클랜시 브라운 | 블랙핸드 | 호드의 전쟁 지도자 |
| 루스 네가 | 타리아 린 | 스톰윈드 왕비 |
특히 오크 캐릭터들은 배우들의 연기를 바탕으로 한 모션캡처 기술과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하여 제작되었다.
영화의 시각효과는 여러 평론가와 관객들에게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요소 가운데 하나다. 특히 인간 배우들과 CG로 제작된 오크가 같은 장면에서 등장하더라도 상당히 자연스럽게 표현되었다는 반응이 있었다.
그러나 오크의 외형과 움직임이 잘 구현되었다는 사실만으로 영화의 스토리와 연출까지 높은 평가를 받은 것은 아니다.
줄거리
이하 내용에는 영화의 결말에 대한 스포일러가 포함되어 있다.
드레노어의 멸망
드레노어에 살고 있던 오크들은 자신들의 세계가 황폐해지면서 새로운 삶의 터전을 찾아야 하는 상황에 놓인다.
특히 흑마법사 굴단은 생명력을 흡수하는 지옥마력을 이용하여 다른 세계로 이동할 수 있는 거대한 차원문을 열려고 한다.
굴단은 오크 부족들을 규합하여 호드를 결성하고 인간들의 세계인 아제로스를 침공하려는 계획을 추진한다.
그러나 이러한 계획에 모든 오크가 동의한 것은 아니다.
특히 서리늑대 부족의 족장 듀로탄은 굴단이 사용하는 지옥마력이 드레노어를 황폐하게 만든 원인과 관련되어 있다고 의심한다.
듀로탄은 임신한 아내 드라카와 함께 새로운 세계로 이동하지만, 자신들의 종족이 살아남기 위해 다른 종족을 무조건 멸망시켜야 하는지는 고민한다.
어둠의 문 개방
굴단은 대규모 지옥마법을 사용하여 아제로스로 연결되는 어둠의 문을 개방한다.
이를 통해 오크의 선발대가 인간들의 세계로 진입하면서 전쟁이 시작된다.
당시 아제로스에서는 스톰윈드 왕국이 인간들의 주요 세력 가운데 하나였다.
스톰윈드의 국왕 레인 린은 갑자기 나타난 오크들의 침공에 대응하기 위해 군대를 움직인다.
또한 왕국의 군 지휘관 안두인 로서와 마법사 메디브, 젊은 마법사 카드가 등이 침공의 원인을 조사한다.
특히 카드가는 오크들의 이동과 지옥마력의 확산에 인간 측의 누군가가 관여했을 가능성을 발견한다.
이후 스톰윈드의 주요 인물들은 오크들의 침공과 관련된 배후를 추적하기 시작한다.
인간과 오크의 갈등
전쟁이 계속되는 가운데 듀로탄은 굴단이 지옥마력을 이용하여 오크들을 타락시키고 있다고 판단한다.
이에 따라 듀로탄은 다른 오크 부족들과 인간들에게 굴단의 위험성을 알리고 협력을 시도한다.
한편 인간들에게 포로로 잡혔던 가로나는 자신이 오크와 인간 사이에 위치한 존재라는 이유로 양측 모두에게 완전히 받아들여지지 못한다.
그러나 가로나는 로서와 레인 국왕 등 인간들과 접촉하면서 점차 인간들의 입장을 이해하게 된다.
특히 전쟁을 막기 위해 서로 협력해야 한다는 생각이 등장하지만 굴단과 블랙핸드 등 강경한 오크 지도자들은 인간과의 전쟁을 계속하려 한다.
메디브의 타락
스톰윈드의 수호자인 메디브는 강력한 마법을 사용하는 인물이지만 점차 지옥마력의 영향을 받으며 이상한 행동을 보이기 시작한다.
특히 카드가는 메디브가 단순히 오크들의 침공을 막는 수호자가 아니라 어둠의 문을 개방하는 과정에 관여했을 가능성을 의심한다.
메디브는 이후 지옥마력에 완전히 잠식되어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한다.
결국 카드가와 로서는 메디브를 막기 위해 카라잔으로 향한다.
메디브는 자신이 만들어 놓았던 골렘과의 전투 과정에서 치명적인 공격을 받게 되고, 카드가와 로서의 공격에 의해 최종적으로 쓰러진다.
특히 메디브가 죽기 전 스톰윈드라는 이름을 말하는 장면은 원문에서도 비교적 긍정적인 평가를 받은 부분이다.
듀로탄의 죽음
한편 듀로탄은 굴단의 지배에 반발하여 전통적인 오크의 결투 방식인 막고라를 신청한다.
막고라는 오크 사회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 결투로, 전사들이 자신의 명예와 지위를 걸고 싸우는 방식이다.
그러나 굴단은 듀로탄과의 전투에서 순수한 힘만 사용하지 않고 지옥마법을 이용하여 상대방의 생명력을 흡수한다.
결국 듀로탄은 굴단에게 살해된다.
특히 굴단이 막고라의 규칙을 어겼다는 점에서 다른 오크들은 크게 동요한다.
그러나 굴단은 자신의 압도적인 힘을 이용하여 호드에 대한 지배를 계속한다.
결말
영화의 마지막 부분에서는 스톰윈드의 레인 국왕이 오크들과의 전투에서 죽음을 맞이한다.
특히 레인 국왕은 가로나가 오크 사회에서 살아남을 수 있도록 자신을 죽여 영웅으로 인정받는 길을 선택하게 한다.
이는 원작 게임과 상당히 다른 설정 가운데 하나다.
이후 로서는 블랙핸드와의 전투에서 승리하지만 전쟁 자체를 끝내지는 못한다.
한편 듀로탄과 드라카의 아들인 고엘은 강물에 떠내려간 뒤 인간에 의해 발견된다.
이 아이는 이후 스랄이라는 이름으로 알려지는 인물이다.
영화는 스톰윈드와 호드 사이의 전쟁이 계속될 것임을 암시하면서 끝난다.
특히 원작에서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스랄의 탄생과 어린 시절을 보여주면서 후속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남겼다.
원작과의 차이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기존 게임의 설정을 그대로 재현한 영화가 아니다. 특히 블리자드의 공식 게임 세계관을 기반으로 하면서도 일부 등장인물의 성격과 관계, 사건의 순서를 변경했다.
따라서 영화의 세계관은 기존 게임의 역사와 유사하지만 동일한 연표에 속하지 않는 별도의 각색된 세계관으로 이해하는 것이 적절하다.
실제로 영화의 설정과 게임의 설정을 비교하면 상당히 많은 차이점이 발견된다.
특히 기존 《워크래프트》 게임과 소설을 잘 알고 있던 팬들 사이에서는 이러한 설정 변경을 두고 상당한 논쟁이 발생했다.[4]
가로나와 메디브의 관계
원작의 중요한 설정 가운데 하나는 가로나와 메디브의 관계다.
기존 게임과 관련 소설에서 가로나는 오크와 드레나이의 혼혈이며, 메디브와 연인 관계를 맺고 아들 메단을 낳은 것으로 묘사된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가로나가 오크와 인간의 혼혈로 등장한다.
특히 영화와 관련된 별도의 설정에서는 메디브가 가로나의 아버지로 설정되어 있다.
따라서 영화와 원작에서는 두 인물의 관계가 완전히 다르다.
이러한 차이 때문에 기존 게임 세계관을 알고 있는 팬들은 가로나와 메디브의 관계가 어떻게 변경되었는지를 두고 의문을 제기했다.
다만 원문의 설명처럼 기존 원작에서 메디브가 가로나의 정식 남편이었다고 단정하기보다는 두 사람이 연인 관계였으며 메단이라는 아들이 존재한다고 설명하는 것이 정확하다.
또한 영화 속 메디브와 가로나의 관계를 기존 게임 세계관에 그대로 적용하면 설정이 충돌할 수 있으므로 서로 별개의 연속성으로 이해해야 한다.[5]
안두인 로서와 가로나
영화에서는 안두인 로서와 가로나 사이에 로맨스가 암시된다.
특히 가로나가 인간들에게 협력하는 과정에서 로서와 가까워지는 장면들이 등장한다.
그러나 기존 게임 세계관에서는 두 사람의 관계가 영화와 같은 방식으로 묘사되지 않는다.
따라서 이러한 로맨스는 영화의 줄거리를 위해 새롭게 추가하거나 변경한 설정으로 볼 수 있다.
특히 원작 팬들 사이에서는 로서와 가로나의 관계가 영화의 진행에 반드시 필요한 요소였는지에 대한 논쟁이 발생했다.
일부 팬들은 이러한 장면들이 캐릭터의 성격과 기존 설정을 지나치게 변경했다고 비판했다.
반면 영화만 독립적인 작품으로 본다면 서로 다른 종족에 속한 인물들 사이의 신뢰와 갈등을 표현하기 위한 장치로 이해할 수 있다.
레인 국왕의 죽음
원작에서 레인 국왕은 가로나에게 암살당한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레인 국왕이 가로나의 생존과 오크 사회에서의 지위를 위해 스스로 죽음을 받아들이는 방식으로 변경되었다.
특히 원작에서는 가로나가 외부의 정신적 통제에 의해 암살을 저지르는 반면 영화에서는 레인 국왕의 요청에 따라 행동한다는 차이가 있다.
이러한 설정 변경은 가로나의 행동에 대한 도덕적 평가와 이후 전개에도 영향을 미친다.
특히 원작에서 가로나는 자신의 의지와 무관하게 국왕을 살해했다는 비극적인 인물로 묘사되지만, 영화에서는 인간과 오크 사이의 평화를 위한 선택을 한 것으로 표현된다.
메디브와 살게라스
원작에서 메디브가 타락한 배경에는 살게라스가 존재한다.
특히 살게라스는 불타는 군단과 관련된 강력한 존재로, 메디브가 태어나기 전부터 그의 육체와 정신에 영향을 미쳤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배경이 충분히 자세하게 설명되지 않는다.
따라서 원작을 모르는 관객들은 메디브가 왜 갑자기 타락하는지 명확하게 이해하기 어려울 수 있다.
특히 영화에서는 지옥마력의 영향으로 메디브가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는 장면을 보여주지만, 기존 게임의 복잡한 설정까지 자세히 설명하지는 않는다.
이러한 점은 영화가 일반 관객들의 이해를 돕기 위해 원작의 설정을 단순화했지만 일부 장면에서는 오히려 설명이 부족해지는 결과를 낳았다는 비판으로 이어졌다.
듀로탄과 굴단의 막고라
영화에서는 듀로탄이 굴단과 직접 막고라를 벌이다가 지옥마력에 의해 죽는다.
그러나 원작에서 듀로탄의 죽음은 굴단의 음모와 관련된 암살 사건으로 묘사된다.
즉 영화의 막고라 장면은 듀로탄과 굴단의 대립을 짧은 시간 안에 보여주기 위해 변경된 이야기다.
특히 굴단이 전통적인 오크의 결투에서 지옥마법을 사용하여 상대를 살해하는 장면은 굴단의 비열함과 호드 내부의 갈등을 보여주는 중요한 사건이다.
그러나 기존 게임의 역사와는 상당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원작 팬들 사이에서 비판이 제기되었다.
영화판 세계관

영화의 설정은 기존 《워크래프트》 게임의 공식 연표와 별개의 세계관으로 이해할 필요가 있다.
특히 영화 제작진은 원작의 수많은 등장인물과 사건을 두 시간 정도의 영화로 구성하기 위해 일부 설정을 변경했다.
또한 영화와 관련된 공식 소설 및 만화 역시 게임의 세계관이 아니라 영화판 설정을 기준으로 제작되었다.
따라서 영화의 설정이 기존 게임과 다르다고 해서 반드시 원작의 공식 역사가 수정되었다는 의미는 아니다.
특히 게임과 영화는 서로 다른 매체이며, 같은 등장인물을 사용하더라도 이야기 전개와 인물관계가 달라질 수 있다.
다만 원작의 설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팬들에게 이러한 변경이 작품을 평가하는 중요한 기준이 되었던 것은 사실이다.
평가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모든 드라마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막장드라마를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웹툰 닦이들은 별점이 낮았으며, 이중에는 메갈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똥겜/똥애니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병신 제작사들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모든 앱 닦이들은 평가가 구렸으며, 이중에는 극혐 앱들을 닦아주는 이도 있었다고 합니다.
아니다, 이 악마야!
어쨌든 닦이행 확정. 근데 돈옵저같이 다 좆같다는 건 아니고 팬들 중에는 나름대로 만족한 사람들도 있는 것 같으니 뭐 반만닦이 같은건가? 네이버 영화 전문가 평점에서도 전부 다 6점을 주었으니 아주 망하지는 않은 듯 하다. 크리스 스턱만이나 제레미 잔스 같은 외국 유투버들도 돈옵저스러운 망작까진 아니라며 분명히 재미있고 의미있는 부분이 있다고 말한다. 그렇다고 실망스럽지 않다고는 말 안했지만...
흥행성적이 얼마나 나오냐의 따라 향후 방침이 정해질 텐데, 평론가들 보면 2시간 안에 너무 많은 내용을 우겨넣은게 마이너스라니까 후속작을 만들게 되면 좀 널럴하게 가면 좋을지도 모르겠다.
덩컨 존스 시발 굴단같은 새끼
시발 공식 스토리에서 바꾼게 너무 많잔아 게다가 뭔 시발 늙은 흑마 새끼가 막고라에서 템 다 벗고 그리 쎄냐
아직 개봉 초반이고 와우저 숫자가 많아서 그런지 현재 6월 10일 기준으로 26개국에서 예매율 1위로 흥행하고 있다. 특히 중국에서 완전 하드캐리하고 있는데 총 20억 위안(=3억 달러)을 벌어들일지도 모른다는 기사까지 나왔다. 이러다간 차기 워크 영화엔 판다렌 등장이 확정될 것 같다.
사실 이 영화는 2시간 안에 너무 많은 요소를 집어넣었다는 것과 쓸데없는 로맨스가 영화를 망쳤다는 점에서 돈옵저와 비슷한 점이 많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로튼,메타 말고 일반 관객들이나 전문가들의 평가는 살짝 나은데 왜 그러냐 하면 팬보이들에게 어느정도는 호감을 얻는데 성공했기 때문이다. 돈옵저는 기관총 쏴재끼는 배트맨과 능력도 제대로 발휘 못하는 슈퍼맨, 경망스러운 렉스 루터 등 DC코믹스 팬보이들에게 설정파괴라고 너무나 까일 거리가 많았다. 그렇지만 워크무비는 팬들이 보고 아! 할만한 요소들을 많이 집어넣었고 설정파괴도 돈옵저에 비하면 그나마 덜하며 무엇보다 워크래프트의 세계를 잘 보여주었기에 워크 모르는 일반 관객들은 ???해도 워크 덕후들이나 최소한의 지식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은 최소한 망작까진 아니라고 느끼기 때문이다.
ㄴ 지랄이고 워크팬 빼고는 일반인 평론가 혹평이다 속편도 잘 안나오면 오크닦이행이다
ㄴㄴ 내가 워크 골수팬인데 지랄맞다. 이건 그냥 딱 전쟁닦이다. 시발 영화 각본짠 새끼는 혼종충인게 분명하다. 설정을 병신같이 쓰까놓은 다음 갈아엎어놨다. 시발 가로나랑 메디브 관계를 병신마냥 바꿔놨는데, 원작에서 메디브는 가로나의 남편이다. 그런데 영화에서 뜬끔없이 애비로 나온다. 그럼 시발 메단은 어쩔껀데 개새끼들아. 애비랑 떡쳐서 애낳냐? 아주 시발 그리스 로마신화 급 개막장 콩가루 집안이다. 그리고 원작에는 존재하지도 않는 거지같은 로맨스를 때려박아놨다. 아니 시발 로서랑 가로나랑 왜 로맨스를 타는데? 병신새끼들아. 시발 투자자새끼들이 지랄한거 아니냐 이거. 이 영화는 원작팬이 아니라면 마이클베이의 폭발뽕맞고 찬양하는것마냥 그래픽뽕 주입당하고 볼만한데? 이지랄 할 수 있겠지만, 워크 골수팬들, 설정충, 와저씨들(오리지널때부터 한 아재들)같은 경우는 부들부들하다 못해 거품물고 지랄해도 모자를 만큼의 설정파괴를 해놨다. 하나씩 따지기 시작하면 존나 많아지니까 말은 안하겠지만 원작을 잘 알고있는 새끼들은 영화보고나면 좆같을거다. 시발 10년전에 나온 반지의 제왕을 봐라 ㄹㅇ 개띵작이라는걸 다시한번 느끼게 해준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좀 더 나은 속편이 나오길 기도해야한다. 어차피 중국에서 많이 봐줘서 적자는 안날게 확실시 되니...
이 영화는 철저하게 워크래프트의 팬만을 위한 팬서비스 영화이며 1, 2편 짬뽕한 합본의 if 시나리오 DLC정도 되는 시네마틱 영상이라 보면 된다. 이런 영화를 배틀넷에서 안풀고 영화관에서 풀었으니 일반평론가들에게 두들겨 맞는것은 당연한 일이다.
디시에서 맨날 찍먹부먹할때 굴단이니 뭐니, 계승드립만 보면서 대충 감만 잡는 어중간한 일반인인 내가 볼때 느낀 병신같은 점은 상술한 설정파괴문제는 별거 아니다. 반대로 설정이 뭔지 알아야 화를 내든 재미있든 하지
처음부터 뭔 시발 야만인년을 풀어줘서 왕 만지작 거리질않나 감옥에 공주가 들어와서 이부자릴 깔아주질않나 이건 존나 상식이 안통해서 ??뭐지?? 이러다가 '여기 왕족은 존나 착하네;;;' 하고 걍 넘어가는데
ㅋㅋ시발 메디브 이 새낀 미친새끼아니냐ㅋㅋ 처음 봤을땐 오 순간이동 쩐다;;;; 했는데 오크 죽이다말고 집가고 갑자기 도시에서 튀어나왔다가 사라지고 또 계곡에 튀어나와서 번개장막치다 쓰러져ㅋㅋㅋ병신ㅋㅋ 마법사인데 마법쓰면 쓰러짐ㅋㅋㅋ
물론 이게 몸이 안좋다는 암시이긴한데 연출이 하나같이 병신같잖아ㅋㅋㅋ 그렇게 쓰러졌다 겨우 일어나서 하는게 또 순간이동ㅋㅋ 상식적으로 "나 몸 안좋으니깐 독수리 타고 가라" 하는거 아니냐? 거기다 오크년 순간이동 시키면서 꽃 건내고 가오잡더만 직후에 쓰러짐ㅋㅋ 영화에서 대략 7번정도 끊어서 등장하는데 그중에서 세번을 우물에서 드르렁ㅋㅋ 그리고 얘가 후반에도 병신같은게 뭔 지옥마법 때문에 정신나가서 배신한건 괜찮은데 왜 악마가 되냐ㅋㅋ 심지어 등장하자마자 지가 만든 골렘에 깔려뒤짐ㅋㅋㅋ ㅅㅂ 좀 날개라도 퍼덕이고 죽일것이지 존나 허무함
그래도 마지막에 눈물 또르르 하면서 "스톰....윈드...." 하는건 좋았다.
와우빠들은 위의 짤처럼 일반인들이 메디브가 뭐야? 수호자가 뭐야? 하며 영화를 이해하지 못하고 거른다고 생각하는데 개소리다 니들은 어릴때부터 반지의 제왕 읽어서 간달프니 골룸이니 이해하냐? 걍 영화에서 나오는 인물이 메디브구나~ 수호자는 왕이랑 삐까 뜨고 인간들을 도와주는구나~ 하고 그대로 받아들이지 뭐를 이해해야 하냐? 아니, 시바 상식적으로 수호자라는 이름자체가 누굴 지켜주는 뜻 아니냐? 일반인을 빠가로 보는 와가놈들수준!
한마디로 와빠들이 말하는 문제점과 일반인들이 생각하는 문제랑 다르다는 거.
메디브 관련한 연출이 마지막의 반전을 위해 억지로 끌어올리다가 개연성 말아먹고 결국 악마가 튀어나오자 뒷사정 모르는 일반인은 어이가없다. 네이버 찾아보니까 얘 에미가 악마씌인채로 임신해가지고 옮은거라며? 이거 알고보니까 그나마 자연스럽게 보이더라. 그래도 시발 쎄보이는 새끼가 나오면 불바다는 만들어주고 죽여야지 얼굴 비추자마자 대가릴 찍어버리냐.
또 전투가 의외로 심각하지 않다. 인간들의 절박함이 안 보인다고. 반지의 제왕이 신의 한수인게 단 한번 나오는 공성전에서 상황의 심각함을 잘 깨닫게 해주는거다. 적들 비주얼도 흉악하게 생기기도 했고. 반대로 여기 오크 애들이 쎈건 알겠는데. 말로만 어디어디 군단이 전멸했다. 3개군단 밖에 없다. 고 하면 공감될까? 더해서 오크들 생긴게 근육질 상남자고 고향이 황폐해졌니 아기가 있니 해서 친근감이 드는지라 막판에 인간들이 결심하고 싸우는게 머리로는 이해해도 가슴은 전혀 긴장되지 않는다.
워크래프트는 너무 왔다갔다 좀 안했어도 보기 편할것 같다.안두인 로서,듀로탄 이 둘만 자세히 보여주면서 적당히 전투해도 되는데 쓸데없이 너무많은 애들을 보여주면서 거기에다 사연까지 넣으니까 너무 복잡하다.전투도 별로인데 전투직전에 존나 조용하게 만들어서 긴장되게 한다던가,아니면 연설을 해서 좀 간지나게 만들어야 하는데 그런거 없이 그냥 닥돌한다.난 반지의 제왕 처럼 방패 대형이나 최소한 전략은 나오겠지 했는데 그냥 조폭마냥 개싸움 하는거 보고 감독이 전투에 조금 신경을 썼으면 그럭저럭 재미는 있었는데 그런게 안나와서 좀 별로였다.
전문 평론가들의 평가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영화 평론가들에게 대체로 부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특히 로튼토마토에서는 평론가 긍정 평가 비율이 약 29%이며, 메타크리틱에서는 100점 만점에 32점을 기록했다.
로튼토마토에서 평론가들이 가장 많이 지적한 문제는 복잡한 줄거리와 지나치게 많은 등장인물, 원작 게임을 모르는 관객들에게 충분히 설명되지 않는 설정 등이었다.
특히 영화의 시각효과는 비교적 높은 평가를 받았지만 이러한 기술적인 성과가 영화의 스토리와 인물 묘사의 부족함을 충분히 보완하지 못했다는 지적이 나왔다.
또한 인간과 오크 양측의 이야기를 동시에 진행하면서 영화의 중심인물이 누구인지 불분명해졌다는 비판도 있었다.
그러나 일부 평론가들은 원작의 시각적인 표현과 오크들의 사실적인 움직임, 판타지 세계의 구현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따라서 모든 전문 평론가가 작품의 모든 요소를 부정적으로 평가한 것은 아니다.[6][7]
관객들의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영화 평론가들의 혹평과 달리 일반 관객들의 평가는 상대적으로 긍정적인 편이었다.
특히 로튼토마토에서는 관객 긍정 평가 비율이 약 76%로 집계되어 평론가들의 29%와 상당한 차이를 보였다.
이러한 차이는 원작 게임을 즐겼던 팬들과 일반 관객들 사이에서도 나타났다.
특히 원작을 좋아했던 팬들 가운데는 스톰윈드와 아이언포지, 달라란, 어둠의 문 등 익숙한 장소가 영화 속에 구현되었다는 사실만으로 만족감을 느끼는 사람들도 있었다.
반면 원작의 설정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팬들은 가로나와 메디브의 관계, 듀로탄의 죽음, 로서와 가로나의 로맨스 등 변경된 설정을 강하게 비판했다.
따라서 원작 팬이라고 해서 반드시 영화를 좋게 평가한 것도 아니며, 원작을 모르는 관객이라고 해서 반드시 영화를 이해하지 못한 것도 아니다.
이러한 점에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영화 자체의 작품성과 원작의 팬서비스에 대한 평가가 크게 갈리는 작품으로 볼 수 있다.
오크 CG
영화에서 상대적으로 좋은 평가를 받은 요소는 오크들의 시각효과다.
특히 오크 캐릭터들은 배우들의 얼굴과 몸의 움직임을 모션캡처 기술로 기록한 뒤 컴퓨터 그래픽을 활용하여 구현했다.
이러한 방식은 오크의 표정과 눈동자, 근육의 움직임 등을 실제 배우의 연기처럼 표현하는 데 사용되었다.
특히 듀로탄과 굴단, 블랙핸드 등 오크들의 외형은 영화의 가장 인상적인 부분 가운데 하나라는 평가를 받았다.
또한 오크들이 인간보다 훨씬 크고 강력한 신체를 가지고 있다는 설정이 시각적으로 잘 표현되었다.
그러나 이러한 시각효과가 오히려 인간 등장인물들의 상대적으로 평범한 외형과 연기를 부각했다는 평가도 있었다.
특히 일부 관객들은 오크 캐릭터들이 인간 등장인물보다 더 풍부한 감정과 성격을 보여주었다고 평가했다.
메디브의 연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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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디브는 원작에서 아제로스의 수호자로 알려진 강력한 마법사다.
특히 그는 강력한 마법을 사용할 수 있지만 살게라스의 영향으로 점차 타락하는 비극적인 인물이다.
그러나 영화에서는 이러한 배경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았기 때문에 일부 관객들은 메디브의 행동을 이해하기 어렵다고 느꼈다.
특히 메디브는 순간이동과 강력한 공격마법을 사용하다가 갑자기 쓰러지거나 회복하는 모습을 반복한다.
이는 그의 육체와 정신이 지옥마력에 의해 영향을 받고 있다는 점을 보여주기 위한 연출이지만, 그 원인이 충분히 설명되지 않아 우스꽝스럽게 느껴졌다는 비판이 있었다.
또한 영화 후반부에서는 메디브가 악마와 같은 모습으로 변하지만 충분한 활약을 보여주기 전에 쓰러지면서 허무하다는 반응도 나왔다.
반면 메디브가 죽기 전 자신의 죄를 깨닫고 스톰윈드의 이름을 부르는 장면은 일부 관객들에게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전투 장면
영화에서는 인간과 오크 사이의 대규모 전투가 여러 차례 등장한다.
특히 오크들의 강력한 신체능력과 인간들의 갑옷 및 무기를 활용하여 서로 다른 전투방식을 표현했다.
그러나 일부 관객들은 전투 장면의 규모와 연출이 기대에 미치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특히 반지의 제왕 영화 시리즈처럼 대규모 군대가 조직적으로 이동하거나 전술을 활용하는 모습이 충분히 등장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었다.
또한 인간과 오크의 전쟁이 얼마나 심각한 상황인지를 영화가 충분히 보여주지 못했다는 평가도 있었다.
반면 전투 장면의 시각효과와 오크들의 압도적인 신체능력 자체는 상당히 잘 표현되었다는 반응도 존재했다.
최종 흥행 성적
영화의 최종 흥행 성적은 약 4억 3,905만 달러다.
특히 이 영화는 제작비가 약 1억 6,000만 달러인 대형 판타지 영화였기 때문에 개봉 이전부터 상당한 흥행이 필요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그러나 실제 흥행 성적은 지역에 따라 상당히 달랐다.
| 구분 | 최종 실적 |
|---|---|
| 제작비 | 약 1억 6,000만 달러 |
| 북미 흥행 | 47,365,290달러 |
| 북미 외 흥행 | 391,683,624달러 |
| 전 세계 흥행 | 439,048,914달러 |
| 중국 흥행 | 약 2억 2,000만 달러 이상 |
| 대한민국 관객 | 1,163,120명 |
특히 북미 흥행 수입은 전 세계 흥행 수입의 약 10.8%에 불과했다.
반면 북미 외 지역에서 발생한 수입은 전체의 약 89.2%를 차지했다.
이는 일반적인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영화와 비교해도 해외 시장에 대한 의존도가 매우 높은 사례다.[8]
북미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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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미에서는 2016년 6월 10일 개봉했다.
특히 개봉 첫 주말 약 2,417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흥행을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관객 수가 빠르게 감소했고, 최종 북미 흥행 수입은 약 4,736만 달러에 그쳤다.
특히 제작비가 1억 6,000만 달러였다는 점을 고려하면 북미 시장에서는 기대에 크게 미치지 못한 성적이었다.
또한 개봉 첫 주말 이후 흥행 수입이 급격하게 감소했다는 점에서 일반 관객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확보하는 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볼 수 있다.
이러한 성적은 이후 속편 제작 가능성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특히 할리우드 영화의 경우 북미 시장에서 안정적인 흥행을 기록하면 후속작 제작에 유리한 경우가 많지만, 이 영화는 북미 흥행이 저조했다.
중국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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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화의 흥행을 사실상 중국이 책임졌다.
중국에서는 2016년 6월 8일 개봉했다.
특히 워크래프트 시리즈는 중국에서도 상당한 인기를 가지고 있었기 때문에 영화에 대한 기대가 컸다.
영화는 개봉 직후부터 중국 극장에서 높은 흥행 수입을 기록했으며, 최종적으로 약 2억 2,000만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다.
이는 전 세계 흥행 수입의 절반 이상에 해당하는 규모다.
특히 북미에서 약 4,736만 달러밖에 벌어들이지 못한 영화가 중국에서는 그보다 몇 배나 많은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매우 독특한 사례다.
다만 중국의 흥행 수입이 곧바로 제작사의 순수익이 되는 것은 아니다.
실제로 영화의 극장 매출은 극장과 배급사, 제작사 등 여러 사업자 사이에 계약에 따라 분배된다.
특히 중국 영화시장에서는 외국 영화의 수익 배분과 수입 및 배급구조가 미국과 다르기 때문에 단순히 전 세계 흥행 수입을 모두 합산하여 제작비와 비교하는 방식으로 실제 이익을 계산할 수 없다.
대한민국 흥행
대한민국에서는 2016년 6월 9일 개봉했다.
특히 대한민국은 《워크래프트》와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의 인지도가 높은 게임시장 가운데 하나였기 때문에 개봉 이전부터 관심을 받았다.
그러나 실제 흥행 성적은 기대에 비해 제한적이었다.
영화는 최종적으로 1,163,12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는 국내에서 100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했다는 점에서는 일정한 흥행 수요가 있었다고 볼 수 있지만, 제작비가 상당한 할리우드 대작이라는 점을 고려하면 압도적인 성공이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특히 중국에서 기록한 대규모 흥행과 비교하면 대한민국의 흥행 규모는 상당히 작았다.
게임 원작 영화 흥행 기록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2016년 개봉 당시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 전 세계 흥행 수입 1위를 기록했다.
특히 약 4억 3,905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당시까지 개봉한 게임 원작 영화들의 흥행 기록을 넘어섰다.
그러나 2026년 현재에는 더 이상 게임 원작 영화 역대 흥행 1위가 아니다.
특히 2023년 개봉한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전 세계에서 약 13억 6,000만 달러를 벌어들이면서 새로운 기록을 세웠다.
이후 2024년 《수퍼 소닉 3》, 2025년 《마인크래프트 무비》, 2026년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여러 게임 원작 영화들이 개봉하면서 흥행 순위가 변경되었다.
| 영화 | 개봉연도 | 전 세계 흥행 |
|---|---|---|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 | 2023년 | 약 13억 6,000만 달러 |
| 《슈퍼 마리오 갤럭시》 | 2026년 | 약 10억 달러 이상 |
| 《마인크래프트 무비》 | 2025년 | 약 9억 6,000만 달러 |
| 《수퍼 소닉 3》 | 2024년 | 약 4억 9,000만 달러 |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 2016년 | 약 4억 3,905만 달러 |
따라서 원문의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 가장 높은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는 주장은 2016년 당시에는 맞았지만, 2026년 현재에는 과거의 기록으로 이해해야 한다.[9][10]
흥행에 대한 진실
중국에서만 2억 달러 이상의 흥행으로 제작비를 뛰어 넘으며 흥행수입의 절반가량의 지분을 차지하는데, 이것을 보고 갓흥 영화라고 평가할 수 없다.
왜냐하면 중국에서 외산 영화의 흥행 배분은 제작사 13%, 배급사 35%, 극장 52%으로 (12년부터는 아이맥스에 한하여 제작사가 18%가져 갈 수 있다고 한다.) 나뉘어 진다.
그러니까 제작사는 2억중에서 2600~3600만 달러밖에 못가져갔다.
중국외의 흥행 성적 2억 3천 달러를 반반씩 나누는 보통의 흥행 배분으로 1억 1500천 달러를 벌었다고하면, 제작사는 고작 1억 4천정도의 수익을 얻었다고 할 수 있는데, 이는 제작비 1억 6천에 못 미친다.
그러니까 이 영화는 흥행에도 망했다.
그리고 다들 잘 모르는 것 같은데 제작사 레전더리 픽처스 CEO가 이거랑 그레이트 월 흥행 실패의 책임으로 짤렸다.
..........
영화가 망인 건 맞지만 이건 사실관계가 한번 더 꼬여있다. 위에 말하는 그 배급사가 레전더리 픽처스 모기업이자 짱깨기업인 완다그룹이다. 고로 흥행배분은 48 : 52로 봐야 하고, 완다그룹은 중국에서 극장영업도 하기 때문에(헬조센의 CJ와 비슷하다고 보면 된다.) 극장 수입도 어느정도 가져간다. 이 기준에서는 흥행한거 맞다.
박스오피스 수입과 순이익은 다르다
제발 어디서 주워먹은 차트충 글&감정글 싸놓지 마시길 바랍니다.
디시위키 망하면 어떠냐? 경제만 살리면 그만이지.
제가 뭐 경제 살리겠다고 말이나 했습니까?
위의 논쟁에서 가장 중요한 점은 극장에서 판매된 영화표의 총액과 제작사가 실제로 회수한 수입은 서로 다르다는 것이다.
특히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전 세계 극장에서 약 4억 3,905만 달러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지만, 이 금액 전체가 제작사에 지급되는 것은 아니다.
영화의 흥행 수입은 극장과 배급사, 제작사 및 투자사 등 여러 사업자 사이에 분배되며, 실제 배분비율은 국가와 계약조건에 따라 달라진다.
또한 영화 제작비 1억 6,000만 달러 외에도 광고와 마케팅, 배급 등에 상당한 비용이 발생했다.
따라서 제작비의 약 2.7배에 해당하는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고 해서 반드시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모두 회수했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특히 중국에서 벌어들인 돈의 상당 부분은 현지 극장과 배급업체 등에 배분되기 때문에 중국 흥행 수입 전체를 레전더리 픽처스의 순수익으로 계산하는 것은 잘못된 방식이다.
반대로 중국에서 발생한 수익이 전부 미국 제작사와 무관하다고 설명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다.
특히 레전더리 픽처스는 2016년 중국 완다그룹에 인수되었으며, 완다그룹은 영화 제작뿐 아니라 극장사업에도 참여하고 있었다.
따라서 실제 투자 수익을 계산하려면 제작사와 투자사, 배급사 및 현지 사업자 사이의 계약조건을 확인해야 한다.
특히 원문에 등장하는 제작사 13%, 배급사 35%, 극장 52%라는 수치를 모든 중국 수입 영화에 일률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공식적인 수익 배분규칙으로 설명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실제 배분구조는 영화의 수입방식과 투자계약, 현지 배급계약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다.
실제 손익에 대한 언론보도
2016년 7월 할리우드 전문매체인 《The Hollywood Reporter》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 최종적으로 적자를 기록할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당시 보도에서는 영화가 흥행을 통해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회수하려면 약 4억 5,000만~5억 달러 수준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이 필요했을 것이라는 추정이 제시되었다.
그러나 영화의 최종 흥행 수입은 약 4억 3,905만 달러에 그쳤다.
특히 당시 업계 관계자들은 최종 손실이 약 1,500만 달러 정도일 수 있다고 추정했으며, 일부에서는 3,000만~4,000만 달러 수준의 손실을 예상했다.
다만 이러한 수치는 당시 언론과 업계 관계자들이 제시한 추정치로, 제작사의 모든 계약과 부가수익을 반영한 확정된 회계상 순손실과는 다를 수 있다.
특히 영화의 DVD와 블루레이 판매, 스트리밍 및 방송 판권, 관련 상품 수입 등은 극장 흥행과 별도로 발생할 수 있다.
따라서 영화의 최종 수익성을 극장 흥행 수입 하나만으로 완전히 확정하기는 어렵다.
그러나 세계적으로 4억 달러 이상을 벌어들였는데도 제작사가 손실을 기록했을 가능성이 있다는 점은 충분히 확인된 업계의 평가다.[11]
그래서 흥행 성공인가 실패인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서로 다른 기준을 적용하면 평가가 달라지는 영화다.
단순히 전 세계에서 판매된 영화표의 금액을 기준으로 보면 약 4억 3,905만 달러라는 상당한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특히 개봉 당시에는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기록을 세웠다.
그러나 북미 시장에서는 제작비에 비해 저조한 성적을 기록했으며, 제작사도 최종적으로 손실을 기록했을 가능성이 제기되었다.
또한 평론가들의 평가가 낮았고 실제 속편 제작으로 이어지지 못했다는 점에서는 기대에 미치지 못한 작품으로 볼 수 있다.
따라서 단순히 4억 달러를 돌파했다는 사실만으로 압도적인 흥행 성공이라고 설명하거나, 반대로 아무도 보지 않은 영화처럼 설명하는 것은 모두 정확하지 않다.
가장 정확한 설명은 전 세계 극장 매출은 상당했지만 중국 흥행에 대한 의존도가 높았고,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면 상업적 성과가 기대에 미치지 못한 영화라는 것이다.
속편 제작 문제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은 처음부터 하나의 영화로 모든 이야기를 끝내기보다는 후속작으로 이어질 가능성을 고려하여 제작되었다.
특히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서는 듀로탄의 아들 고엘이 등장하면서 이후 스랄의 이야기로 연결될 수 있는 여지를 남겼다.
또한 영화 속에서는 인간과 오크 사이의 전쟁이 완전히 끝나지 않았으며, 여러 등장인물의 이야기도 마무리되지 않았다.
그러나 실제로 후속작이 제작되지는 않았다.
던컨 존스의 3부작 구상
감독 던컨 존스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을 시작으로 총 3편의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특히 첫 번째 영화가 인간과 오크 사이의 전쟁을 보여주었다면, 이후 작품에서는 스랄의 성장과 오크들의 새로운 고향을 찾아가는 이야기를 다룰 계획이었다.
이러한 구상에서는 스랄이 인간들에게 붙잡힌 뒤 성장하고, 이후 오크들을 해방하여 새로운 땅으로 이동하는 과정이 중요한 내용으로 제시되었다.
특히 마지막 작품에서는 오크들이 칼림도어로 이동하여 새로운 도시를 건설하는 이야기까지 이어질 수 있었다.
그러나 이러한 구상은 실제로 제작이 승인된 후속작의 줄거리가 아니라 감독이 생각했던 장기적인 계획이었다.
속편이 제작되지 않은 이유
2016년 영화의 전 세계 흥행 수입은 상당했지만 북미에서는 큰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또한 영화에 대한 평론가들의 평가가 낮았으며, 제작비와 마케팅 비용을 고려하면 투자수익이 충분하지 않았을 가능성이 높았다.
이러한 상황 때문에 후속작 제작이 어려워졌다.
특히 2019년 7월 던컨 존스는 인터뷰에서 《워크래프트》의 후속작을 두 편 더 만들고 싶었지만 실제 제작 가능성이 높지 않다고 밝혔다.
또한 자신이 계획했던 3부작이 제작되었다면 특별한 작품이 되었을 것이라고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러나 영화의 흥행 성적과 제작사의 사정 등 여러 문제로 후속작 제작은 이루어지지 않았다.[12]
2026년 현재
물론 그 근황은 좋을 수도 있고 안 좋을 수도 있습니다.
만약 지금 보고 있는 내용보다 더 최신의 소식을 알고 계신다면 문서에 서술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런데 디시위키가 섭종하는 바람에 이 틀은 영원히 승리 출소 짤로 고정될 예정입니다.
2026년 10월 현재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의 직접적인 후속 영화가 제작되거나 개봉했다는 공식적인 발표는 확인되지 않는다.
특히 던컨 존스가 구상했던 3부작 역시 실제로 제작되지 않았다.
따라서 인터넷에서 가끔 등장하는 워크래프트 영화의 속편 관련 이야기를 실제 제작이 확정된 소식으로 받아들여서는 안 된다.
물론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가 향후 워크래프트 시리즈를 다시 영화화할 가능성을 완전히 배제할 수는 없다.
그러나 제작사와 감독, 배급사 등이 공식적으로 새로운 영화를 발표하기 전까지는 기존 2016년 영화의 후속작이 확정되었다고 설명할 수 없다.
특히 2016년 영화의 마지막 장면에 등장했던 스랄의 이야기는 결국 영화로 이어지지 못했다.
ㄴ 스랄은 태어났는데 후속작이 안 나와서 10년째 아기로 남아 있다.
요약 만화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미국 총기협회 홍보용 영화라 해도 믿을 듯한 드워프제 총기 하드캐리 영화
근데 나중에 나올 후속작에는 워크2랑 3 내용이 들어갈텐데 그 때 되면 드워프 박격포랑 부릉이랑 노움들 헬리콥터랑 잠수함까지 나올 것이다. 아무래도 고블린 영입해야 할 듯.
다만 위 문장은 2016년 개봉 당시 후속작이 제작될 것이라는 기대를 바탕으로 작성된 내용이다.
실제로 영화의 속편이 제작되지 않았기 때문에 워크래프트 2와 3의 이야기나 드워프의 박격포, 노움의 기계장치 및 고블린의 전투병기 등이 영화에서 등장하지는 않았다.
특히 감독이 구상했던 3부작 역시 게임의 사건들을 모두 순서대로 영화화하는 방식보다는 스랄과 호드의 새로운 고향을 중심으로 한 이야기였다고 알려져 있다.
그러므로 이영화 볼 시간에
레스토랑스가 또...
2016년 당시 인터넷에서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을 고오급 레스토랑이라는 별명으로 부르면서 게임을 홍보하는 드립이 유행했다.
특히 실제로는 워크래프트 영화와 직접적인 관계가 없는 글에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광고를 끼워 넣는 방식의 유머가 널리 퍼졌다.
이 문서 상단의 여러 광고성 틀 역시 당시의 레스토랑스 드립을 반영한 것이다.
특히 워크래프트와 스타크래프트, 디아블로의 캐릭터들이 함께 등장하는 게임이라는 점에서 블리자드의 여러 작품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게 홍보하기 좋은 소재였다.
다만 영화와 게임의 성적은 서로 다른 문제이며, 영화가 평론가들에게 혹평을 받았다고 해서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의 게임성이나 흥행 성적이 자동으로 높아지는 것은 아니다.
치유영화 목록
여담
- 2016년 개봉한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의 게임 원작 영화다.
- 대한민국에서는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이라는 제목으로 개봉했다.
- 미국에서 사용한 원제는 《Warcraft》이며, 국제적으로는 《Warcraft: The Beginning》이라는 제목도 사용되었다.
- 감독은 던컨 존스다.
- 던컨 존스는 음악가 데이비드 보위의 아들이다.
- 주요 제작사는 레전더리 픽처스와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아틀라스 엔터테인먼트다.
- 배급은 유니버설 픽처스가 담당했다.
- 영화의 음악은 라민 자와디가 담당했다.
- 2016년 6월 9일 대한민국에서 개봉했다.
- 대한민국의 관람등급은 12세 이상 관람가다.
- 국내 상영시간은 122분이다.
- 미국 영화정보 사이트에서는 상영시간을 123분으로 표기한다.
- 대한민국에서는 1,163,12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 영화의 제작비는 약 1억 6,000만 달러였다.
- 전 세계 최종 흥행 수입은 약 4억 3,905만 달러였다.
- 북미 최종 흥행 수입은 약 4,736만 달러였다.
- 중국에서는 약 2억 2,000만 달러 이상의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 중국 흥행 수입이 전체의 절반 이상을 차지했다.
- 2016년 개봉 당시 게임 원작 영화 가운데 역대 최고 흥행 수입을 기록했다.
- 그러나 2023년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가 개봉하면서 기록이 깨졌다.
- 2026년에는 《슈퍼 마리오 갤럭시》 등 다른 게임 원작 영화들도 높은 흥행 성적을 기록했다.
- 로튼토마토 평론가 긍정 평가 비율은 약 29%다.
- 로튼토마토 관객 긍정 평가 비율은 약 76%다.
-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점은 32점이다.
- 영화 평론가들은 주로 복잡한 줄거리와 많은 등장인물, 불충분한 설정 설명 등을 비판했다.
- 반면 오크들의 컴퓨터 그래픽과 모션캡처 연기는 비교적 좋은 평가를 받았다.
- 원작 게임의 세계관과 영화의 세계관에는 상당한 차이가 있다.
- 특히 가로나와 메디브의 관계가 게임과 다르게 묘사되었다.
- 영화에서는 안두인 로서와 가로나 사이의 로맨스가 암시된다.
- 듀로탄과 굴단의 막고라 역시 원작의 역사와 다른 방식으로 표현되었다.
- 영화의 마지막에는 훗날 스랄이 되는 고엘이 등장한다.
- 그러나 2026년 10월 현재 직접적인 후속 영화는 제작되지 않았다.
- 던컨 존스는 원래 총 3편의 영화를 제작하고 싶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
- 영화 제작 과정에서는 레전더리 픽처스의 배급사 변경과 완다그룹 인수 등 여러 변화가 있었다.
- 감독은 이후 제작사의 내부적인 문제와 여러 수정 요구가 영화 제작에 어려움을 주었다고 밝혔다.
- 2016년 당시 인터넷에서는 전쟁닦이와 오크닦이라는 별명으로 불렸다.
- 특히 영화의 작품성과 흥행 성적을 두고 원작 팬들 사이에서도 상당한 논쟁이 발생했다.
- 원문의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광고는 당시 유행했던 고오급 레스토랑 드립이다.
같이 보기
- 워크래프트 시리즈
- 워크래프트: 오크와 인간
- 워크래프트 2
- 워크래프트 3
-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
- 레전더리 픽처스
- 유니버설 픽처스
- 던컨 존스
- 라민 자와디
- 안두인 로서
- 듀로탄
- 메디브
- 가로나
- 굴단
- 카드가
- 오그림 둠해머
- 블랙핸드
- 스랄
- 살게라스
- 스톰윈드
- 아제로스
- 드레노어
- 어둠의 문
- 호드
- 얼라이언스
- 시공의 폭풍
-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 고오급 레스토랑
- 정의닦이
- 수어사이드 스쿼드(영화)
- 트랜스포머: 사라진 시대
- 명탐정 피카츄
- 슈퍼 마리오 브라더스(영화)
- 마인크래프트 무비
- 반지의 제왕
- 로튼토마토
- 메타크리틱
- 게임 원작 영화
- 모션캡처
외부 링크
- 씨네21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영화정보
- Box Office Mojo - 워크래프트 전 세계 흥행 실적
- The Numbers - 워크래프트 흥행 및 제작비
- Rotten Tomatoes - 워크래프트 평론가 및 관객 평가
- IMDb - Warcraft
- Wowhead - 영화 등장인물과 게임 설정 비교
- Blizzard Watch - 워크래프트 영화와 원작 세계관
- GameSpot - 영화에서 삭제된 장면과 설정
- GameSpot - 던컨 존스 감독의 제작 과정 회고
- GameSpot - 영화 흥행 손실에 관한 보도
- GameSpot - 워크래프트 영화 속편 관련 감독 인터뷰
- GameSpot - 게임 원작 영화 흥행 순위
각주
- ↑ Box Office Mojo - Warcraft 전 세계 흥행 실적
- ↑ 씨네21 - 워크래프트: 전쟁의 서막 영화정보
- ↑ GameSpot - 던컨 존스 감독의 영화 제작 과정 회고, 2018년
- ↑ Blizzard Watch - 워크래프트 영화와 게임의 설정 차이, 2016년 5월 25일
- ↑ Wowhead - 영화 등장인물과 원작 설정 비교
- ↑ Rotten Tomatoes - Warcraft 평론가 및 관객 평가
- ↑ IMDb - Warcraft 메타크리틱 평론가 평가
- ↑ Box Office Mojo - Warcraft 흥행 집계
- ↑ Statista - 게임 원작 영화 흥행 순위, 2026년
- ↑ GameSpot - 게임 원작 영화 흥행 순위, 2026년 6월
- ↑ GameSpot - Warcraft 영화의 예상 손실, 2016년 7월 14일
- ↑ GameSpot - 던컨 존스 감독의 워크래프트 속편 관련 발언, 2019년 7월 1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