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노바위키:기본 방침에 위배되는 내용을 설명하므로 절대로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이 틀은 유머용이 아닙니다.
이 영상물을 보면서 입는 눈갱 피해에 대해 디시위키는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으악 스캇물 안 봐요 안 봐.
똥냠똥냠
'톰 식스'가 만든 병신영화
보고나면 후장이 근질근질 거릴거다
밥먹으면서 보는걸 추천한다
근데 개인적으로 포스터는 마음에 든다
대출갤은 한번 보고 따라해봐라.(큰거 두장은 받을거다.)
ps. 3도 쓰고싶은데, 자막이 아직도 없어서 쓰기가 뭐해서 관둠.
ㄴ 3편은 진작 2015년에 나왔고 지금은 자막도 어렵지 않게 구할 수 있다. 정확한 제목은 《The Human Centipede III (Final Sequence)》이며 1편과 2편의 배우들이 다른 역할로 다시 나온다.
교도소 약 500명을 전부 쓰는데, 흥행은 못한거같다...
ㄴ 실제 설정도 500명짜리 인간지네가 맞다. 교도소장이 재소자 500명을 한 줄로 엮는 정신나간 내용이며, 2015년 5월 미국에서 제한적으로 개봉했다. 평도 존나 안 좋았다.
이중 가장 불쌍한 사람을 고르시오.
1. 1등급 차로 대학교 떨어진 갓수
2. 복권 당첨됐는데 다음날 전쟁난 인간
3. 인간지네 출연배우
작품 설명
인간지네(The Human Centipede)는 네덜란드 감독 톰 식스(Tom Six)가 만든 바디 호러 영화 시리즈다.
정식으로는 3부작이다.
- 《The Human Centipede (First Sequence)》 - 2009
- 《The Human Centipede II (Full Sequence)》 - 2011
- 《The Human Centipede III (Final Sequence)》 - 2015
핵심 아이디어는 사람 여러 명의 입과 항문을 외과적으로 연결해서 하나의 소화기관처럼 만든다는 것이다.
이게 워낙 좆같고 직관적인 설정이라 영화 자체를 한 번도 안 본 사람도 인간지네가 뭔지는 아는 경우가 많다.
1편은 생각보다 직접적인 고어 장면이 적고 설정 자체로 역겨움을 주는 쪽인데 2편은 "1편이 생각보다 안 잔인하다"는 반응을 감독이 아주 이상한 방향으로 받아들였는지 노골적인 고어, 성폭력, 신체훼손을 존나게 늘렸다.
영국 영상물등급위원회 BBFC도 1편은 18세 등급으로 별 문제 없이 통과시켰는데 2편은 처음에는 아예 등급분류 거부를 때렸다. 영국에서 합법적으로 판매하기 어려운 수준이라는 뜻이다.[1]
결국 제작사가 32군데를 잘라내고 약 2분 37초를 삭제한 뒤에야 영국에서 18세 등급을 받을 수 있었다. 삭제 대상에는 성폭력, 신체훼손, 강제 배설, 신생아 사망 장면 등이 포함됐다.
3편은 다시 컬러로 돌아오며 아예 500명 규모로 숫자를 뻥튀기했다.
인간지네1
지네소개
머리 : 日本人->자살
몸통 : American->생존
꼬리 : American->똥독으로 사망
참고로 의사는 독일인이다.
ㄴ 등장인물 이름으로 하면 머리는 일본인 카츠로, 가운데는 미국인 린지, 마지막은 미국인 제니다. 카츠로 역은 일본 배우 키타무라 아키히로가 맡았다.
만드는 방법은 입이랑 항문살을 때어낸 뒤, 꼬매는데, 저예산인지라 수술장면이라든가 중요장면은 엉성하다.
ㄴ 사실 1편은 오히려 수술장면을 제대로 안 보여준다. 이게 돈이 없어서 그런 것도 있겠지만 연출상 직접적인 신체훼손을 대부분 가려놓았다. BBFC도 1편 심의에서 실제 연결수술 과정은 자세히 보여주지 않으며, 치아를 뽑거나 피부를 절개하는 일부 장면 정도만 나온다고 설명했다.[2]
그래서 인터넷에서 포스터랑 설정만 보고 존나게 잔인한 영화를 기대했다가 실제로 보면 의외로 "생각보다 안 보여주네?"라고 느끼는 사람도 있다.
대신 상상하게 만드는 게 더 좆같다.
영화는 독일의 외딴 집에 찾아간 미국 여성 관광객 둘이 전직 샴쌍둥이 전문 외과의사 하이터 박사에게 납치되는 것으로 시작한다.
하이터는 과거 샴쌍둥이를 분리하는 수술로 유명했던 외과의사였는데 은퇴 후에는 반대로 사람을 붙이는 데 집착하게 된 미친놈이다.
처음에는 여러 명을 납치해 신체조건을 검사한 뒤 카츠로와 미국인 여성 둘을 골라 세 명짜리 인간지네를 만든다.
하이터는 머리 역할인 카츠로는 입으로 음식을 먹을 수 있지만 뒤의 두 명은 앞사람의 배설물을 먹어야 살아가는 구조라고 설명한다.
스캇물 좋아하거나 고어매니아로 입문하고 싶으면 한번봐라.
ㄴ 다만 고어 입문용이라고 하기에는 좀 애매하다. 1편은 피와 살점보다 상황 자체의 불쾌함이 중심이라 《쏘우》나 《호스텔》 같은 직접적인 고어영화와는 결이 꽤 다르다.
1편은 2009년 제작됐고 미국에서는 2010년 제한개봉했다. 상영시간은 약 92분이다.
인간지네2
10명 나오는데, 길어서 패스
ㄴ 정확히는 주인공 마틴이 12명짜리 인간지네를 만들려고 한다. 다만 한 명은 수술 도중 죽고 임산부 한 명은 빠져나가면서 실제 완성된 인간지네 숫자는 계획과 달라진다.
주인공은 파오후+가정파탄=우릴 아버지라 부르는 ㅂㅅ
주인공 이름은 마틴 로맥스(Martin Lomax)다.
주인공이 1편을 보고 감명받아서 만든다.
이게 2편에서 제일 웃긴 설정인데 1편이 영화 속에서도 영화로 존재한다.
마틴은 주차장 관리원으로 일하면서 1편 《인간지네》 DVD를 계속 돌려보고 톰 식스와 배우들까지 존나게 좋아하는 인간지네 광팬이다.
심지어 1편에서 제니를 연기한 배우 애슐린 예니(Ashlynn Yennie)가 2편에서는 자기 자신 역할로 등장한다.
마틴은 배우를 납치할 때 자신이 쿠엔틴 타란티노 쪽 캐스팅 관계자인 것처럼 속여 불러낸다.
이번엔 가정에서도 쉽게 만들 수 있도록 가정용품으로 만드니까 한번 따라해봐라.
ㄴ 의사도 아니고 의학지식도 없는 놈이라 1편처럼 깔끔하게 수술하지도 못한다. 치아는 망치로 부수고 피부는 칼로 자르고 사람을 연결할 때는 의료용 봉합이 아니라 스테이플러까지 쓴다.
따라하면 당연히 사람 뒤진다.
고어매니아는 꼭 봐라.
네크로필리아는 보지말고.
중간이라고 생각하면 한번 봐라.
아기 머리깨지는 장면도 나오는데 이런거에 약하면 보지마라. 진심 보다가 갑자기 아기머리 짓눌리는 장면에서 충격먹었다. 태어난지 1분도 안되서 병신이 되었다.
ㄴ 죽는다.
ㄴ스포하자면 중간에 합체당할뻔한 임산부가 탈출해서 차안에서 출산을 하는데 성기부분이랑 아기 태어나는 장면이 다 나온다. 근데 ㅈㄴ 역겨운게 아기를 출산했는데 하필이면 아기머리가 자동차 엑셀러레이터 아래에 있어서 아기머리랑 같이 밟아서 아기 머리 깨지는것까지 같이 나온다;; 진짜 개극혐....
이 장면은 영화의 검열 논란에서도 존나게 문제가 됐다.
영국 BBFC가 처음 2편의 등급분류 자체를 거부한 이유 중 하나가 신생아를 포함한 극단적인 폭력묘사였다. 이후 영국판을 내놓기 위해 해당 장면을 비롯한 여러 장면이 삭제됐다.[3]
2편은 1편과 달리 거의 전편이 흑백이다.
그래서 처음 보면 옛날 저예산 예술영화처럼 보이는데 내용을 보면 똥을 먹이고 망치로 이빨 깨고 온갖 지랄을 한다.
무삭제 감독판은 컬러 장면도 일부 존재하며 이후 홈비디오로도 나왔다.
감독 톰 식스는 1편이 충분히 끔찍하지 않다는 반응을 듣고 2편을 훨씬 더 극단적으로 만들었다고 여러 차례 밝혔고, 실제로 1편과 2편의 수위 차이는 상당하다.
인간지네3
뭐래 병신이.
영화 시작은 교도소 회계사가 2편을 보는걸로 시작한다.
ㄴ 회계사 드와이트 버틀러가 1편과 2편 DVD를 교도소장에게 보여준다.
병신 교도소장이 병신 재소자들때문에 골머리 썩다가 병신 회계사의 아이디어로 전 재소자를 굴비로 엮어서 만든다.
수백명을 교도소 마당에 엮어놓고는 돈아끼는 방법이라고 자랑하는데 주지사가 그걸보고 또 따봉이라고 한다.
3편은 2015년 공개된 완결편으로 제목부터 Final Sequence다.
이번 주인공은 미국 교도소장 빌 보스이고 1편의 하이터 박사 역이었던 디터 레이저가 연기했다.
그리고 회계사 드와이트 역은 2편의 마틴을 연기했던 로렌스 R. 하비다.
그러니까
- 1편 미친 의사 → 3편 미친 교도소장
- 2편 미친 인간지네 덕후 → 3편 회계사
로 배우를 재활용했다.
톰 식스 본인도 영화 속에서 톰 식스 역할로 직접 나온다.
회계사는 교도소 폭동과 재소자 문제 때문에 골머리를 앓는 소장에게 인간지네 영화를 보여주며 재소자들을 인간지네로 만들면 교도소 운영비를 줄이고 범죄 억제 효과도 있을 거라고 주장한다.
소장은 처음에는 뭔 개소리냐는 반응을 보이지만 나중에는 진짜로 실행한다.
그 결과 500명의 재소자를 연결한 인간지네가 완성된다.
여기에 종신형이나 사형수들을 팔다리까지 잘라 연결한 별도의 인간 애벌레(Human Caterpillar)까지 만든다.
주지사는 처음에는 당연히 기겁해서 개지랄하지만 나중에는 이게 범죄 억제에 효과가 있을 거라며 정책을 지지한다.
3편은 2015년 5월 22일 제한개봉했고 상영시간은 약 103분이다.[4]
평론가들에게도 존나게 까였다. Rotten Tomatoes 기준 평론가 점수가 20% 수준이며 관객점수도 한 자릿수~10%대 수준에 머물렀다.[5]
웃긴 건 2편보다 사람 숫자는 수십 배 늘었는데 체감 고어수위는 오히려 2편보다 낮다고 느끼는 사람이 많다.
2편은 진짜 사람 하나하나를 고문하는 과정을 존나게 오래 보여주는데 3편은 숫자를 500명까지 올리면서 내용도 블랙코미디와 병맛 쪽으로 많이 기울었기 때문이다.
1편과 2편과 3편의 관계
이 시리즈는 평범한 연속극 구조가 아니다.
1편은 영화 속에서 실제 사건처럼 진행된다.
그런데 2편에서는 1편이 그냥 영화다. 마틴이 1편 DVD를 보고 따라한다.
3편에서는 한 술 더 떠서 1편과 2편이 둘 다 영화다.
그리고 그 영화를 만든 톰 식스 본인이 감독 톰 식스 역할로 나온다.
따라서 세계관을 진지하게 연결하려고 하면 머리 아프다.
그냥 매편마다 앞편이 영화가 되고 그 영화를 본 더 미친 놈이 규모를 늘린다고 보면 된다.
숫자도 대충
3명 → 12명 계획 → 500명
으로 미쳐간다.
검열
이 시리즈에서 검열로 제일 유명한 건 압도적으로 2편이다.
영국 BBFC는 2011년 처음 제출된 2편에 대해 Unsuitable for classification, 즉 등급분류 불가 판정을 내렸다.
영국에서는 영상물을 정상적으로 유통하려면 등급분류가 사실상 필수이므로 사실상 판매금지에 가까운 조치였다.
BBFC가 문제 삼은 내용은 성폭력, 가학적 폭력, 신체훼손과 강제배설 등으로 영화 전체에 문제가 되는 장면이 너무 많이 퍼져 있어서 처음에는 조금 잘라내는 수준으로 해결하기 어렵다고 판단했다.
이후 제작·배급사가 다시 협의해 32개의 개별 삭제를 적용했다.
삭제된 분량은 약 2분 37초이며 그제야 영국에서 18세 등급을 받았다.
반면 1편은 내용이 병신같이 역겹기는 하지만 실제 수술과 신체훼손 묘사가 상대적으로 적어서 영국에서 삭제 없이 18세 등급을 받았다.
3편도 영국에서 18세 상당의 분류를 받아 정상적으로 유통됐다.
즉 설정만 보면 500명짜리 3편이 제일 미친 것 같지만 검열기관을 제일 빡치게 한 건 2편이다.
의외로 1편은 덜 잔인하다
인간지네라는 이름을 처음 들으면 보통
| “ |
사람 입을 똥꼬에 붙인다고? 시발 무슨 고어영화냐 |
” |
라고 생각하게 되는데 1편만 보면 의외로 피칠갑 장면은 많지 않다.
실제 수술과정도 대부분 생략되고 연결된 부분도 붕대로 가려져 있다.
BBFC 심의설명에서도 인간지네를 만드는 실제 수술과정이 의미 있는 수준으로 직접 묘사되지는 않는다고 평가했다.
그래서 1편은 고어보다 상상하기 싫은 상황을 계속 상상하게 만드는 영화에 가깝다.
반면 2편은 감독이 작정하고 전작에서 숨겼던 걸 죄다 보여주는 방향으로 갔다.
치아를 망치로 부수고 인대를 자르고 스테이플러로 사람을 연결하는 과정부터 성폭력까지 직접 묘사한다.
고어수위만 놓고 보면 1편과 2편 사이에 벽이 하나 있다.
톰 식스
감독 톰 식스는 네덜란드 출신 영화감독이다.
인간지네 이전에도 영화를 만들기는 했지만 국제적으로 이름을 알린 건 사실상 이 시리즈 때문이다.
이 사람은 애초에 남들이 싫어하고 역겨워하는 반응 자체를 작품 홍보에 적극적으로 써먹는 감독이다.
영화 제목부터 Human Centipede이고 홍보문구도 "100% medically accurate" 같은 걸 내세웠는데 실제로 인간을 이런 식으로 연결해 정상적인 소화기관으로 유지할 수 있다는 의미의 의학적 정확성은 당연히 없다.
그냥 영화 속 수술방법을 외과의사에게 자문했다는 걸 과장해서 마케팅한 것이다.
톰 식스는 인간지네를 3편으로 끝낸 뒤 《The Onania Club》이라는 영화를 제작했다.
2010년대 후반부터 계속 완성됐다고 홍보했지만 오랫동안 정식 배급이 제대로 되지 않으면서 인간지네 이후 감독활동은 상당히 뜸해졌다.
2026년 현재도 대중적으로 톰 식스 하면 사실상 인간지네 감독으로 기억된다.
흥행과 유명세
이 시리즈는 제작비 수천만 달러짜리 할리우드 블록버스터와는 거리가 멀다.
1편 미국 극장수입도 약 18만 달러 수준이었고 전세계 극장 흥행 역시 수십만 달러 수준이었다.
그런데 DVD와 VOD에서 존나게 오래 팔렸다.
1편 미국 DVD 판매액만 수백만 달러에 달한 것으로 집계될 정도라 극장흥행만 보면 망한 것처럼 보여도 저예산 영화치고는 엄청난 인지도를 확보했다.
인터넷 밈이 된 것도 컸다.
사람 입과 항문을 이어 붙인다는 설명 한 줄이면 영화 전체 컨셉이 끝나니까 짤, 패러디, 애니메이션, 예능 등으로 퍼지기 존나게 쉬웠다.
《사우스 파크》에서도 2011년 아예 HUMANCENTiPAD라는 에피소드로 패러디했다.
사람을 연결하는 대신 사람과 아이패드를 연결한다.
실제 영화보다 사우스 파크 패러디를 먼저 본 사람도 많다.
한국에서
한국에서는 극장용 대중영화로 유명해진 게 아니라 인터넷을 통해 악명부터 퍼졌다.
2000년대 후반~2010년대 초반 고어영화 추천글에서 《세르비안 필름》, 《호스텔》, 《쏘우》, 《살로 소돔의 120일》 같은 영화와 함께 자주 언급됐다.
특히 "입을 항문에 꿰맨다"는 설정 때문에 영화를 직접 보지도 않은 놈들이 줄거리만 보고 더 과장해서 설명하는 경우가 존나게 많았다.
1편만 실제로 보고 나면 생각보다 화면이 얌전해서
| “ |
이게 끝이야? |
” |
하는 놈도 있고 그 기세로 2편을 틀었다가 후회하는 경우가 생긴다.
여담
1편에서 인간지네의 머리를 맡은 카츠로는 일본인이다.
하이터 박사를 연기한 독일 배우 디터 레이저는 실제 연기가 존나게 강렬해서 영화의 괴상한 설정과 별개로 배우 연기는 꽤 호평받았다.
2편의 마틴 역 로렌스 R. 하비 역시 대사가 거의 없는 캐릭터인데 표정과 행동만으로 존나게 불쾌한 인물을 잘 만들어냈다는 평가를 받았다.
1편의 제니 역 애슐린 예니는 2편에서 배우 애슐린 예니 본인으로 다시 등장하는데 마틴이 1편의 배우를 진짜 인간지네에 넣겠다고 납치한다.
3편에서는 톰 식스 본인이 등장해서 1·2편을 만든 감독이라고 소개한다.
시리즈가 진행될수록 영화 속 영화 구조가 존나게 꼬이는데 감독도 딱히 진지하게 세계관을 맞출 생각은 없어 보인다.
1편 포스터에는 세 명짜리 지네 구조가 의료도식처럼 그려져 있어서 영화보다 포스터가 더 유명하다는 말도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