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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말그대로 물에 희석되지않은 고농도 용액이다.

위험성

☠☣경고! 당신은 죽을 수도 있습니다.☣☠
이 문서는 당신을 위험에 처하게 할 수 있는 것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뚜방뚜방
란•란•루ㅡ!

사실 원액이라면 다 위험하다.

우리가 자주 마시는 코카콜라도 원액은 염산에 필적하는 독극물이다.

캡사이신도 원액은 1600만스코빌에 달하는 정신나간 물질이다.

락스도 차아염소산나트륨을 12%로 희석시킨 제품이지 차아염소산나트륨 원액은 가정용으로 판매가 불가능하다.

반대로 그 위험하다고 소문난 염산도 원액은 굉장히 위험해서 개인구입이 불법이지만 희석시켜서 농도를 낮추면 개인구입이 가능해진다.

수산화나트륨도 원액은 굉장히 위험하다.

과산화수소도 소독용으로 쓰는것이나 3%농도이지 원액은 폭발위험이 아주 높다.

알보칠도 90년대 알보칠은 원액이라서 지금보다 훨씬 고통스럽다고 한다.

반대로 지금 알보칠은 희석된거라서 그렇게 안 아프다.

희석

물을 타면 농도가 낮아진다.

즉 물이 많이들어갈수록 농도가 약해진다.

캡사이신,염산등 대부분 물질들은 물앞에서는 농도가 약해지기 마련이다.

효율성/안전성

당연히 원액일수록 효율성이 크다.

진힐염산이 녹제거에 훨씬 효율적이고 알보칠도 원액이여야 구내염이 빨리 치료된다.

하지만 인체에는 원액을 쓰면 위험하므로 희석시켜 써야 한다.

그래서 과산화수소를 소독용으로 쓸때는 3%농도로 희석된것을 써야한다.

과산화수소 원액은 살닿으면 피부가 손상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