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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원주에 위치한 장진남 목사가 장애인을 친자식처럼 돌봄으로써 '천사 아버지'로 불렸다고 한다. 원래 서울시에 터를 잡았지만 나중에 원주로 터를 잡았다고 한다.
장애인 복지에 힘쓴 결과 많은 사람들이 후원금을 보내주었다고 하는데 안타깝게도 땅 주인들과 갈등을 겪어 결국 구속되었다. 그래서 원주로 터를 잡은거.
실상
사실 장진남 목사는 목사 안수를 받은적 없는 가짜 목사이며 죽은 장애인 2명을 냉동고에 방치하여 후원금을 계속 타먹고 있었다.
게다가 그가 돌본다는 장애인들을 학대했다고 한다. 장애인들을 강제 노동 시킨것은 덤.